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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2 03: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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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면서 아니 뭐 이런...! 치를 떨면서 보다가 작가의 상상력이라는 말에 엥? 뭥미.. 라고 생각했어요. 본인의 경험도 아니고, 지인이 겪은 일은 들은것도 아닌 일을 상상으로 그리셨다는데, 이런건 오히려 혐오를 부추기는게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요즘 가뜩이나 페미논쟁에 말도 많은 상황에서 의미부여하지 않고 가볍게 읽히지도 않고요.
차라리 윗댓글에서 언급하신 주위에서 본 더 심한 케이스처럼 실화를 바탕으로 하신다면 더 많은 공감을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미안해요. 너무꼰대같죠.. ㅠㅠ 그래도 그림체랑 글씨체가 넘넘 좋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