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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30 16: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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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시작하셨으니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하세요. 저는 애 3개월에 허리가 끊어지는 듯한 아픔을 참아가며 침대에 누이고 울면 안아주고 다시 내려놓고를 반복하는 방법으로 수면교육했어요. (이름은 까먹었네요) 첫날 한시간 반 걸러서 그렇게 재우니 그 다음날부터 쭉쭉 시간이 줄어들더라구요. 애 울리는건 제가 마음이 아파서 안될거 같아 그 방법으로 했는데 다행히 성공이었어요. 시누이는 울리는 방법으로 수면 교육 시켰는데 어차피 애 커서 아무 기억도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아이가 고등학생임 ㅎㅎ 그리고 애들은 규칙을 만들어줘야 더 안정감 있대요, 수면의식하고 하는것들이 다 다음에 뭐를 할지 예상하게 하기때문에 더 안정감 있다고요. 그리고 혼자 자야 더 푹 자고요. 그리고 아이가 잘 자야 부모도 체력을 비축할 시간을 갖죠.. 화이팅하세요! 흔들리지 마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