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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4 2018-09-14 16:45:46 1
연예인 실물 느낌(스압) [새창]
2018/09/13 11:48:14
정우성 직찍 비디오같은거 보면 우와아아 이런 소리랑 와 진짜 잘생겼다 이런 소리는 진짜 항상 들리더라구요 ㅎㅎㅎ 진짜 실물 한번 보고 싶음 ㅠㅠ
2523 2018-09-12 16:49:21 0
미국의 유일한 약점.jpg [새창]
2018/09/11 16:53:12
아오 10년을 넘게 살아도 피트 야드 화씨 파운드 진짜 적응 안됨... ㅡ.ㅡ;;
2522 2018-09-12 16:40:36 1
정말 화난 외쿡인 [새창]
2018/09/11 14:12:17
남편이 불닭 볶음면이 별로 맵지 않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먹는걸 봤더니.... 라면처럼 국물 많이 넣고 끓여서 건데기만 집어먹고 있었음.. 참고로 남편이 한글을 못읽음. 최근에는 오뚜기 쫄면을 라면처럼 국물만들어 뜨겁게 먹는 장면도 목격 되었음.. 별로 맛없다고 함. ㅡ.ㅡ;;
2521 2018-09-10 13:41:56 1
백수 아들 고소한 미국 부모 .jpg [새창]
2018/09/10 02:32:12
11 그리고 은행쪽이 대우가 그득 별로 좋지 않은것도 사실이에요.
2520 2018-09-10 13:40:35 13
백수 아들 고소한 미국 부모 .jpg [새창]
2018/09/10 02:32:12
1 미국 배관공도 거의 일억 정도 혹은 더 벌텐데 대형차 정비 시급 50불 말이 안되는 소리도 아닌거 같아요. 저희집에 오시는 배관공 할아버지 2-3시간 일하시면 200-300불 뚝딱 나가는데 그 할아버지 시간약속 잡기가 하늘에 별따기... 그리고 미국에서 의사는 몇억씩 벌어요. 그렇지만 모두들 세금의 굴레에서 벗어날수가 없다능.. ㅠㅠ
2519 2018-09-04 03:53:37 21
와이프 몰래 휴가내고 피시방가면 기분째짐 [새창]
2018/09/03 19:30:41
우리가 신혼일때, 애가 둘이던 시누이가 생일날 혼자 호텔가서 푹 쉬었다는 말 듣고 남편이랑 나랑 넘 안됐다고 어떠냐고 딱하다고 했는데 결혼 10년차에 애까지 있으니 우리도 서로 생일날은 혼자 가서 쉬는거 생일선물로 해달라고 서로 조름 ㅎㅎㅎㅎㅎ
2518 2018-09-04 03:46:10 3
그가 이길 수 밖에 없던 이유 [새창]
2018/09/03 15:01:24
그런데 결승전 앞두고 일본 선수 인터뷰한거 보니까 우리가 이길수밖에 없었던것 같은게, 시합에 임하는 자세 물어보니 라이벌이라 서로 잘 즐겨보자는 생각으로 임한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 선수들은 죽기살기로 덤비는데..
2517 2018-08-28 05:14:19 0
2003년 어느날...대구에서... [새창]
2018/08/27 18:04:30
아이고 그래도 상담사가 되셨다니 아마 본인은 극복을 하셨나봐요.. 너무 다행이에요.. 생존자들도 너무 고통스럽죠.. ㅠㅠ
2516 2018-08-28 05:11:54 7
2003년 어느날...대구에서... [새창]
2018/08/27 18:04:30
저도 그 다큐 봤는데 기억이 남았던건 한 아주머니셨는데, 캄캄하고 아무것도 안보이는 지하철역에서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치고 있는데 누가 자기를 붙잡더래요, 살려달라고.. 그런데 그 손을 뿌리쳤대요, 마음이 너무 급해서.. 그런데 그때 생각이 잊혀지질 않고 너무너무 괴롭다고 하더라구요..
또 한분은 젊은 남자분이셨는데 어딜 갈때 특히 지하철 타기 전에 역사내에 있는 CCTV 자기 얼굴 나오게 다 한번씩 쳐다보고 전철 맨 앞만 타더라구요. 자기처럼 젊은 사람도 트라우마에 이렇게 고통스럽게 사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겠냐고.. 또 다른 사람들은 주위에서 이미 다 지난 일인데 왜 너만 못잊냐고 하는게 너무너무 고통스럽대요... 저는 그 다큐보고 그 고통을 겪지 않은 사람들이 생존자들에게 그 고통을 잊으라고만 하는거, 그 고통을 감내하라고만 하는게 얼마나 잔인한 일인가를 느꼈어요..
2515 2018-08-23 15:57:14 0
이미지와 다른 연예인 [새창]
2018/08/22 14:26:43
키 큰게 콤플렉스라고. 항상 구부정하게 하고 다닌다고 키 넘 부러운데 ㅠㅠ
2514 2018-08-23 15:37:39 3
썬크림 허세남 [새창]
2018/08/22 17:44:25
제가 한국에 살때는 진짜 하얀 편이었는데 이제는 사람들이 저 원래 까만줄 알아요 ㅠㅠ
2513 2018-08-20 07:23:33 4
어느 기러기 아빠 이야기. [새창]
2018/08/19 20:06:44
상처받지 마세요!
2512 2018-08-13 07:59:32 0
헬스갤에 올라온 골격 금수저 [새창]
2018/08/09 09:18:30
이민호 김우빈 어깨보시면 어느정도의 어깨로 어떻게까지 되는지 알수 있지 않을까요? 꽤 넓어지던데..
2511 2018-08-13 05:28:49 1
아이가 운다 [새창]
2018/08/11 16:34:31
나 눈물 맺혔다 바로 들어감. 내 감동 돌려내놔라 이 악마야!
2510 2018-08-10 17:08:12 0
미스터선샤인보다 경성스캔들이 백배 나음 [새창]
2018/07/30 01:04:12
님맘이 제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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