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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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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 2016-12-03 02:14:08 1
속보 김용태 폭로 궁물당페닉상태 최순실 박 게이트 폭발보다 버금감 ㄷㄱ [새창]
2016/12/02 18:27:15
전 신체 비하라 비공드렸습니다.
1803 2016-12-03 02:11:35 5
이문열 칼럼 논란 "촛불시위,아리랑 축전 분위기" [새창]
2016/12/02 17:45:53
이문열 원래 유명했는데 모르시는 분들이 많네요.. 나이 들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원래 그랬고 유명함..
1802 2016-12-03 01:51:40 0
고구마 합성 [새창]
2016/12/02 21:38:00
베오베에서 얼마전에 본 고구마 만화 생각나네요!
1801 2016-12-03 01:47:09 2
★박근혜 퇴진 뱃지★ 달고 근무하는 홈플러스 노동자들의 긴급 요청!! [새창]
2016/12/02 23:01:36
굉장히 뭉클해지는 글이네요.. 이분들덕에 홈플러스 이미지가 좋아지고 있다 강조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더불어 홈플러스 직원분들도 힘을 얻을거 같구요.
1800 2016-12-03 01:43:31 9
데이트하다가 급똥줄타는 상황.jpg [새창]
2016/12/01 08:32:18
이거 사람 미치게 함. ㅋㅋㅋㅋ 내가 쓸데없이 기억이 좋아 정말 별거별거를 다 기억하는데 남편이랑 이야기 하다가

나: 우리 그때 XYZ에서 햄버거 먹은거 기억나?
남편: 아니
나: 아니, 그때 봄에 아울렛 가다가 XYZ에서 먹은거 (좀 길게 설명함)
남편: 아니
나: 아니 잘 생각해봐. 내가 봄에 자켓 필요하다고 일요일날 아울렛 가다가 햄버거 먹고 싶었는데 ABC 없어서 XYZ갔었잖아. (더 길고 자세하게 설명함)
남편: 아니 기억 안나
나: 아니 그게 왜 기억이 안나. 그때 자기는 치킨 버거 먹고 나는 치즈버거 먹고 그랬잖아.
남편: 아아!!! 우리 그때 봄에 당신 자켓 사러 아울렛 가다가 ABC없어서 간 XZY?
나: 그래! 맞아 이제 생각나지? (굉장히 뿌듯함)
남편: 몰라! 생각 안난다고!!!!

이정도면 기억 상실증.. ㅡ.ㅡ;;
1799 2016-12-02 17:32:10 0
[새창]
남편이 술을 전혀 안함 그리고 못함... ㅠㅠ 그래서 저도 거의 강제 금주에요... 혼자 마시는 술 정말 맛없더라구요... ㅠㅠ
1798 2016-12-02 17:26:22 9
[새창]
음... 무슨 일이신지는 모르겠는데 왜 화가 나셨는지 모르시겠으면 그 의중을 파악하려 하시지 말고 그냥 모른척 하시고 그냥 연락 하지 마세요. 아쉬운 사람이 연락하겠죠.

저는 제가 성격이 무뎌서 그런지 성격이 세심한 사람의 감정 변화를 거의 눈치를 못채거든요? 그런데 신랑이 어느날 저더러 그러는거에요. 제가 무슨 잘못했냐고.. 시어머님이 화가 나셨는데 나때문인거 같다고.. 시어머니가 저희집에서 하루밤 주무셨는데 무슨 일인지 화가 나셨대요. 신랑은 예민한 자기 엄마 성격 아니까 시어머니가 화난걸 알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전혀 짐작도 안가고 시어머니가 저한테 화났다 이야기도 안하시길래 그냥 모르는척 했어요. 눈치 전혀 안보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고 그러니 시어머니가 더 삐진채로 있을수가 없음...ㅋㅋㅋ 내가 눈치보면서 어머님 언짢으신 일 있으세요? 왜 화나셨어요? 이런거 여쭤봐야 되는데 그러거 전혀 안하고 식사는 뭘 드시고 싶으신지같은 직접적으로 대답해야 하는 질문들로 대화를 함. (대답안하면 혼자 꽁하고 삐져있는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림)

하여간 그래서 시댁 가시고 난후에 시어머님이 전화 할때까지 전화 안했어요. 연락 없이 지내니 편하고 좋던데요. 괜히 할말 없는데 전화기 붙잡고 있지 않아도 되고. 그후로는 제게 삐질 일이 없으셔서인지 아님 제가 삐짐을 안받아주는 성격인지를 아셔서 그런지 제 앞에서는 삐진 척 안하시네요. 뭐 제가 눈치가 없어서 모르는것일수도 있구요.

그냥 본인이 편한대로 할수 있을만큼만 하시고 사세요. 억지로 더 착하고 예쁘게 보이려고 노력할 필요없어요. 아무리 그래도 며느리가 딸이 되지는 않더라구요. 저는 결혼 10년차인데 시부모님께 안부 전화 안해요. 대신 시부모님 뵐때 입안의 혀처럼 굽니다... 제가 결혼할때 결혼 10년차 언니의 조언이.. 평소 대면대면하게 굴다가 얼굴 볼때만 잘 해드리면 된다였어요. 그런데 진짜 그말이 맞더라구요.
1797 2016-12-02 07:18:38 1
낭만사부 김닥터....강동주 신의한수 [새창]
2016/12/01 11:36:17
전 재밌게 보는데 드게에서는 글이 거의 안올라오네요. 많이들 안보시나 봐요. 유연석 넘 좋음 ㅎㅎㅎ
1796 2016-12-02 07:07:09 0
대학 합격했어요!!!!!!!!!!!!!!!!!!!!! [새창]
2016/11/23 18:20:36
축하드려요!! 수고하셨어요!!! :)
1795 2016-12-02 07:04:27 6
조응천 의원 첩보 입수.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새창]
2016/12/02 04:46:59
나중에 죽어서 김대중 대통령을 어찌 보려고 이런 짓을 하는지...
1794 2016-12-02 06:57:38 2
아무리 국민의 당이 미워도 홍어니 뭐니 그런글은 쓰지맙시다. [새창]
2016/12/01 20:49:18
실수라 하셨더라도 용서안되는 부분이라 신고했습니다. 제 신고하나로 차단 당하지 않을테니 신고 누적되시지 않도록 조심해 주세요.
1793 2016-12-02 06:51:25 9
광주광역시 사는 중딩입니다. 지역비하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새창]
2016/12/02 02:38:31
여름밤의 꿈님/ 님께서 제대로 알고 계시네요. 저는 호남이 몰라서 찍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귀막고 눈감은게 아니라 더민주 공천 엿같고 새누리당 증오하고 그러니 더민주한테 경고나 하자 더민주 엿이나 먹어라 한거 인거겠죠. 님말씀대로 총체적 난국 맞아요.

더민주 공천 엿같아도 다른 지역에게는 요구되지 않는 성숙한 민주주의 시민의식으로 더민주를 뽑았어야 했을까요? 우리는 왜 호남에게만 대의를 위해 참고 감내해주길 바랄까요..? 저는 그런게 마음 아픈거에요.. 지금 우리가 호남을 향해 분노하고 화를 낼때가 아니잖아요..

지금 호남으로 향해지는 날선 비난들로 인해 분명 이득보는 집단이 있을거에요, 그리고 그것은 확실히 우리편은 아닐거라는 겁니다.
1792 2016-12-02 06:05:16 0
캘리포니아 산호세 근방 여행기-1 [새창]
2016/11/25 15:43:47
Half Moon Bay에 진짜 맛있는 fish&chips 집 있는데 가셨을때 드시고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저는 최근에 Big Sur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어요. 경관이 장난 아님... 나무숲 좋아하시면 샌프란시스코 위쪽으로 Muir Woods나 Big Basin 같은 곳 하이킹도 좋아요! 나중에 천천히 다녀오세요. :)
1791 2016-12-02 05:01:59 6
광주광역시 사는 중딩입니다. 지역비하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새창]
2016/12/02 02:38:31
중학생의 필력이 대단하시네요...! 어른으로서 제가 다 부끄러워집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호남은 지금까지 전통적으로 항상 민주당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라기보다는 반 새누리 정서죠) 그런데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이 호남에 경쟁력있는 정치인들을 보내지 않았다는 점 잊지 말아주세요. 호남이 무조건 민주당 찍어줘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저는 총선에서의 민주당의 참패가 호남이 민주당에게 보내는 따끔한 경고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이제 국민당이 호남의 믿음을 배반했으니 어떻게든 그것이 다음 투표에서 나타나리라고 봅니다.

다음 투표에서 호남이 묻지마 투표를 하느냐 안하느냐 보고 난후에 호남을 비난해도 늦지 않습니다. 맨날 백점 맞아도 칭찬한번 없다가 시험 한번 못봤다고 욕이라는 욕은 다 듣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안타깝네요.
1790 2016-12-01 18:11:23 5
팔십만원이 날아가게 생겼습니다 도와주세요 [새창]
2016/12/01 14:10:55
아.. 너무 안타깝네요.. 저같으면 우선 아마존에 다시 한번 문의해 볼거 같아요. 지금 서명을 하지 않고는 물건을 받아볼수가 없는데 어떻게 이런 이유로 클레임이 거부되었냐 다시 한번 재고해 달라, 그리고 셀러에게도 페널티를 줘라 등등 좀 압박해야 할것 같아요.. 그동안 아마존 애용하던 고객이라면 내가 이렇게 오랜동ㅇ안 고객이었다 그런것도 어필하시고.. 거기 고객 센터에 전화 해서 직접 상담하시고 클레임 거신건가요 아니면 그냥 인터넷으로 클레임을 거신건가요? 전화로 고객 센터에 상담하세요.. 혹시 주위에 어른 있으면 어른더러 전화해 달라고 하시구요. (말씀 잘하시는 어른) 잘 해결되길 바래요. 아마존이 고객 우선이라 해결이 쉽게 잘 될줄 알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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