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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9 2016-11-16 02:29:36 0
[새창]
t는 묵음
1758 2016-11-16 02:25:01 6
오늘자 방송사들 특종보도.zip [새창]
2016/11/16 00:02:29
박근혜가 MBC 지분 30%f를 가지고 있는데 그냥 믿고 거름.
1757 2016-11-16 02:23:00 1
길라임 [새창]
2016/11/15 22:35:55
뭔데 이거 넘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56 2016-11-16 02:22:09 0
길라임 [새창]
2016/11/15 22:35:55
그런데 생각보다 외국애들이 한드 보는 애들이 많아서 아는 애들은 진짜 빵 터질거 같음 ㅎㅎㅎㅎㅎㅎㅎ
1755 2016-11-16 02:08:18 21
[새창]
아이패드 미니 받아도 2년간 무용지물..?
1754 2016-11-16 02:07:01 7
와 진짜 존경 합니다 [새창]
2016/11/16 00:39:51
확실히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게 맞네.. 그게 최가 되었건 박이 되었건. 미친다 진짜 ㅎㅎㅎㅎㅎㅎㅎ
1753 2016-11-13 13:52:52 1
엄마와 시위때문에 싸웠습니다. [새창]
2016/11/12 22:27:10
진짜 다 필요없음... 불쌍하기는 한데 부모도 그렇게 비명횡사하고 주위 사람들도 다 그런 사람들인거 보면 박복한게 팔자가 세서 그런거 같아서 나는 좀 그렇더라...그런 팔자세고 기구한 사람이 나라 살림한다고 생각하니 좀 그렇더라.. 별로 좋은 기가 아닌거 같아서... 그렇게 이야기해야함... 박근혜는 거의 미신수준임..
1752 2016-11-13 03:59:43 4
100만 촛불 파도 타기 NHK 버전.gif [새창]
2016/11/13 01:16:17
이정도로 성숙한 국민들이 이따위 수준의 정부를 가졌다는 것이 너무 가슴이 아파요..
1751 2016-11-12 12:46:14 8
우리집개는 안물어요 [새창]
2016/11/12 03:11:09
저도 비슷한 말하는데.. 우리개는 순해요 그러면 네 알아요, 우리애가 순하지 않아서 개들이 화낼 일들을 해요.. 라고.
1750 2016-11-12 02:05:28 9
[새창]
아드님의 쾌유를 빕니다... 그와중에

별은 어둠속에서 빛나고 시련은 너의 앞길을 지키는 반딧불이 되리니...

라는 글귀가 가슴에 와닿네요..
1749 2016-11-12 02:01:56 10
시부모님과 첫불화 대처법은 뭔가요??? [새창]
2016/11/11 15:46:00
이야기 들어보니 시부모님이 말씀 안통하시는 분들도 아니고 평소에 사이도 좋고 그러셨네요. 저도 그런 경우인데요, 시부모님이 진짜 좋으시고 평소 며느리 위해 주시고 사이도 좋고 그래요. 그런데 아이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굉장히 단호하게 굴었어요. 아이 태어나고 1년반 정도요, 먹는거 재우는거 입히는거 등등등..

그리고 그 사이 사이 시부모님이 언짢아지시는 일이 있었죠. 시어머님이 화를 내신것까지는 아닌데 기분이 나쁘셔서 티를 팍팍내고 댁으로 돌아가신적 있었거든요. 눈치 없는 저는 왜 화가 나셨는지도 모르겠고.. 그런데 제가 억지로 연락해서 기분 풀어드리지 않았어요. 제가 뭘 풀어드려야 할지 몰라서 못한것도 있지만, 제가 기분을 풀어드린다고 풀어지실것같지도 않고 저도 피곤하고 등등등.. 그래서 그동안 연락 안드리고 그냥 살았어요. 그렇게 산다고 불편한것도 없었구요. 남편도 왜 화나셨는지 모르겠으니 그냥 신경쓰지 말라 하고 평소에도 저더러 시댁에 연락하라 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그래도 역시 가족이라 그런지 다시 보게 되니 아무일 없었던 양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손주 보고 싶으신 시부모님이 다시 연락하셨던거 같아요 (오랜 일이라 기억이 안남)

그냥 시간을 두세요. 그게 작성자님이 잘못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딱히 사과를 드릴 필요도 기분을 풀어드려야 할 필요도 없어요.

미국은 카시트 없으면 애기 낳고 퇴원도 안시켜주는데 한국도 이런 식으로 법이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어른들은 안전벨트가 의무이면서 왜 더 약한 아기들은 안전벨트 의무가 아닐까요.. ㅠㅠ
1748 2016-11-12 01:44:55 13/16
시부모님과 첫불화 대처법은 뭔가요??? [새창]
2016/11/11 15:46:00
저도 아이린레드 벨벳님과 동감입니다. 시부모님과 불화는 있을수도 있고 같이 공감해줄수도 있는것이지만 남의 시부모님 (게다가 손주 문제빼고는 별 문제없이 화목하셨던 분들같은데)에게 무식하다 개념을 말아처먹었다 그애미, 남편새끼... 작성자님이 이런식으로 공감얻으려고 쓴 글이 아닌것 같은데요.. 게다가 여기에 달린 수많은 공감.... 굉장히 쇼킹하네요.
1747 2016-11-11 01:46:34 1
미국 근황(약혐)+동영상추가 [새창]
2016/11/10 17:24:46
하... 이게 위로가 되는 말씀일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은 주마다 성격이 달라서... 미국 사실거라면 캘리포니아나 뉴욕같은데가 그나마 괜찮으실거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ㅠㅠ 캘리포니아는 분위기가 정말 달라요.... ㅠㅠ
1746 2016-11-11 00:41:15 16
혼술남녀 조연출 사망 [새창]
2016/11/10 21:08:44
비단 CJ때문이건 아니건 이유없이 의문사했다는것 자체가 가족들에게 더한 고통이고 아픔일텐데 모쪼록 잘 해결하시길 바라고 젊은 나이에 유명을 달리하신 분이 영면하시길 빕니다..
1745 2016-11-09 13:48:17 4
샌더스를 버린 댓가(분석) [새창]
2016/11/09 12:07:17
저는 오바마 케어 있어서 좋았는데요. 혜택도 ppo로 하니까 받을만큼 다 받았어요. 직장 보험없고 저희처럼 아기도 있고 저처럼 pre existing condition 있는 사람은 오바마 케어 없었으면 사보험 들기도 어려웠어요... 그리고 프리미엄은 세금 환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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