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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 2016-11-04 01:28:36 41
실시간 조응천 페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6/11/04 00:13:24
방문수 500넘으니 좋네요. 이렇게 신고도 하고. 노시던데 가서 노세요.
1728 2016-11-03 17:19:16 96
캐나다 오지랖의 끝을 보다... [새창]
2016/11/03 10:32:49
그분 이름으로 하는건 찬성인데 전화번호까지 단체에 주면 아마 단체에서 전화 많이 갈거에요.. 캐나다는 모르는데 미국에서는 한번 기부하면 다른 곳에서까지 전화가 와서 기부하라 하곤 해서 그분이 의도치 않게 귀찮아질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냥 기부하시고 영수증같은걸 문자로 다시 보내드리세요. 그리고 기부하실때 조금 더 많이 하시면 그분도 더 기뻐하실거 같네요. 착한 마음 전파같은거랄까 ㅎㅎ
1727 2016-11-02 16:38:29 22
남편 진짜 너무 짜증나요 [새창]
2016/11/01 22:09:26
모성애도 처음부터 생겨나는거 아니고요, 애도 키워본적 없는건 마찬가지에요, 같이 하나하나 배우는거니 엄마는 뭐 원래부터 잘하나요? 해야하는거나까 배우게 되고 적응하게 되는거지... 내가 다 화가 나네요...
1726 2016-11-02 03:55:18 2
한국이 샤머니즘과 무당의 나라 라는 것을 예견한 가수 [새창]
2016/11/01 14:37:06
그런데 원래 저런게 미신 조장이라던가 그런걸로 심의 단속 되었을거에요. 그런데 대통령부터가 미신 사이비 믿는데 뭘 단속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1725 2016-11-02 03:49:36 0
애들앞에서 진짜 말한마디도 조심해야됨.. [새창]
2016/10/29 15:07:50
저도 제 아들 립글로스 바르고 손에다가도 립글로스 바르는거 그냥 놔둬요. (매니큐어가 없어서) 장난감 부엌도 사줘서 뭐 만드는것도 하고요. 그냥 귀엽던데 ㅎㅎㅎㅎ
1724 2016-11-02 03:28:07 26
선거에서 ㄹ혜 뽑았던 친구와의 이야기 [새창]
2016/11/01 08:15:29
이럴때일수록 박근혜=새누리라는 인식을 더욱 심어줘야 해요. 저런 사람들은 박근혜 가고 나면 또 김무성은 다를거야 반기문은 다를거야 하면서 또 새누리 찍을 사람들이라서.
1723 2016-11-01 02:03:10 7
박근혜.. 골든 타임에 이토록 완벽에 가깝게 구조를 방해하다니... [새창]
2016/10/31 21:48:56
제가 미국에 사는데 실제로 세월호 이후에 미국 시민권 따신분들 많아요.. 적어도 미국 국민이라면 죽게 놔둘것 같지는 않다고... 제 인생에 있어서 정말 최초의 아노미를 준 사건이고 지금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1722 2016-11-01 01:58:11 0
워싱턴 포스트 강렬한 기사 박근혜 하야만으로 불충분 [새창]
2016/10/31 20:35:40
박근혜/최순실/새누리 게이트를 어떤 연예인 스캔들로도 덮을수 없는 이유가 연예인 스캔들보다도 더 막강한 재미, 궁금증 유발, 막장드라마의 요소를 다 갖추었기 때문이라는 말이 사실인듯.
1721 2016-11-01 01:45:08 5
나도 좀 쉬고싶다... [새창]
2016/10/28 21:38:53
둘째가 53일이면 신생아인데 그때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우울증 생기기도 쉬운데... 첫째 아이는 어린이 집 다니고 있죠? 첫째 어린이집 가면 동네나 아니면 아기엄마들 커뮤니티같은데라도 가입하셔서 같이 이야기하고 수다로 스트레스 푸세요.. 안그러면 진짜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다 차치하고서라도 주중에는 아빠가 일하니 주말에 하루는 아빠가 하루는 엄마가 보는걸로 합의하세요. 혼자서 여유부리는 시간이 없으면 버티기 힘들어요.. 남의 부부사이에 뭐라 드릴 말씀은 없고 안타깝네요..
1720 2016-11-01 01:20:19 17
최순실 사태에 묻히고 있는 사건.jpg [새창]
2016/10/31 22:58:53
이걸 보고 생각난 내 일화.

내가 프랑스에서 공부를 했는데 내 전공쪽에서 아주 유명한 교수가 있었음. 한국에 책도 번역되어 있고 전공자들이라면 알만한 책을 쓴 인간임.. 그 인간이랑 전공에 관해 상담부탁 했더니 흔쾌히 나를 만나주었음 (아직 그 학교 들어가기 전임) 그러더니 발전할 가능성을 보이는데 아직 그 포텐이 터지지 않았다며 자기가 가르쳐주겠다고 하면서 누드부터 찍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네? 누..누가요? 이랬더니 자기가 벗어도 좋고 내가 벗어도 좋고 라고...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까지 조언감사드린다 내가 알아서 해보겠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돌아오는길에 눈물이 났다고 함.. ㅠㅠ .

결국 나는 내 혼자힘과 친구들의 입시준비 조언에 힘입어 그 학교 들어갔고 그 사람은 그 학교를 짤렸는지 안나오는지 학교다니는지 한번도 못봄.. 어딜 가나 자기 지위를 이용하여 약자를 못살게 구는 미친 인간들은 있는가 봉가.
1719 2016-10-29 01:51:59 3
세월호 사진 중에 적응안되는, 볼때마다 울컥하는 사진 [새창]
2016/10/28 13:12:33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이 돌아가신 분들은 알거에요.. 진짜 만지고 싶고 목소리 듣고 싶을때 들을수 없는 그 고통... 그 고통을 저도 알기에 정말 눈물이 납니다...
1718 2016-10-29 01:23:39 13
현 박근혜게이트에 대해 고등학생에게 설명했어요 [새창]
2016/10/28 22:02:05
희망속에서 가라앉는걸 지켜봐야했던 세대라... 기성세대로서 너무 죄송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1717 2016-10-28 17:10:21 0
박근혜 불쌍... 하다는 말에 두분의 일침 [새창]
2016/10/28 13:46:59
불쌍 프레임으로 몰고 가면 앞으로는 "그니까요,, 진짜 너무 불쌍하고 그런데 진짜 살이 꼈는지 부모도 다 그렇게 험하게 가고 그래서 좀 그렇지 않아요? 뭔가 기운이 좀 안좋은거 같아요.. 안엮이는게 좋은거 같아요.. " 이렇게 대꾸해줍시다!!
1716 2016-10-28 02:14:49 2
6살 비글님께♡ [새창]
2016/10/27 08:31:23
후후후 작성자님의 깊은 빡침과 사랑이 가득 넘쳐나네요. 같은 비글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윗분이 말씀하신대로 소리치지 마시고 가까이 가셔서 눈보고 이야기하시구요....

가장 중요한거.. 아들과 말씀하실때 " 이 아이는 내 말을 안들을 것이다, 이 아이는 내말을 안들을 것이다, 이 아이는 내말을 안들을 것이다" 이걸 무한 반복 생각하시면 화가 안난대요... 말해놓고 보니 빡치네.. ㅠㅠ
1715 2016-10-27 10:09:00 65
연세대의 패기 [새창]
2016/10/27 08:46:55
들은 이야기중 아줌마들 무리가 그렇게 박근혜 잘한다고 찬양찬양하는 와중에 잠자코 있던 아줌마가 "그니까... 다 좋은데 팔자가 좀 그런거 같아.. 부모도 다 그렇게 가고 그런거 보면 뭔가 기같은게 안좋은거 같아서 좀 별로더라구.." 이말하는데 아무도 반박 못하더라는 이야기 들었는데 진짜 박근혜고 추종자들이고 다 신앙수준이라 논리적으로 설명할 필요도 없고 그냥 부두인형 만들고 굿하고 그래야 눈이라도 한번 꿈쩍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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