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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9 2016-10-14 16:46:56 0
그래서 여러분의 선택은? 고정원 vs 이화신 [새창]
2016/10/13 22:55:59
난 오늘 방송보고 전에는 조인성과 소지섭을 사이에 두고 갈등하는 하지원이 그렇게 부럽더니 이제는 고경표 조정석 사이에 두고 갈등하는 공효진이 부럽네 생각했음 ㅎㅎㅎ
1698 2016-10-14 16:42:52 0
[새창]
서향숙 작가거 다 재밌게 봤는데 미스코리아 시청률 별로였나요?? 외국 살아서 몰랐네용. 이번에는 스타일이 좀 다른데 진짜 재밌어요 ㅎㅎㅎ
1697 2016-10-14 16:40:24 5
화신이란 인물 [새창]
2016/10/13 23:36:22
와 연기 디테일 장난 아니죠.. 오늘 나리가 아침에는 기자님 밤에는 대표님 번갈아 만나면 안되냐고 했는데 말 더듬으면서 자기가 밤 한다고 ㅎㅎㅎㅎㅎㅎ 기절하는줄 알았음 ㅎㅎㅎ
1696 2016-10-14 12:41:12 2
질투/역대급 남주/우울할 때 보세요/움짤 데이터주의 [새창]
2016/10/12 15:22:38
원래 작가도 좋아하는 작가인데 조정석 연기가 진짜 대체불가임.. 뭔가 심각한데 웃기는 상황의 연기가 진짜 찰짐. 뭐라 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조정석이 공효진뒤에다 대고 굉장히 처절하고 슬프고 애절하게 소리지르는 장면이 있는데 옆에서 홍아나가 "참 혼자보기 아깝네" 이랬음. 이 드라마 묘미가 그거인거 같음 처연한데 웃김. ㅎㅎㅎ
1695 2016-10-14 12:26:32 2
(초스압/7MB) 샤이니에서 만년 5등이었던 키.jpg [새창]
2016/10/14 02:41:59
혼술남녀에서 취중진담 부르는 거 보고 진짜 키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었는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매력적인 사람이네요.
1694 2016-10-12 02:17:10 15
아내들은 사회생활 하면 안됩니까?????ㅠㅠ [새창]
2016/10/10 22:55:48
아는분이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데 회식때문에 늦게 들어오면 항상 뭐라 하셨다 함. 가정있는 여자가 늦게 돌아다닌다 어쩐다, 애들도 있는데 (애들 다 컸음) 잔소리 장난아니셨다 함. 남편한테 어머님이 저러시니 나 회사 못다니겠다 그냥 살림하련다 이랬다 함.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사회생활하는 사람이 그럴수도 있는거지 왜 잔소리하시냐, 나도 사회생활하면 회식나가야 하고 그런거 뻔히 아는데 그러시냐, 나 혼자 벌어서 생활 못한다 등등.. 그래서 이제 잔소리 안하신다고.
1693 2016-10-11 00:58:23 16
마라톤 세계최강국 케냐가 마라톤을 잘하는 이유 [새창]
2016/10/10 23:15:05
제일 쇼크먹었을때가 마라토너들은 그 속도로 2시간동안 달린다는거..... 100미터를 20초 속도로 2시간....!!!! 나는 그냥 100미터도 20초 넘었는데...!!
1692 2016-10-10 10:27:46 51
TVN 시상식 유해진-김혜수.jpg [새창]
2016/10/10 02:22:37
아 그랬구나... 성격같은것도 좋아보이고 둘이 참 잘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왜 해어졌을까 항상 궁금했는데... 결혼했어도 둘이 너무 잘살았을거 같음.
1691 2016-10-09 19:48:20 1
[새창]
파리들은 "fly" to the sky 였음 ㅋㅋㅋㅋㅋ
1690 2016-09-30 07:42:26 7
배꼽인사받는 문재인대표-대구에서 [새창]
2016/09/30 00:00:23
배꼽 인사 애기들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넘 귀엽네요 ㅎㅎㅎ 중학생들도 애기들인가? ㅎㅎ 참 어려보이기는 하네용.
1689 2016-09-30 07:39:29 3
평생 '애도'는 못해보고 '아첨'만 해온 사람이라면... [전우용트윗] [새창]
2016/09/29 22:34:22
이 세명중 가장 극혐이 3번째임. 내 아들들 인생 내가 한번 말아먹어보자 작정한거라 더 극혐..
1688 2016-09-30 07:36:38 15
[새창]
옛날에 덴마크였나 친구들이 자기네 나라에는 그런 의성어가 없어서 멍멍 이렇게 말로 흉내내는게 아니라 진짜 소리로 흉내냄, 완전 개인기 수준 ㅎㅎ
1687 2016-09-30 07:17:04 7
내일 신장기증합니다. [새창]
2016/09/29 23:31:17
외삼촌은 아마 이식을 받으셔서 계속 스테로이드제로 면역억제제를 평생 드시면서 사실거에요. 이식을 받는게 끝이 아니라 다시 관리의 시작이라.. 아마 신장 이식은 어려우실거에요. 다만 작성자님이 기증자이시기때문에 가족중에 기증자가 있으면 아마 이식 대상1순위에 올라가는 걸로 알아요.
1686 2016-09-30 07:11:37 8
내일 신장기증합니다. [새창]
2016/09/29 23:31:17
2008년도에 신장 기증했어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신장기증하고 취업도 되고 애도 낳고 잘먹고 잘 살고 있어요!! 울오빠(내 신장 떼어감)도 잘먹고 잘 살고 있대요! (남매는 남매라 서로 안죽었다 정도만 알고 삶, 일년에 문자 한통 정도임 ㅎㅎㅎㅎ) 님도 그렇게 되실거에요!!!

우선 인생에 있어서 정말 하기 힘든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작성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태어나서 이만큼 잘한 일은 없다 싶을 정도로 제 자신이 뿌듯한 일이었어요. 다른 한 사람의 인생의 질을 향상시켜줄수 있다는게 정말 기쁘고 자랑스럽더라구요. 지금까지도 가장 자랑스러운 일이구요..

외국에 살아서 비행기는 수술후 3주에 탔어요.그리고 제가 그때 당시 졸업하고 일자리를 찾고 있는 중에 수술을 한거라 한 두달을 그냥 푹 쉬었어요. 2달정도 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직장 찾으러 다닌 기억이 나네요.

신장기증이 취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한마디 드릴께요.

첫회사 상사가 이야기 해준건데 우리 회사 이사(굉장히 좋은 분이지만 꼼꼼함)가 내 이력서 보고 맘에 안든다, 지역도 막 옮겨다니고 경력도 단절되어 있다, 이거 봐라 2008년에는 경력이 아예 없다 이랬다 함. 그래서 그럼 2차 면접 볼때 직접 물어봐라, 아마 이유가 있을거다 그랬다고 함. (매니저는 나를 맘에 두고 있었음).

실제로 2차 면접때 이사가 2008년도에 아무것도 안하고 뭐했냐 물어봤는데 오빠에게 신장 이식을 해줘서 좀 쉬었다 이렇게 이야기했음(사실은 첫직장이라 직장 잡기가 어려웠음.. 그러나 그렇게 말할수는 없었음 ㅠㅠ). 그런데 그때 매니저가 이사 얼굴이 완전 울그락불그락이었다고 진짜 웃겼었다 함. (난 떨고 있느라 기억 안남) 그리고 그 자리에서 바로 같이 일하자 이사가 말함. 나중에 이사가 어쩜 그렇게 이타적인 행동을 했냐 너무 감명깊었다 이야기함.

이렇게 신장 기증이 좋은겁니다 여러분!!

작성자님 걱정 마시고 수술 잘 받고 나오세요. 저같은 경우에는 열까지 셀게요 하고 넷까지 들었는데 갑자기 간호사분이 환자분 눈뜨세요 눈뜨세요 하면서 막 소리질러 깸. 작성자님 어머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나중에 자랑게에 글 한번 올려주세요! 뿌듯한 마음 한가득 담아!
1685 2016-09-30 05:41:22 4
[공식입장] '1박2일' 측 "정준영 자숙의 시간 갖기로…5인체제 녹화" [새창]
2016/09/29 10:56:21
자기 잘못한것도 없고, 자기 사생활 까발려져서 피해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사람들 입에 오르내린다는 그 자체로 자숙하겠다니 정준영 다시 보임.. 아무리 카메라 앞에서 똘끼 충만해도 사석에서는 굉장히 예의바르다는 동료 이야기들 보고 생각이 바른 사람같다 나름 가늠은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괜찮은 사람처럼 보임.. 진짜 응원해주고, 이런 일로 자숙할 필요없다는 이야기도 주위에서 좀 많이 해줬으면 좋겠음. 정치판 철면피들이나 자숙좀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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