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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2016-07-15 15:32:54 0
[함틋] 이래서 사전제작했나??? [새창]
2016/07/14 15:54:32
노을도 죽는거 아니냐고 난리임... ㅡ.ㅡ 슬픈거 진짜 싫어하는데 잘생기고 예쁜애들 델다가 뭐하는거임... ㅠㅠ
1428 2016-07-14 15:57:44 0
오늘 운빨에서 남은 것은 ! 제수호 개썅벤츠 ㅠ [새창]
2016/07/13 23:07:32
운빨 이제 마지막회만 남았다니 믿을수가 없습니다...
1427 2016-07-14 15:55:29 0
제린이가 자기 전부라는 그 여자요. [새창]
2016/07/14 00:41:12
허허 저 그런적 없습니다.
1426 2016-07-14 11:22:21 3
흔한 중국인의 국뽕(feat.비정상) [새창]
2016/07/13 09:32:18
멀쩡하다 생각했던 회사동료가 한국이 옛날에는 중국아니었냐면서 한민족이 중국의 소수민족중 하나라 함. ㅡㅡ 중국에서는 그렇게 가르치냐? 한국에서는 한국이라고 가르친다고 넌 뭘 그리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고 콧웃음을 쳤음.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게 말로만 듣던 동북공정인가??
1425 2016-07-14 10:36:01 3
손호준, YG 패밀리 합류…차승원·남주혁과 진짜 한솥밥 [새창]
2016/07/13 10:51:58
헉... 그래요?? 진짜 잘되었네요... YG같이 거대 기획사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할 따름... 아마도 yg가 드라마 주연도 맡아준 모양이네요. 잘되었으면 좋뎄어요. 연기도 잘하고 인성도 좋은거 같은데...
1424 2016-07-14 03:19:06 0
[새창]
대화체가 마치 울오빠 군대갔었을때 저랑 하던 대화체랑 비슷하군요. 지금은..? 나 외국 사는데 오빠 전화번호도 모름.
1423 2016-07-14 03:10:59 3
나도 모르게 아이를 때렸어요 [새창]
2016/07/12 10:00:27
감정의 하수구라는 말이 참 마음에 와닿네요... 저도 아이를 그렇게 대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해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422 2016-07-14 03:09:53 2
나도 모르게 아이를 때렸어요 [새창]
2016/07/12 10:00:27
작성자님도 댓글님도 모두모두 힘내세요.. ㅠㅠ 잠 못자면 내가 괴물되는건 진짜 한순간이더라구요... ㅠㅠ
1421 2016-07-14 03:08:24 2
나도 모르게 아이를 때렸어요 [새창]
2016/07/12 10:00:27
부모가 처음부터 부모가 아니잖아요. 우리도 처음으로 부모가 된거고, 처음으로 아이를 키워보는거고.. 매일매일 살아가는게 오늘 처음 경험한 것들인데, 왜 지치지가 않겠어요.. 당연히 지치죠.. 저도 아이키우는 사람으로서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작성자님 느끼는 심정 저도 너무 잘 아니까요... 힘내세요.
1420 2016-07-14 02:36:19 5
나도 모르게 아이를 때렸어요 [새창]
2016/07/12 10:00:27
아 정말 잘 하셨어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 말씀 들어보고 치료하는거 당연해요. 마음이 아프면 거기에 맞는 치료를 해야죠. 혼자 고민하고 죄책감 가지면서 우울해 하실 필요없어요. 전문가들이니까 작성자님이 궁금해 하시는 스트레스의 원인이나 행동에 대한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풀어주실거에요. 꼭 좋은 결과있기 바랍니다.
1419 2016-07-14 02:33:31 0
나도 모르게 아이를 때렸어요 [새창]
2016/07/12 10:00:27
Ebs 다큐 프라임 마더쇼크라는 다큐에요. 도움많이 되실거에요...
1418 2016-07-13 16:50:36 0
요새 드라마 볼 게 참 많아지지 않았나요? [새창]
2016/07/13 10:46:47
저는 닥터스, 운빨, 함틋, 38사기동대, 싸우자 귀신아, 뷰마, 마녀보감 봅니다. 헥헥. 너무바빠용. ㅠㅠ
1417 2016-07-13 16:38:29 2
뭐 모지리들이 많네? [새창]
2016/07/13 04:53:11
양발 운전은 진짜 신세계네요.. @-@ 다리가 한쪽으로 쏠려있는 상태를 계속 유지해야하는데 너무 불편할거 같은데...
1416 2016-07-13 16:34:07 48
제 남편 유일한 장점 [새창]
2016/07/13 00:16:39
신혼초에 내가 처음 해본 반찬이 너무 뿌듯해서 한번 먹어보라고 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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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썩었어?

이랬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ㅠㅠ
평소에 시어머니가 상했는지 안상했는지 잘 모르겠는 음식 먹어보라고 많이 시켰다 함.. ㅠㅠ
1415 2016-07-13 15:40:25 0
성주에 사드 배치하는 만화.jpg [새창]
2016/07/13 14:00:32
그러게요... 사드 자체를 반대하시는 분들도 성주에 계실건데 그분들은 진짜 안타깝네요. 분뇨조절잘해님 뭐라 드릴 위로의 말씀이 없습니다.. 다만 어찌어찌 결정을 번복해서 사드 자체가 우리나라에 안들어오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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