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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4 2016-07-01 06:37:39 0
운빨...12회 캡쳐로 다시봅시다 ㅎㅎ [새창]
2016/06/30 23:21:07
여기서 나만 울었어? 그래? ㅠㅠ
1383 2016-07-01 06:30:10 0
[새창]
아 나만 덕통사 당한거 아니었던거죠?? 일하다가 보려고 회사도 안갔는데(재택 근문 짱!) 일하기도 전에 너무 궁금해서 그래 빨리 보고 일하자 했더만 덕통사 당해서 일할수가 없음. ㅡ.ㅡ;;
1382 2016-06-30 15:55:34 0
애기가 제 코에 박치기했어요 [새창]
2016/06/30 14:36:16
저도 그 기분 알아요. 아기한테 화낼수도 없고.. ㅠㅠ 저도 한번 아기가 좋다고 달려들어서 코를 들이박았는게 진짜 눈에서 별이 보일정도였고 너무 아파서 코뼈 부러진줄 알았어요. 그런데 신랑은 엄살 좀 그만 부리라고.. ㅡㅡ 난 진짜 쌍욕이 저절로 나올 정도로 아팠는데... ㅠㅠ 하지만 얼마 안돼서 아기가 신랑 들이받고 신랑 코를 쥐여잡고 곡소라내는거 보고 마음이 풀림 ㅎㅎㅎ

여기서 속풀고 가세용... ㅠㅠ
1381 2016-06-30 15:51:15 0
자려고 누으면 돌아다니는 아기 , 왜 그런걸까요?? [새창]
2016/06/30 08:05:32
의식이라는게 거창한게 아니라 항상 똑같이 반복되어서 이 일을 하면 그다음 잠자겠구나 하는걸 알리는 일인거죠. 오늘은 밥먹고 바로 불끄고 자고, 어제는 책읽고 불끄고 자고 이런식이 아니라요.

패턴 만들어주는게 좋아요. 제 아이는 이제 거의 만 네살 되어가는데 항상 같은 패턴으로 재워요. 저녁 먹고 좀 소화시키고 목욕하고 책읽고 자기. 적어도 한 일주일정도는 해야 그래도 아이가 패턴을 이해하지 않을까 싶네요. 어쨌거나 제일 중요한건 잠자러가기 한시간전정도부터는 아이가 차분할수 있는것들로 하세요. 조명도 너무 밝지 않고, 텔레비젼같은거도 틀어놓거나 하지 말고요, 자극적인것을 일단 피해야죠. 잘 되시길 바래요.
1380 2016-06-30 13:36:49 0
운빨)아..무슨 드라마가 이렇게 사랑스러운거요!!!! [새창]
2016/06/30 00:53:18
실 묶으라고 무심한듯 손내밀고 있는거 완전 심쿵 포인트
1379 2016-06-30 13:32:16 0
운빨 미쳤나봐여 [새창]
2016/06/30 08:06:28
아 내가 본게 11회였구나 ㅎㅎㅎㅎ
1378 2016-06-30 13:31:39 0
[새창]
지금에서야 11회봤는데 작성자맘이 내맘
1377 2016-06-30 13:30:50 0
운빨 미쳤나봐여 [새창]
2016/06/30 08:06:28
12회 볼때까지 이해못했는데 보고 나니 작성자님 이해감 ㅎㅎㅎㅎㅎㅎ
1376 2016-06-30 13:30:02 1
[새창]
작성자님 이쯤에서 닉넴 바꾸셔도 누가 암말도 안할것임. 얼릉 바꾸셔야 할듯,,, ㅋㅋㅋㅋ
1375 2016-06-30 09:12:21 3
자려고 누으면 돌아다니는 아기 , 왜 그런걸까요?? [새창]
2016/06/30 08:05:32
자기전에 하는 의식같은게 있나요? 목욕하고 책읽고 불끄고 눕는다거나 하는.. 틀을 정해서 거기에 맞춰주는게 아이들한테도 좋아요. 이거 끝나면 자는 시간이다 이런걸 알게 하는거죠. 또 재우기전에 너무 신나게 놀게 하거나 하지 않았는지 (심신이 안정된 상태로 있는지) 그런것도 봐야 할거같아요. 그리고 졸려서 보채기전에 재울 준비를 하세요. 9시에 보채고 졸려한다면 적어도 8시에는 불끄고 누워있어햐 해요. 너무 졸리고 피곤하면 어른도 잘 못자잖아요. 그리고 너무 덥거나 추운지 이런것도 주의깊게 보시구요. 목욕을 미지근한 물에 좀 길게 시켜보세요. 책도 너무 밝지 않은 불에서 조용히 단조로운 목소리로 읽어주시구요.
1374 2016-06-30 01:59:30 2
여성이 좋아하는 남자향수 베스트10 ㅋㅋ [새창]
2016/06/29 18:23:51

샤넬 에고이스트 플레티넘 좋아하시는 분!! 저는 남편한테 이거만 사다눠요. 향 너무 내 취향저격...!
1373 2016-06-29 16:54:20 0
[새창]
저도 장현성씨 보면서 나쁜 사람일까봐 가슴이 두근두근 ㅎㅎㅎㅎ
1372 2016-06-29 16:52:25 5
결혼했니? 애인있어? [새창]
2016/06/29 07:15:17
김래원 갑자기 쌍거풀이 찐해져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여기 캐릭터가 맘에 들어요. 그냥 선하고 따뜻한데 사랑에 직진기기까지 함. ㅎㅎㅎㅎ
1371 2016-06-29 16:16:32 0
군와이스 상황 종결.jpg [새창]
2016/06/28 18:00:10
솔직히 진짜 사나이같은 프로그램보다는 이런 생활속에 드러나는 유쾌함이 군대에 대해 더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준다고 생각함. 그나저나 어떰 저렇게 잔망스럽게 잘 추는지... ㅎㅎㅎㅎㅎ
1370 2016-06-29 15:51:35 10
부산벡스코 모터쇼기간에 겪었던 맘충. txt [새창]
2016/06/29 00:22:33
와 이쯤되면 이분 나타나서 어떤 의도로 쓴글인지 속시원하게 밝혀주셨으면 좋겠다... 내가 보기에는 그냥 비꼬려는 의도없이 순수하게 쓰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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