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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4 2016-06-24 11:11:38 0
[운빨로맨스]저여기서뒤집니다.gif [새창]
2016/06/23 23:28:37
여기가 제가 누울 곳이군요.. ㅠㅠ
1353 2016-06-24 10:26:41 14
[새창]
추천 우선하고 밥먹고 와서 읽어야겠네요. 작성자님 넘 시끄러움 ㅋㅋㅋㅋㅋㅋ
1352 2016-06-23 18:55:36 2
라따뚜이에 나온 라따뚜이 [새창]
2016/06/22 10:12:22
원래는 채소 잡탕이 맞아요. 집에 있는 채소들 (양파, 호박, 가지, 피망 등등) 깍뚝썰기해서 올리브유에 볶다가 토마토소스넣어서 끓여 만드는거에요. 저렇게 예쁜 라따뚜이는 처음 보네용 @-@
1351 2016-06-23 12:15:50 0
[새창]
글게요 ㅎㅎㅎㅎㅎㅎ 태양의 후예를 안봐서 입덕이 아직 안되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350 2016-06-23 11:11:46 1
커피한잔이 그리도 억울했더냐 [새창]
2016/06/22 11:09:32
다른 댓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이렇게 남녀대결구도 혹은 젊은 층 노인층 대립구도 등등 대결구도로 가면 이득보는 집단이 분명 있을거에요.
1349 2016-06-23 07:26:07 0
[새창]
중기맘님은 누구시길래 이토록 저랑 좋아하는 남주 스탈이 같을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송중기 빼고요 ㅎㅎ
1348 2016-06-22 14:36:11 0
8년 연애의 끝... [새창]
2016/06/20 01:27:14
사랑은 목적이 아니라 과정이라 생각해요. 이만큼 오랜동안 만났던 사람이랑 결혼을 못하게 되었다 해서 그기간이 부정당하고 의미가 없는 시간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만나는동안 행복했고 그런 시간들을 같이 지나는 과정이 소중한거죠. 아낌없이 사랑을 주셨기 때문에 아마 후회엄ㅅ는 사랑하셨으리라 생각해요. 끝날것같지 않은 이 괴로운 시간들이 지나가면 또다른 사랑은 찾아오기 마련이에요. 이 시간이 언젠가는 지나가리라는 것만 꼭 기억하시고 버티시길 바래요.
1347 2016-06-22 14:28:57 0
(펌) 내가 직장인이 되어보니... [새창]
2016/06/20 13:47:11
신혼일때인데 남편이랑 나랑 둘다 일하기 때문에 먼저 오는 사람이 저녁 준비함. 그날따라 직장에서 늦게 오기도 했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팠는데 집에 오니 신랑이 있었음. 신나서 부엌에 갔는데 저녁이 준비가 안되어 있는것임. 그래서 저녁 안했나고 물어보니 우리 신랑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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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배 안고픈데?

이 인간이 그동안 자기가 배고프니까 자기 먹으려고 밥해놓은 것임.... ㅠㅠ
1346 2016-06-22 14:16:58 0
전도하는 사람 거절하는 방법.... [새창]
2016/06/21 01:58:04
우리집안에 목사만 셋이고 일흔 넘으신 우리 어머니가 모태신앙일 정도로 오랫동안 믿는 집안인데 교회 안나간다고 하면 뭔가 이유가 있을거라는 생각은 안드시나요? 라고 입꼬리를 올리고 씩 웃으며 이야기함, 실제로. 대부분 어버버 하며 말꼬리를 흘리고 그냥 놓아줌.
1345 2016-06-22 13:52:28 0
마녀보감 보는분들 계신가용? [새창]
2016/06/21 19:56:48
저도 봐요... 그런데 외국에 살아서 어차피 시청률에 도움이 안됨.. ㅠㅠ
1344 2016-06-21 11:57:34 0
[새창]
아... 꽃청춘 보다 말았는데 다시 봐야겠네요... ㅠㅠ
1343 2016-06-21 06:48:18 1
[새창]
응팔 오디션 장면은 또 어디서 보는건가요.. ㅠㅠ
1342 2016-06-21 04:29:24 0
아이 훈육 조언 구합니다. [새창]
2016/06/19 18:14:58
육아서에도 나오고 육아 선배인 친구한테도 들은 이야기인데, 아이들의 말을 그대로 따라하는게 효과가 커요. 나 이거 먹고 싶어!! 응, XX가 이거 먹고 싶었구나~ 그럼 놀랍게도 아이의 떼가 멈춥니다. (60-70% 확률로 멈춤) 그리고 계속 아이말을 반복적으로 따라하다 보면 70-80%정도는 울음그치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반복적으로 아이말을 따라하고 그 다음에 그러면 왜 안되는지 설명해주고 그런식으로 해요. 그래서 떼쓰는거 많이 줄었어요. 그래도 안되는 경우가 있긴 해도 떼는 진짜 많이 줄었어요. 한번 해보심이..
1341 2016-06-18 16:06:37 24
[새창]
3분넘게 설교하신분도 프로페셔널하지 않았지만 작성자님도 인터뷰의 정석에 맞는 대답을 하지 않으셨네요. 야근이나 추가근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면접관의 질문이 있었던게 아니라면 저렇게 순진하고 직설적으로 속마음을 보여주면 안되죠.. 거짓말을 하라는게 아니라 그냥 미리부터 자신에게 불리한 패를 스스로 꺼낼 필요는 없어요. 다른 인터뷰 앞으로도 많이 보실텐데 좋은 경험으로 생각하시구요, 면접관이 이렇게 설교했다 하더라도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는거니 미리부터 절망하시지도 마세요. 좋은 결과 있기 바랍니다.
1340 2016-06-18 04:08:43 1
전투화가 잘찢어지는 이유 [새창]
2016/06/17 06:20:10
저기에 달렸던 댓글중 베댓이 졸병인 포복하고 장교는 절도하니 이것이 포복절도라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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