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제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12-21
방문횟수 : 224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94 2016-05-07 16:52:22 1
쌍둥이형제가 쌍둥이자매와 결혼했더니 [새창]
2016/05/06 20:35:30
저도 그 생각했는데.. ㅎㅎㅎ 그런데 쌍동이도 유전인가요?? 저렇게 보니 진짜 신기하네요.
1293 2016-05-07 16:50:41 15
쌍둥이형제가 쌍둥이자매와 결혼했더니 [새창]
2016/05/06 20:35:30
그래서 친남매라고요 아니라고요. 빨리 가르쳐줘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1292 2016-05-07 16:43:59 57
남편에게 감사하는 것 feat.외도와 성매수 [새창]
2016/05/07 11:21:19
대학때 안친하던 남사친이 남자가 사회 생활하면 여자끼고 술도 마시고 성매매도 하고 그런다고 남자들 다 그런다고 너네 아빠도 그런다고 그래서 진짜 멘붕왔음.. 우리 엄마 시장 한번 혼자 가는거 본적 없음. 시장도 아빠랑 손잡고 가시고, 놀러 갈때도 부부동반 모임밖에 안가셨음. 6시면 칼퇴해서 뭘 해도 엄마랑만 하는데 자기가 뭘 안다고 저런 소리를 지껄이는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ㅡ.ㅡ 지금도 내주위 남자들 오빠 형부 아빠 시아버지 남편해서 어느 누구도 여자끼고 술 안마시고 성매매 안하는 사람들밖에 없는데 그런 생각 가지고 있는 사람과 실제로 대화를 했다는게 진짜 멘붕이었음....
1291 2016-05-07 16:22:04 0
북미에서 패밀리카 선택하기 - 1편 (스압) [새창]
2016/05/05 19:26:56
아 그렇군요. X5 7시트도 나오는데 그런건 3열구조가 아닌가요? 차알못이라 죄송. ㅎㅎㅎㅎ
1290 2016-05-07 07:49:03 48
코스트코 가 장사가 잘되는 이유 (보배펌) [새창]
2016/05/06 22:45:48
8번 격하게 공감합니다. 물건 종류대로 상표가 한두개로 제한되어 있어서 생각없이 그냥 집어오면 됨. 품질은 보장되어 있으니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289 2016-05-07 06:52:24 0
이거 놓고 갔어! [새창]
2016/05/07 01:08:29
뭘 저렇게 당당하게 버리고 가지????
1288 2016-05-07 04:40:43 8
김밥 사다 빨갱이 된 썰~ [새창]
2016/05/06 18:25:53
518 민주화 운동요.. (소심)
1287 2016-05-07 04:39:49 0
김밥 사다 빨갱이 된 썰~ [새창]
2016/05/06 18:25:53
꼬릿말 보면 사이다게인데!!
1286 2016-05-07 04:32:18 0
한국아줌마한테 낚인 일본인들. [새창]
2016/05/06 20:58:23
응? 나는 저거 이중으로 된 공기 이야기하는건 줄 알았는데...??
1285 2016-05-07 04:29:09 2
[새창]
울지 말고 얘기해봐요. ㅠㅠ
1284 2016-05-07 04:25:46 0
[속보]옥시사태 RB CEO 끝내 사과거부! [새창]
2016/05/06 20:28:33
너희가 니자식을 죽인게 아니다. 죄송하다. 니자식 죽인 놈은 우리다, 옥시다..

아 진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자식을 위한다 했다가 하늘로 떠나보낸 부모의 자책감을 어찌 이해하겠습니까...
1283 2016-05-07 02:50:15 0
구글에 들어가 종편쓰레기로 검색한 jpg [새창]
2016/05/06 13:30:28
김연아 의문의 1패.. 지못미... ㅠㅠ
1282 2016-05-07 02:45:59 31
인종차별소풍 [새창]
2016/05/06 20:57:05
본인이 찰지고 웃기게 이야기해서 저도 웃기긴 했지만, 그 안의 내용은 진짜 웃을수 없는 이야기네요... 실제로 저 일을 당했을 당시 엄마의 심정을 생각해 보면 이건 진짜 멘붕게 이야깃감.....

알라바마같은 남부지역은 70년대까지도 인종차별이 존재하고 있었고 지금도 실제로 자신의 할아버지 할머니가 노예였던 사람들도 아직도 있어요.

제가 미국에 살고 게다가 남부에서도 살아봤기 때문에 저런게 어떤 의미인지 정말 몸서리쳐지게 알거든요.. 스타벅스 영수증에 찢어진 눈 그렸다고 인종차별 이야기하는 나라에서 목화를 따게 하다니... 아마 선생이 KKK단원정도 되었을듯. @_@;;
1281 2016-05-07 01:43:29 12
19)본능에충실한 인형탈 알바생. [새창]
2016/05/06 21:07:12
진짜 좋아하는 배우였고 출연하는 영화들도 거의 다 봤었는데, 저 이야기 듣고 그후로 아무것도 안봄....
1280 2016-05-06 17:10:31 0
[새창]
나: how are you?
외국인: Fine, thank you. And you?
나: fine, thank you. And you?
외국인:????

고딩때 버스타고 있었는데 어떤 교포 오빠가 자기 친구랑 한국 놀러왔다고 친구랑 대화좀 해보라고 해서 친구무리중 용감했던 제가 대화 시도했습니다. 지금도 이불 빵빵 참. ㅎㅎㅎ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01 202 203 204 2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