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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6-04-13 17:34:26 0
ㄱㅆㅂㄴ(욕주의) [새창]
2016/04/12 22:53:44
내 아이 친구 세살박이가 내 아이더러 나치나치 하길래 너무 깜짝 놀라서 흥분한 마음 가라앉히고 그 아이엄마한테 지금 이 아이가 우리 아이더러 뭐라고 한거냐고 했더니 naughty naughty라고 .. ㅎㅎㅎㅎ 그 아이가 인도아이라 발음이 나타나티 이렇게 비슷하게 들렸는데 나치라고 한줄 알았음.. ㅠㅠ
1233 2016-04-13 17:24:54 0
아들이름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새창]
2016/04/13 06:44:08
이름이 둘다 예쁘네요. 저는 휘렴이 더 예쁘긴 하지만, 요새같은 글로벌 시대에 외국에 나가 살게 될지도 모르고 외국사람도 많이 만나고 할텐데 전세계인이 알아듣기 쉽고 부르기 쉬운 인우에 한표... ㅎㅎㅎ 진짜 고민되시겠어요..
1232 2016-04-13 17:20:32 0
[새창]
제가 한국에 안살아서 잘 모르는데 직업체험관인가?? 소방관도 되어보고 경찰도 되어보고 하는거... 제 조카가 진짜 좋아한다더라구요. 그리고 수족관도 좋아하고.. 이모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ㅠㅠ 난 이모자격도 없음... ㅠㅠ
1231 2016-04-13 13:08:08 0
[새창]
감사드려요, 스크랩할께요.. 출근을 안하니 라디오들을 일이 없네용. ㅠㅠ
1230 2016-04-13 13:06:26 8
[새창]
1드립 너무 웃긴데 비공감 받으셔서 위추합니다.. ㅎㅎㅎㅎ
1229 2016-04-12 18:08:09 3
아이들과 기억에 남는 대화들... [새창]
2016/04/12 13:18:06
울애는 세살 반인데 머리자르는걸 싫어함. 머리자르러 가게 하기 위해 달콤한 말로 설득을 하며 꼬시기 시작
나: 머리 자르러 가면 머리 자를때 아이패드로 만화보여줄께
아이: 엄마 나 텔레비젼 너무 많이 봐. 안돼.
나: 그럼 머리자르면서 아이패드로 게임하면?
아이: 엄마 생각나? 나 눈 깜빡이잖아. ( 얼마전 갑자기 눈 깜빡이는 버릇이 생겼길래 혹시 영상에 너무 노출되어있었나 싶어 텔레비전 못보게 했더니 하는말임 ㅋㅋㅋ 물론 그전에는 게임도 안했으므로)
나: 머리자으러 가면 원장님이 사탕주실건데.
아이: 사탕은 머리 안잘라도 주니까 들러서 사탕 받고 공원가자. (예전에 영업 끝나고 청소하는데 가더니 사탕받아온거 기억 ㅋㅋㅋㅋㅋ)

말로 당해낼수가 없음...
1228 2016-04-12 17:27:15 1
어버이연합 '동원 알바 장부' 공개...일당은 2만원 [새창]
2016/04/11 17:45:56
저는 이게 참 마음 아픈게 우리나라 OECD 중 노인빈곤율이 50% 가까이 되던가 그런데 나라에서 제대로 노인복지도 없고, 사지에 몰린 노인들이 저렇게라도 일당받고 입에 풀칠이라도 해야 할 분들이 많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이념이니 정치니 이런게 저분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기나 할까요? 게다가 전쟁겪고 (어릴적 트라우마가 될듯) 젊어서는 독재겪고... 밥이라도 한술 뜨고 내몸 보전하려면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걸 어릴때부터 눈으로 보고 자란 대부분의 평범한 분들일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결론은 투표잘해서 저런 노인분들도 2만원에 영혼 안팔수 있는 복지정책 잘된 나라로 만듭시다!
1227 2016-04-12 15:40:49 1
뷰게여러분 손톱자란거보고가세요(감격 [새창]
2016/04/12 06:13:27
남의 손에 손톱 맡기면 돈은 들어도 진짜 진짜 좋아요.. 특히 젤제일하면 손톱 물어뜯게 될일 거의 없을것임... 그런데 작성자님 정말 대단하시네요!!
1226 2016-04-12 15:09:23 4
아버지의 참교육시전 [새창]
2016/04/12 01:47:03
모병제까지는 아니더라도 여자도 대체 복무같이 하고 군 현대화시켜 필요없는 보병 인력줄이는게 좋을거 같아요.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십만양병해야 라는것도 아닌데 군인만 많이 뽑으면 뭐하나... ㅡ.ㅡ
1225 2016-04-12 01:14:52 2
베오베 간 선배가 리본 때란 글 보고 쓰는 경험담 [새창]
2016/04/11 14:12:11
추천이 안돼요 추천이.. 아이피 중복 앞자리로 검사하는거 말고 다른 방법 없나요.. ㅠㅠ
1224 2016-04-12 01:13:56 7
베오베 간 선배가 리본 때란 글 보고 쓰는 경험담 [새창]
2016/04/11 14:12:11
이런 글 볼때마다 우리 사회는 정말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다는걸 또한번 느낍니다... 정권이 바뀌어 속시원히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졌음 하는데... 이런 재난 사고에 정치문제가 들어간다는 것 자체가 기가 막히네요.
1223 2016-04-11 16:31:45 1
김홍걸 “호남, 고립된 외톨이섬 되고 말 것", [새창]
2016/04/11 13:04:24
1지금까지 호남이 한국 민주화에 어떤 견인차 역할을 해왔는지, 그리고 댓가가 무엇이었는지를 생각해보신다면 (댓가 없음, 혹은 보복?) 의구심이 들더라도 속으로만 생각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저는 호남인들에게 더이상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하는게 염치없게 느껴지네요. 제가 보기에 호남은 항상 옳은 선택을 해왔지만, 그 진심은 타자에 의해 끝없이 의심되는것같아 안타깝습니다.
1222 2016-04-11 15:46:30 0
[단독]'800명 소송' 강용석, 품위유지 위반 조사 받는다 [새창]
2016/04/11 15:15:42
사이다!!
1221 2016-04-11 08:10:32 20
아이가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경우 [새창]
2016/04/10 12:57:22
저는 미국 살고 있는데 어떤 곳에는 가족 화장실이 있는곳이 있어서 그런건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가족 화장실 없는곳에서 엄마가 남자 화장실 바로 옆에 붙어서 아이가 나올때까지 아이 이름 부르는것도 봤는데 그런 방법도 좋아보였어요. 아이가 나왔는데 한 8-10살 되어보이더라구요. 그 나이되는 아이를 데리고 여자화장실을 갈수는 없지만 세상은 너무 험하니까요.. ㅠㅠ 세상이 넘 흉흉하고 미국에는 도시괴담처럼 남자화장식 혼자 들어간 아이 옷 바꿔 입히고 모자 씌워서 데리고 나가다가 아이 신발을 알아본 엄마에 의해 범행이 발각되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해서... 내 아이는 내가 보호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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