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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4 2016-03-22 14:41:47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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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인가 읽은 글인데, 욕 먹을 짓을 하는 사람의 대부분은 욕먹을 정도의 일을 해도 양심에 거리낀다거나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거나 하는 일이 없을 확률이 높은 사람이기 때문에 스트레스 지수가 낮을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없으므로 오래 산다는.. ㅡ.ㅡ;; 옛말 다른거 하나 없어요..
1173 2016-03-21 04:18:20 1
프랑스차 독일차 미국차 시승기... [새창]
2016/03/20 14:28:51
여긴 미국인데 sos 버튼은 벤츠도 있어요. 저는 벤츠 먼저 타고 bmw로 바꿨는데 두 차중 시승은 벤츠가 갑이라고 생각해요... 모델들이 달라 정확하게 비교할수는 없겠지만요. 시승기 잘 읽었습니다. 안전운행하세요!!
1172 2016-03-21 04:05:54 29
1박2일 하얼빈 특집이 완벽하다고 느껴졌던 요소들.jpgif [새창]
2016/03/21 00:47:29
여백이 있었어도 이런 자막 나가면 유호진 피디 물러나야 할수도 있을거 같음... 세상이 너무 흉흉하여... ㅠㅠ 이정도선에서 조금씩 국민들 (특히들 국정교과서로 배울 어린 아이들) 교화하며 오래오래 자리보전하시길 바랍니다... ㅠㅠ 유호진 피디 원래 교양 피디 되고 싶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지 예능에도 감동을 주고 배울점을 많이 넣는거 같아 너무 좋아해요. 멤버들 눈물 쏙뺀 서울 투어나, 군산투어같은거.. 아주 좋았어요.
1171 2016-03-20 17:49: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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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똑같이 적어주셨네요. 남편이 밖에서 일하면 아내는 집안일을 하죠, 그리고 육아는 부부 공동책임이구요. 제 경험 역시 말통하는 어른들과 일하는 게 애보는거보다 백배 쉬웠어요. 돈도 버니 보람도 있구요.
1170 2016-03-19 11:58:5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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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마법요정하실때 너무 훌륭한 선생님이라 생각했음... 어느누구보다 교사 자질 충분하시니 그런 무개념엄마 말에 상처받지 말아주세요!!
1169 2016-03-18 17:59: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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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기록을 볼수없게 한것의 의미는 전에 앓았던 병력이라도 보험처리가 된다는것에 더 의의가 있다고 봐요. 사설보험에서는 pre-existing condition이라고 해서 그 부분은 보험처리 안할수 있었거든요. 만약 전에 간암 치료를 받았으면 간암이 재발할 경우 보험처리가 안되는거죠. 오바마 케어에서는 그런 조항을 집어넣을수 없게 한거구요.
1168 2016-03-17 17:49: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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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쓰고 보니 그렇네요 ㅎㅎㅎ 방학한다고 한숨 ㅎㅎㅎㅎ
1167 2016-03-17 17:45:37 0
오늘 라스에서 애기얘기하네요.. [새창]
2016/03/16 23:51:51
곰이 저멀리서 콜라 들고 온다고 할때 진짜 웃겨서 죽는줄 알았음.. ㅎㅎㅎ
1166 2016-03-17 17:44:09 0
교사로서요 일찍오고 늦게오는 아이들을 보면 미안해요 [새창]
2016/03/17 00:49:36
좋은 글 감사드려요.
1165 2016-03-17 16:57:27 0
더민주 권리당원 정의당에 돈 던져... [새창]
2016/03/17 12:07:11
저도 순간 잘못 입력하셔서 다른데로 갔나 했는데 아마 신한은행이라는 뜻 아닐까요? (소근소근)
1164 2016-03-17 16:26:36 4
안정환의 협상 능력.jpg [새창]
2016/03/16 15:09:08
텔레비젼에 나와서 그러셨어요. 평생 체중조절하면서 먹고 싶은거 못먹고 살았기 때문에 체중 스트레스 없이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산다고.. 그래서 나야 그 미모 다시 보고 싶지만, 평생 먹고 싶은것만 먹고 산 나도 내 살 못빼는 마당에 안느님 살뺐으면 하는 바람은 가지지 않기로 ㅠㅠ 그런데 얼굴 다시 점점 날렵해지시는거 같음.
1163 2016-03-16 17:06: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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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남편은 한숨을 쉼.. 그런데 아이가 그걸 다 따로따로 따라함... 내가 소리가 높아지면 엄마 조용해 목소리가 커 이러면서 소리지르고 남편이 한숨쉬면 따라서 한숨 쉼... ㅠㅠ 소리 높아지지 않기 쉽지 않네요... ㅠㅠ
1162 2016-03-16 17:01: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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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러 못나가게 하세요. 나는 아이낳고 내 인생 송두리채 바뀌었는데 왜 남편의 생활은 바뀐게 하나 없죠? 듣는 제가 다 분해요.. ㅠㅠ
1161 2016-03-16 16:57:14 0
마음이 너무너무 아파요... [새창]
2016/03/12 04:13:55
정말 동감요. 왜 우리가 세금내서 그런 인간들까지 먹여 살려야 하죠? 그냥 똑같이 고통을 당하게 하는게 제일 정당한 죄값을 치르는거라 봐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1160 2016-03-16 16:50:39 1
엄마가 화장을하고있을때 [새창]
2016/03/14 12:13:39
저는 아들이 화장할때 자기도 자꾸 한다그래서 손으로 찍는척 하고 발라주고 눈썹 뚜껑있는대로 눈썹 그려주고 해요. 아직은 어려서 진짜 눈에 뭐 바른줄 아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만족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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