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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2016-04-08 17:13:05 1
문대표 광주방문 현재 신문들 반응 [새창]
2016/04/08 14:35:34
아 다른 신문들에도 다 올라왔다니 다행이네요. 다른 댓글에도 썼지만, 문 전대표의 이 발언으로 호남 인심도 더민주로 결집될거 같습니다.
1203 2016-04-08 17:09:04 0
[새창]
저게 기사로 떴고 뉴스나 이런데에서 보도가 되었다면 아마 호남민심이 더민주로 응집될거라 생각되네요. 문재인씨도 그렇지만 호남의 민심도 항상 옳은 곳으로 향했으니까요.
1202 2016-04-08 16:55:35 5
현재 광주 충장로 상황 [새창]
2016/04/08 14:20:19
아.. 이 댓글 읽으니 눈물날라그래요.. ㅠㅠ
1201 2016-04-08 16:54:13 2
현재 광주 충장로 상황 [새창]
2016/04/08 14:20:19
1반박할수 없다 ㄷ ㄷ ㄷ
1200 2016-04-08 16:37:57 14
가족 단톡방 [새창]
2016/04/08 14:10:30
이건 신개념 댓글 끝말잇기인가요? 넘 자연스러웤ㅋㅋㅋㅋㅋㅋㅋ
1199 2016-04-08 16:33:33 0
아이폰이 또 한건 했습니다 [새창]
2016/04/08 11:13:37
나 이런 유머 졓아 ㅎㅎㅎㅎㅎㅎ
1198 2016-04-08 16:31:40 0
배우 김의성님 트윗. [새창]
2016/04/08 09:20:47
저렇게 변절한 운동권 인사들을 보면 처음에는 같이 민주화 운동했던 친구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제는 운동권에 들어간 이유조차 정치계에 발담그기 위해서 최대한 빨리 입문할 루트가 그때당시에는 운동권이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원래부터 정치 욕심 권력에 욕심이 있었던 것일뿐.
1197 2016-04-08 16:24:56 7
문재인, 김홍걸 두분이 5.18 묘지 방문 생방송에서 울컥하게 만들었던 [새창]
2016/04/08 15:42:53
눈물은 나는데 아이피가 같아서 추천못하는거 진짜 짜증나네요... ㅜㅜ
1196 2016-04-08 02:30:29 3
내 마음대로 포스트<라디오스타 장동민과나비 그리고 좌약..?> [새창]
2016/04/07 16:44:30
진짜 성경개그 한편의 1인 성극 보는줄 앎. ㅎㅎㅎㅎㅎ
1195 2016-04-07 16:43:21 0
(혐주의-사진有) 아기 화상에 관한 이야기 (스압-나름정보글?) [새창]
2016/04/07 13:23:38
아 우리 아이도 발등에 화상을 입었는데 1년 지났는데 아직도 흉터가 있어요.. 지금도 보습을 계속 해줘야 하는걸까요?? 흉터가 정말 없어지기는 할런지... ㅠㅠ
1194 2016-04-07 16:36:17 0
아들만 셋인 아빠입니다 [새창]
2016/04/07 14:05:48
저는 아이 훈육을 폭력으로 제압하는거 반대인데요. (죄송해요 격한 표현써서) 아이가 맞기 싫어서 죄송하다고 하는게 진짜 죄송해서 그런게 아니라폭력의 공포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하는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 아이도 고집이 보통이 아니라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높아지는때가 있긴 한데, 그때 훈육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야죠. 제 아이도 같이 소리지르고 더 떼 써요.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제가 작은 목소리로 차분하게 공감해주고 왜 이렇게 하면 안되는지 꾸준히 설득하면 정말 금방 효과가 나타나요..(미안해요 10분도 더 걸려요 ㅠㅠ) 제 아이가 만 3살인데 6살짜리 아이라면 더 말이 잘 통하겠죠... 부모는 진짜 참을 인자 새겨가며 애키워야하는건가 봐요.. ㅠㅠ 다음번엔 같은 일이 생기면 부드럽게 타일러주고 공감해주세요 (아이가 하는말 그대로 따라하기) 아이가 말 들을때까지 하면 결국은 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타임아웃시키는데 타일러도 안되면 셋까지 세고도 말 안들으면 타임아웃 (생각하는 의자?)한다고 경고해 주는데 보통 타임아웃하기전에 말들어요. 저는 아이가 하나인데도 이렇게 힘든데 셋이니까 많이 힘드시겠죠.. 그래도 우리, 아이를 폭력에 길들여지게 하지 말아요... ㅠㅠ 아직 애기고 우리는 어른이니까 더 참을수 있잖아요. 참 그리고 다른분들도 써주셨는데 아이에게 형이라고 희생을 강요하지 마세요. 아이는 아이에요.
1193 2016-04-07 16:25:00 0
35주인데 아직 역아입니다. 고민상담 해주세요.ㅠ [새창]
2016/04/07 14:10:18
아이패드라서 오타가 많네용.. ㅠㅠ
1192 2016-04-07 16:24:36 3
35주인데 아직 역아입니다. 고민상담 해주세요.ㅠ [새창]
2016/04/07 14:10:18
저도 역아였는데 회전술이 될때도 있고 안되면 몸만 고생한다고 해서 (그게 실제적으로 재를 꾹꾹 눌러가며 아이를 돌리는거라고 함) 그냥 제왕절개했어요. 제왕절개하니 편하더라구요, 제 경우에는.. 시간맞춰 수술실 들어가니 허둥지둥 할 필요없고 마음 준비도 단단히 하고 남편도 진통하는거 지켜보며 고생하지 않아도 좋고... 뭘 하던 산모마음이지만, 꼭 자연분만만 고집할게 아니라 태아와 산모가 둘다 최대한 스트레스 받지않는 방법을 택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1191 2016-04-07 13:01:12 0
20만원 pc 사건으로 다시 보는 진리의 컴퓨터 골라주는 방법 [새창]
2016/04/05 23:33:44
컴공 출신 우리 오빠는 다 거기서 거기니까 아무거나 사라고 함.
1190 2016-04-06 17:26:57 3
시사게분리여론조사 [새창]
2016/04/06 14:37:37
반대 한표요.. 거의 베오베만 들어가서 여러가지 소식들 듣는데 시기를 따로 들어가볼 정도로 정치에 관심있는것도 아니라 정치에 관심만 없어질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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