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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2016-01-27 02:09:00 12
[새창]
100만원을 받아도 150만원치 일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 빨갱이도 아니고 왜 월급 인상을 요구하지???
993 2016-01-27 02:06:34 40
이시장님의 테이큰 현실판 [새창]
2016/01/26 23:08:09
그런데 저 트윗으로 김부선씨가 고소할수도 있지 않나요? 김부선씨도 행동력 장난 아닐건데...
992 2016-01-26 15:17:03 3
모자에 동전을 넣자 벌어진 일 [새창]
2016/01/26 12:41:58
은행에서 한거네요? 이미지 광고같은건가? 합창하는 부분에서 눈물남.. ㅠㅠ
991 2016-01-26 12:37:22 0
도널드 트럼프 bl소설에 등장 [새창]
2016/01/26 00:17:51
기사를 찾았는데 허핑턴 포스트 기사는 안들어가지네요? 아 궁금하다... 기사가 어떻게 났깅래...
990 2016-01-26 08:12:03 0
진중권 "이희호 여사에게 허락 받고 녹음한 것일까?" [새창]
2016/01/25 20:40:09
와아... 전 영부인 녹취라니... 이건 진짜 양아치도 안하는거 아닌가요???? 이정도까지인지는 몰랐네요.... 어느정도 바닥까지 가는지 한번 보렵니다..
989 2016-01-26 08:09:30 1
미국인이 말하는 한국 영어.jpg [새창]
2016/01/25 21:48:54
나 고딩때 버스 탔는데 교포 오빠가 자기 친구랑(외국사람) 버스 타면서 친구랑 놀러왔다고 영어로 대화좀 해보라고 하길래 쭈뼛쭈뼛하면서 "How are you?" 이랬더니 "Fine, thank you, and you?" 이러는거임.. 와.. 진짜 교과서 나오는대로 말하네?? 하면서 교과서에서 배운대로 " Fine, thank you. And you?" 이랬음... ㅠㅠ 내 흑역사...
988 2016-01-26 08:00:44 2
김대중 대통령의 후회 [새창]
2016/01/25 19:47:48
비공 맞으신 이유는 김대중 최악의 오점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민주진영에게 있어서 87년 이후는 DJ이가 싼 똥을 치우기 위한 26년이라고 한 부분에서 비공 맞으신거 같네요. 민주진영이 치우던 똥은 정치인 김대중의 말번복이 아니라 그간 반민족반역자들과 독재, 군부세력으로 이루어진 새누리당 전신인 민정당 한나라당이 싸놓은 똥을 치우는 세월이라는게 더 정확할듯 합니다.
987 2016-01-25 08:04:50 0
크리스마스때 만들었던 쿠키에요 ㅋ [새창]
2016/01/25 03:27:02
Russian tea cookie
986 2016-01-25 03:33:06 15/27
외국에서 본 응팔 소감 [새창]
2016/01/24 16:21:42
저역시 외국 나와 산지 20년이 넘었고 마흔 넘은 나이에요, 작성자님이 느끼시는 가족이야기 이웃이야기 둘리일당이야기 다 공감해요, 그런데 선덕이 택이 사랑이야기라기에 택이의 감정선보담은 전 회를 거쳐 (19-29회빼고) 정환이의 감정선이 지나치게 친절했었던게 불만이에요, 저같은 경우에는. 제작진 처음 시작할때 남편찾기는 전작과 다르게 쉬울거고, (혹은 꼬지 않는다고 했던가) 남편찾기 중심이 아니고 한지붕 세가족처럼 훈훈한 가족드라마라고 발표했어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제작진이 보여주는대로 따라 가며 울고 웃고 재밌게 봤고요, 남편 찾기는 당연히 생각도 안했죠, 제작진이 보여준대로 감정이 제일 많이 드러나는 정환이일거라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그게 아니라네요. ㅡ.ㅡ
985 2016-01-25 01:10:27 7
전 이명박 이 쓰레기 같은 인간이 가장 고통스럽게 죽기를 바랍니다 [새창]
2016/01/24 21:33:32
저때 저 장면을 중계로 봤는데 김대중 대통령의 저 표정이 1-2초도 안되는 잠깐사이의 표정이었음. 그동안 정치노익장으로서 자신의 감정 안드러내시고 살아온 세월이 얼마였던지 생각해보면 얼마나 비통하셨을지 상상이 가서 저 사진만 보면 눈물이 나요..
984 2016-01-24 18:10:36 4
하.. 뷰게 진짜 못봐주겠네요.. 작작 좀 하시죠? [새창]
2016/01/23 20:37:13
딱 5년만 대통령 해봤으면 좋겠어...
983 2016-01-24 10:33:55 11
꽃보다청춘 류준열 납치당시 매니저한테 보낸 톡 [새창]
2016/01/23 22:37:08
정환이는 또 응답을 못받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982 2016-01-23 19:27:21 2
[SBS스페셜]엄마의 전쟁 "흥부네 13남매 이야기"[데이터주의] [새창]
2016/01/20 17:35:48
첫째 아들이랑 며느리는 우아달에서 아기 문제로 나오기도 했었어요. 아마 방송에서 출연료라도 주겠죠?
981 2016-01-23 19:06:28 0
애가 책을 너무 읽어서 고민입니다 [새창]
2016/01/22 00:29:58
차에서 신나는 노래 틀어놓고 따라부르면서 가면 적어도 흔들리는 차안에서 책읽는것은 막을수 있을거 같아요.
980 2016-01-23 19:03:34 0
아기 키우면서 소소하지만 큰 희열을 느낄 때는? [새창]
2016/01/22 09:28:03
4일만에 어른거 크기보다도 더 굵은 놈으로 또아리 틀어놨을때... 사진 찍어놓고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은걸 참고 그냥 친정에 전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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