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제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12-21
방문횟수 : 224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304 2021-04-03 04:13:44 1
자기가 아는 꿀팁 공유하자 [새창]
2021/04/02 16:49:38
저도 이 방법 배운 다음에는 항상 이렇게 해요! 효과 직빵임!
3303 2021-04-02 11:34:21 1
역대급 만우절 참사 [새창]
2021/04/01 11:08:41
1 헉... 절레절레...
3302 2021-04-02 07:13:00 0
청해부대가 북한 상선을 구조했을 때 교신 내용 [새창]
2021/04/01 10:43:24
ㅎㅎㅎ 시부모님이 70년대에 이민 오셨는데 아직도 한국이 제 3세계인줄 아심. 미치고 팔짝 뛰고만 싶음. 아....
3301 2021-04-02 07:10:03 2
청해부대가 북한 상선을 구조했을 때 교신 내용 [새창]
2021/04/01 10:43:24
괜찮아요, 난 울었음. ㅠㅠ
3300 2021-04-02 06:59:12 2
역대급 만우절 참사 [새창]
2021/04/01 11:08:41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 좀 찾아보다가 다른 이야기까지 접하게 되었는데, 폭스바겐이 신장지구에 공장이 있는데 위구르인을 착취하는데 동조하고 있다고.. ㅡ.ㅡ;; 2차 세계 대전때에도 나치 동조하면서 유태인 착취해서 그 회사 간부가 사형당한 전력이 있는 회사인데 역사속에서 배운게 없다는 기사에요, 참 정 안가는 회사네요. 또 전세게 면 1/5가 신장지구에서 위구르인을 착취해서 나오는데 많은 기성복 회사들이 신장지구에서 나오는 면을 안쓰기로 하는 마당에 휴고 보스는 계속 쓸거라고 했다가 다시 회사차원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니라고 정정하고.. 이 회사도 세계대전에 SS 친위대 제복 만듦. https://www.newsweek.com/hugo-boss-volkswagen-repeat-history-exploiting-enslaved-uyghurs-opinion-1580531 번역기 돌려서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듯. 마지막으로 이탈리아 브랜드 필라 역시 계속 신장 면을 쓸거라고 했다는데, 뉴스위크에서는 이탈리아 브랜드라고 나왔지만 필라 이제 한국 브랜드 아닌가요?
3299 2021-04-01 08:13:06 9
jtbc 설강화 추가 입장문 [새창]
2021/03/30 18:30:36
다 개소리고 맨 마지막에 너네 고소 이게 제일 중요한거니까요.
3298 2021-04-01 08:12:27 4
jtbc 설강화 추가 입장문 [새창]
2021/03/30 18:30:36
아 역시 눈아프게 다 읽었나서 깨끗한 버전 발견.. 어쨌거나 명문이네요..
3297 2021-04-01 07:48:33 6
연예계에서 난리난 박수홍 100억대 사기 [새창]
2021/03/31 08:48:31
자식을 차별하는 부모의 심리상태라고 해서 오유에서 읽은건데 굉장히 공감이 갔어요.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260165 그리고 박수홍씨 이야기 보면서 딱 그 생각 들었는데.. 아마 부모의 입장에서는 채무자와 채권자의 관계처럼 박수홍이 해주는게 당연한 심리가 아닐까 합니다.
3296 2021-03-30 10:11:49 1
씁쓸한 박수홍 지난 예능썰 [새창]
2021/03/29 18:18:01
그런데 그게 꼭 연예계만은 아니고 어느 집안 한군데가 성공하면 친인척들이 빨대 꼽는 경우 많음.
3295 2021-03-29 15:40:16 0
모르는 외국인이 보면 오해할 사진 [새창]
2021/03/29 05:04:37
그런데 저게 뭐하는건가요? 같이 웃고 싶어용.
3294 2021-03-29 15:31:45 32
이와중에 고증에 충실했던 킹덤.gif (스압주의/데이터주의) [새창]
2021/03/29 10:52:53
주지훈이 주인공이라 넘 고마움... 쌍꺼풀없는 전형적인 동양미남 스타일인데다가 키까지 훤칠하게 커서 진짜 기골 장대한 느낌이라 한복입은 매무새가 훨씬 더 돋보인거 같아요. 게다가 극 전체적인 색감이 정말 너무 예뻤음.
3293 2021-03-29 14:58:52 0
헬창 전남친 썰 ㅋㅋㅋ [새창]
2021/03/29 09:57:08
흥! 그래봤자 전.남.친.
3292 2021-03-29 14:56:07 17
“삼계탕은 광둥음식” 중국, 김치 이어 또 우기기 [새창]
2021/03/29 13:31:20
헉 이렇게 생각 안해봤는데 너무 그럴듯한것이 진짜일것 같아 소름끼치네요.
3291 2021-03-27 09:12:44 2
요즘 심각한 중고등학생의 문해력 [새창]
2021/03/26 09:54:23
저는 1도 모르겠습니다가 헨리가 처음 진짜 사나이에서 써서 유행된걸로 알고 있는데 멀쩡한 40대 친구가 일도 모르겠다라고 했을때 진짜 쇼크였음... ㅎㅎㅎ 개인적으로 일도 모르겠다고 하는거 사물에 존칭 붙이는것 만큼이나 진짜 듣기 싫음. 너무 꼰대같은지는 모르겠지만.. ㅎㅎㅎ
3290 2021-03-26 12:28:19 34
[새창]
장항준 감독이 김은희 작가를 아내로 둔것에 대해 유명한 사람이 같은 동네에서만 살아도 자랑스럽고 뿌듯한데 자기는 그 사람이랑 같이 사는데 얼마냐 좋냐고 했던가요 왠지 일맥상통 ㅎㅎㅎㅎ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6 67 68 69 7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