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제린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12-21
방문횟수 : 224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219 2023-03-13 13:25:08 12
K-꼬리표가 지겹지 않냐는 물음에 대한 RM의 대답 [새창]
2023/03/13 09:59:09
저런거 아마 그냥 rm이 느끼는거 본인이 대답했을 확률이 더 높을거에요.
4218 2023-03-11 19:36:36 2
[100분토론] 한동훈의 표정과 정무적 책임감의 관계 [새창]
2023/03/10 11:21:52
가발없이 찍힌 사진이 너무 강렬해서 어떤 사진을 봐도 안농운으로밖에 보이지 않게 되어버림..
4217 2023-03-08 18:27:51 1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에서 정명석한테 쌍욕박은 교수님 [새창]
2023/03/07 15:46:32
우리나라가 종교에 세금을 부과했다면 사이비 종교들이 이렇듯 번창하지는 않았을듯
4216 2023-03-03 13:04:54 1
[새창]
그런데 얼굴 보느라 종이 비행기가 안보이네요.
4215 2023-03-03 11:46:48 1
유럽의 가장 존재감 없는 나라.jpg [새창]
2023/03/02 23:10:41
저 존재감없는 나라를 갔다왔음. ㅎㅎㅎ
4214 2023-02-25 07:18:42 0
펌, ㅇㅎ) 개인적으로 인생 역대급 실망한 음식 [새창]
2023/02/25 00:19:32
땅콩버터 초록색 사과 (아오리 사과인가?) 찍어 드세요. 아님 땅콩버터 한쪽에 바르고 한쪽에 딸기쨈 바르고 그렇게 먹으면 맛있지만 나는 안먹음.
4213 2023-02-25 07:03:48 3
“아빠, 나 콜 수 못 채웠어” 문자 남기고 자살한 특성화고 학생 [새창]
2023/02/24 15:29:22
메모가 되어있길래 봤더니 타고난 국민성에 대한 댓글 많이 다셨네. ㅎㅎㅎ
4212 2023-02-23 11:24:29 4
요즘 중드에 태권도가 자주 등장하나 보네요 [새창]
2023/02/21 15:26:31
중국애들이 부채춤 자기네 전통무용이라고 우기는데 알고보면 만든 사람이 있는 한국 창작무용이라고 ㅎㅎㅎ
4211 2023-02-01 08:22:05 0
그냥 어떤 방식으로든 위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새창]
2023/01/31 14:25:26
괜찮아요 다 잘 될거에요. 의지가 있으시니 이겨내실 거에요.
4210 2023-02-01 07:11:48 11
학교에서 프로포즈 받은 딸의 반지 [새창]
2023/01/31 09:32:57
울 아들도 시시때때로 노리더니 결국 산타할아버지한테 다이아몬드 반지 가져다 달라고 하더라구요.. 결국 1미리짜리 다이아몬드 반지 산타가 가져온걸로 했는데, 그이후로는 나더러 이제 자기 결혼 걱정 하지 말라며 산타할아버지한테 예식장 비용 다 대달라고 할거라고 한게 작년일임.
4209 2023-01-25 13:21:44 2
쓰레기 탑티어 [새창]
2023/01/24 15:04:06
이정도면 정신병자 아님?
4208 2023-01-25 13:20:27 8
영어남용의 쓸데없는 디자인 [새창]
2023/01/25 00:39:32
그런데 나는 이거 진짜 좀 놀랐던게, 검사로 일할때 뭐 영어 단어를 써가면서 말을 해야 하는게 뭐가 많은가? 사람들이 많이 쓰는 영어단어들도 아니고, 한국어로 없는 단어도 아닌데 뜬금없이 이런걸 영어로 하지? 뭔가 진짜 어려운 말처럼 보여서 유식해 보이려고 한걸까요? 그렇담 진짜 생각하는 수준하곤 ㅋㅋㅋ
4207 2023-01-24 09:39:10 2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새창]
2023/01/23 17:49:52
눈이 부시게 드라마를 본 사람이라면 배우님이 이 부분으로 수상 소감할때 자동으로 눈물 남.
4206 2023-01-20 08:01:32 2
중국이 티베트를 절대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txt [새창]
2023/01/19 17:34:36
그런대 티벳에 강의 발원지들이 저렇게 많이 있다는거 보니 뭔가 진짜 신성한 땅 느낌이 드네요..
4205 2023-01-19 18:39:55 5
남초 직장에 입사한 여자 신입사원.jpg [새창]
2023/01/19 18:05:17
나는 이제 아들이 떠먹여주지 않아도 혼자 밥먹을 수 있는 나이가 되니 그렇게 밥을 빨리 먹는지 처음 앎… 남편이랑 아들이랑 거의 5분컷이고 나만 덩그러니 남음..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 7 8 9 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