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작가는 방송 들어 봤을 때 (이이제이는 거의 모든 방송을 청취함) 그렇게 큰 그릇이라던가 사회 변혁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았어요 원래부터 정치를 게임처럼 생각한다는 느낌이 강하고 삼김(三金) 시대의 삼국지(三國志) 적 정치 노름에 빠진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제가 기억에 남는 건 LA 현지 TV 중계 리포터 하는 개 쌍년이 하나 있었는데... 이 년이 한국인과 흑인과의 갈등을 부친 것과... 그리고 가게 하시던 분들 악성 재고 모두 털어버려서 오히려 전화 위복의 기회를 가지 신 분들이 있다는 것! (보험사 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