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시어머님이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글로만 본다면 좀 그런 부분이 있네요 입장을 바꿔서 글쓴분이 출장을 가셨고, 장모님이 사위 혼자 밥먹는게 안타까워서 돈까스 사왔는데... 글쓴분 집에 없으니 게임도 밤늦게 하고 맥주도 맨날 먹고 좋다 말씀 드렸을 때 장모님이 "전생에 나라를 구해서 이쁜 섹시 얻은거야" 라고 하고 남편 분이 속으로 말이야 방구야 했다면... 어떨까요?
민주노총 남정수 대변인 이 분 정말 "호이"가 계속 되니 "둘리" 인 줄 아시는 사람의 전형이네요. 12:10 초 경 "청와대의 경솔한 개입...이며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모습이며 이렇게 서툴게 하는게 이해가 않간다" 와~~ 정말 민주노총 의전을 신경 안 써서 안갔다는 말을 하네요.. 아이구.. 그러세요.. 그럼 일반 시민인 저도 민주노총 간부 만나면 머리 조아려야 겠네요... (기간제 노동자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