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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10: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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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끼는 이동형 작가의 가장 큰 문제점은 너무 오만하다는 점입니다.
평론가라는 직업이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서로 소통하는 직업인데,
3김시대의 정치적 지식으로 본인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의 의견을 잘 듣지 않는 것 같은 태도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본인이 늘 말하는 "정치 천재" , "정치 신동" 이런 것이 이런 오만한 태도를 더욱 강화하는 것 같고요.
"박누리"아나운서나, "오창석"씨를 하대 하는 것도 처음 한 두번은 그냥 재미 삼아 그러나 부다 이해할 수 있으나
계속된 비하와 하대에 눈 쌀이 찌푸려 지는게 사실입니다.
특히 예전 이박사를 하대 해서 생긴 불화는 유명하죠.
대학 때 이런 선배가 있었습니다.
밖에서 보기에는 민주화 운동하는 민주 투사였지만, 실제 개인적으로 만나면 너무도 권위적으로 민주적이지 않은 선배..
후배한테 커피 심부름 레포트 대신 작성 등... 이런 행동을 하면서 민주화 운동하는 선배를 보는 것 같아서 안타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