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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2 16: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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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고 글 드립니다 (제 감상평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일단, 하루에 한편 정도는 꼭 야동을 보는 남자의 입장에서 "배드씬"에 대한 감상평을 드리자면,
'레지비언의 섹스' 건 '스트레이간의 섹스'건 야하다고 느끼는 감정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니 절대적으로 평을 할 순 없지만,
개인적 감상은 "그리 야하지 못하다" 이였습니다.
오히려 상업성을 위해서 "레즈비언 섹스"를 도구화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긴 치마를 입고 있어도 흰양말 사이에 들어나는 종아리가 너무 야하게 연출 할 수 있듯이 이런것이 감독의 역량인데,
이번 영화에서는 오히려 '정사 씬' 자체로 인해서 영화의 개연성이 떨어지고,
러브라인이 오히려 아름답지 않게 연출된가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