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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2018-10-01 04:29:01 6
아버지 노래방 도우미 부른썰 [새창]
2018/09/30 23:33:22
본문의 핵심은 "그말듣고" 입니다. "듣고"죠 보고나 뭐 같이 있다가 그런게 아닙니다. 뭐 아들도 문화컬쳐당한 척하고 글도 남기고, 울그락 푸르락 하는 엄마 앞에서 아빠와 어색하지만 크게 웃고, 뭐 그러고 용돈 좀 올려 받고, 친구들하고 노래방도 가고...
862 2018-10-01 04:25:38 12
지구는 사람에... [새창]
2018/10/01 01:00:55
이거야 말로 인간망상 혹은 인간피셜입니다. 인간이 하는 지구보호는 그야말로 인간보호죠. 많이 봐줘도 포유류 보호나 일부 종의 보호가 맞을 겁니다. 인간의 멸종 혹의 그에 준하는 파괴없이 지구가 뭔가를 느낄 일도 없을 겁니다. 반대로 지구는 달이 발생하는 충격을 겪고도 여전히 지금의 지구로 있습니다. 달이 하나 더 생기는 충돌이 생긴다 해도 지구는 여전히 지구일 겁니다. 그냥 인간은 인간, 인간 생존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환경의 유지를 과제로 부여 받고 있는 거지요.
뭐 그냥 자연을 아끼자는 뭐 그런걸 장려하는 컨텐츠로 보고 넘아가도 좋은 거지만, 이런걸로 엮고 엮어 결론은 "사다리 걷어차기"가 되는 경우가 워낙 많은지라...
861 2018-10-01 04:07:01 1
그린랜턴 두번째 이야기 [새창]
2018/10/01 03:25:19
물론 파닭은 이미 잘 알고들 계시듯이 "위장"에 좋습니다.
860 2018-10-01 03:46:15 1
흔한연인 [새창]
2018/09/30 22:01:58
화면이 잠깐 흐려진 것은 심의 탓인가. 떨림 탓인가.. 안구에 습기라도 잠깐 스친 탓인가...
859 2018-10-01 03:33:15 1
[새창]
댓글까지 읽어보니 논란은 어느 정도 정리된 듯하네요. 근데, 이거 본문으로 이런 파장이 일어날 줄 몰랐다면 작성자에게 뭐라 할 순 없지만, 참 그렇습니다.
본문과 몇몇 댓글만 읽다가 이거 "신종 놀려먹기"인가 했거든요. 야튼 오유에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연애도 연예와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있는 게시판에서 말입니다. 연애에 이별 이유에...를 넘어 ㅅㅅ 그것도 모텔ㅅㅅ를 다루게 되다니요ㄷㄷㄷㄷㄷㄷㄷ

작성자는 이글을 그 친구에게는 비밀로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가 선의로 올린 글이라면 말입니다. 두고두고 놀림감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뭐 친구분이 위 모텔시트풍의 흰커텐을 좋아하고, 바닥에 깔아 바지를 벗어 던진 순간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고, 그 사진을 아무런 설명없이 여친에게 보내는 것을 좋아하고, 여친이 사진보고 오해해서 승질낸다고 느껴지면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당황하고, 여친이 더 따지면 사진 몇장 더 찍어 보내 오해를 풀기보다는 짜쯩을 내고, 이별통보까지한 여친이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친구 본인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는) 영통 먼저 걸어 왔음에도, 30분이나 지난 후 임에도 짜증이 계속나 영통을 씹었음에도...... 뭐 이러고도 여친에게 이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정말 믿을만하고 좋은 놈을 생각된다면 작성자분이 친구분 방에 있을 때 영통한번 하시거나, 치맥 사들고 친구방에 한번 가 보는 건 어떨까요?

흰커튼과 나무 옷걸이 약간 외소해 보이는 청바지 및 친구의 주장이 모두 사실로 확인된다면.... 와 이러면 진짜 대 반전이긴 하겠네요.
이런 대반전이 없다면, 의절 하시고 이 글은 꼭 비밀로 하시길.

사진은 훗날 이 댓글을 쓴 이유를 기억하기 위해 첨부해 둠.

858 2018-09-29 18:09:56 13
민주당은 세계최고수준의 지지층을 가졌는데도 [새창]
2018/09/29 17:27:41
당권>정권, 이런 무리들에게 휘둘리지 않는 정당 만드는 것을 정당은 못합니다. 그래서 언론과 시민의 감시가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언론이 감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작당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실력 행사가 임계점을 훨씬 넘을 때까지 안 바뀌는 게 정당이지 싶습니다. 될 때까지 실력으로 밀어 붙이지 못하면 정당개혁 도루묵되는 건 일상사였습니다.
857 2018-09-29 05:50:39 0
대동여지도 김정호 수학문제 [새창]
2018/09/29 03:16:34
역사까지 포기하게 할 셈?
856 2018-09-29 05:47:20 0
난 강하다 [새창]
2018/09/29 04:08:55
그럼 이긴 거. 글쓴이는 이긴 자신.
855 2018-09-29 05:45:26 14
한국 음주문화의 폐해 [새창]
2018/09/29 04:09:56
"폭력"에 관대한 것이 문제. "가해할 능력이 있는 자" 편이거나, 척을 지지 않으려는 경우가 많음. 자신이나 자기 가족, 혹은 자기 편이 당할 때가 아니라면 말입니다.
854 2018-09-29 05:36:46 27
한국인 아내가 독일인 남편 깨우는 법 [새창]
2018/09/29 04:38:37
방송이 아니라면 보통은 식탁엔 아무것도 없지 싶은데...
853 2018-09-29 05:34:53 2
게임 때문에 범죄가 늘고 있다 [새창]
2018/09/29 04:50:21
그치만 상대가 게임이라면, 일단 항복.
"나는 졌음. 나에게 게임을 무제한으로 할 자유가 있었다면 난 게임을 택하고 말았을 것, 따라서 넌 세상에 없을 수도......
852 2018-09-29 05:23:38 0
어느 병원의 딜레마 ㄷㄷㄷ [새창]
2018/09/29 05:12:10
그렇다면 "반듯하게" 세우리 추천!

세우리 병원은 반드시 세우리가 아닙니다. 반듯하게 세우리 입니다.
851 2018-09-29 05:21:27 2
[새창]
둘 다 하는 게 맞죠. 자리도 달라고 하고, 해당 분야에서 실력도 키우고.

특히 개그나 예능에서 "자리 달라는(여성할당제 혹은 뭐든)" 주장을 하려면 자리에 맞게 겁나 웃겨서 울면서 기어나갈 정도로 하면 됨.
850 2018-09-29 05:08:34 1
국내 도입이 시급한 일수벌금제 [새창]
2018/09/28 14:03:07
하자면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투표만 제대로 한다면 말입니다.
849 2018-09-29 04:59:56 1
샌프란시스코에 세워진 세 동상.jpg [새창]
2018/09/28 20:23:41
역사: 나 잊으면 반복.
일본: 그럼 역사 잊음. 깔깔.

역사: 그럼 1945년 8월 14일부터 반복. 승전국 추가. 역사 기억순.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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