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7
2016-05-31 11:15:36
22
딱히 미스 캐스팅 같진 않은대...
너무 여주에 감정이입하셔서 그렇게느끼는거 아닐까요...
비교되는 두 여배우들 모두 상당한 미인에 성격또한 좋아서 취향에 따라 선호도가 갈리겠지만
성격이나 친밀도를 빼고 그냥 본다면 드라마상의 전개도 말이 안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단지 직장내에서 전해영에게 대하는 것이 오히려 성추행에 가까울 정도로 관심과 호감을 표해서 그게 더 불편하던대
고딩때 대학 학부생때나 가능할법한 맨트들을 직장 상사나 동료들이 거리낌없이 하는게 더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