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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2016-03-29 11:00:10 1
민중연합당 지지자분들 너무 억울해할 것 없습니다. [새창]
2016/03/29 08:44:40
몇몇분들은 너무 뻔뻔하게 실드 치니까... 더 어이가 없음 ㅎㅎㅋ

마치 일본의 왜곡된 역사로 교육받은 젊은 협한애들처럼
한국놈들 왜 우리한테 지랄이지?? 우리가 멀 잘못했는데??? 우린 오히려 전쟁피해국이라고!! 18

이러는 꼴이랑 겹쳐보임...과거를 행적을 가리고 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은건지...
409 2016-03-26 11:16:11 4
태양의 후예... [새창]
2016/03/26 01:34:29
고증 논란을
단순히 송중기를 시기하거나 부러워서 트집잡는 찌질한 남자로 보는건...
참 많이 안타까운 현상입니다...

그냥 순간 순간 바로 [와 저건 먼 말도 안되는 진행이냐] 하면서 콧방귀 뀌면서 키득되고
심쿵심쿵 와 이뿌네 // 와 저런 말을 뻔뻔하게 여자 앞에서 대놓고 하네...선수네 선수 이러고 있습니다
어차피 할거 없는 시간에 킬링타임용이니까요...

하지만...너무 말이 안되는 단지 로맨스를 위한 대사와 상황을 위해...
아랫글 댓글에도 달았지만

화재현장에 소방관은 한명도 오지 않고
관할 경찰서장도 아닌 타지 경찰서장이 화재현장을 통솔하며 진화에 성공하는 수준의 기적을 너무 자주 보여주니까 ㅡㅡ;;;;;
논란이 끊이질 않는거죠...
408 2016-03-26 10:27:51 10
[새창]
현실적인 진행이 됐으려면 스토리가 진행이 이랬어야 합니다

특전사 상급부대와 유엔or미군 공병부대가 구조 작업을 하고 있어야 하며
혼란을 틈탄 반군이나 범죄단체의 위협에 대비 하기 위한 경계태세가 시급해서
최정예가 필요하다
그래서 특전사 최고요원인 송중기와 진구가 급파 되고
현지 부대를 지휘체계를 인계받아 경계작전중

다이아몬드가 재난 현장에 묻혀 있음을 안 범죄조직이
다이아몬드 확보를 현지인을 위장해서 침투후 의료진이나 환자를 인질로 난장판을 칠때
전투부대답게 인질테러를 멋지게 해결하고 달달한 장면을 연출 했으면
조금 억지스럽지만 납득을 하려고 노력을 하면 "그럴 수 있어"정도는 될거 같네요
407 2016-03-26 10:19:09 9
[새창]
더구나 부지휘관이었떤 진구도 한국에 있었던거 같은데...

분쟁지역 전투부대가 지휘관과 부지휘관의 공백은 존재해선 안되는 자리입니다
전투중 사망했을때라면 메뉴얼에 따라 하급부대원이 자동으로 인계되겠지만
명령체계에 따라 보직이동 됐는데 지휘체계가 공석이라는건... 심지어 파병부대가 ㅡㅡ;;;;;;
이세상 어느 군대도 그따위로 돌아가지 않아요ㅡㅡ;;
406 2016-03-26 10:14:25 10
[새창]
내가 경험한게 전부인양 하는게 아니라

군 시스템이 그래요...
지진 재난 현장을 예로 들어 볼께요...

송중기는 이미 한국에 복귀해있는 상황...
이시점에서 이미 후임지휘관이 부대를 통솔 하고 있어야 하며...
재난 현장엔 특전사가 아니라 특전사 할애비라도 필요없고
공병부대가 훨씬 현실적이죠

1분 1초가 급박한 재난 현장에 현지 주둔 지휘관도 아닌
한국에 있는 몇시간이 걸릴지 모를 송중기를 불러서 ...
이미 존재해야할 후임지휘관이 없어서 바로 부대를 인수해서 통솔하고
그 전에 구조활동을 하고 있어야 할 우르크 현지 정부와 특전사 상급부대 유엔과 미군은 그동안 방관하고 있었는데
한국에서 몇시간이 걸려서 온 송중기가 현장책임을 맡아서 해결한다?

화재 현장에 소방관들은 아무도 오지 않고
관할 경찰서도 아닌 타지 경찰서장이 화재 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통솔 하는 꼴입니다 ㅡㅡ;;;
405 2016-03-26 00:59:40 0
[새창]
이렇게 쓰고 있긴 하지만...
저도 머 나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내용이야 보니깐 머리에 들어 오지만 납득은 안되고...답답해 하면서 ㅎㅎ;

그냥 송중기와 송혜교 커플과 김지원과 막내간호사 보는 재미로요
404 2016-03-26 00:46:38 21
[새창]
작가의 상상력을 나타내는 드라마적 장치들을 까는 사람이 있나요??
시그널의 과거와의 무전이 드라마적 장치로써 이해하는 만큼
우르크의 가상 공간을 까는 사람은 없어요...

시그널에서 형사들의 행동이나 조직문화를
범인 잡기 위해 말도 안되게 판타지적으로 표현했다면 지금의 태후와 같은 반응이 나왔겟죠
과거와 미래와의 교신을 통해 힌트를 얻지만 주변인들은 아무도 믿지 않고 미친놈 취급하는것!
그 틈에서 나오는 갈등과 분노등등이 충분히 납득할만 하니깐 별 말이 안나온것이죠

태후의 가장 큰 문제는...
작가의 상상력이 문제가 아니라
그 상상력을 뒷받침 해줄 현실이 너무나 형편없다는 게 문제죠...

단지 송중기와 송혜교의 달달한 로맨스를 위해 말도 안되는 상황들을 들이대니까...문제죠...

분쟁지역에 민간인과 지휘관 단둘이 이동한다는 설정은...
그리고 인신매매 현장에서 무전이 안되서 통화를 위해 송혜교와 떨어져 멀리 간다는건...
송혜교는 이미 어딘가에 납치 되어 몹쓸짓을 당하고, 송중기는 다굴에 이미 시체로 널부러지고도 남을 상황이잖아요
상대는 인신매매에, 밀수, 무기 밀매등등을 하는!! 우르크 경찰조직도 망설임없이 죽이는 어마어마한 범죄조직이라는걸 생각해봐요

그럼에도
오늘 팔려가기로 한여자 아이가...
총은 어디서 났는지 등뒤에서 인신매매 두목을 총을 쏴서 죽음 직전까지 내몰고...
단지 몸에 박힌 탄두만 빼냈을 뿐인데 다 죽어 가던 놈이 멀쩡히 서서 대사를 치고 있고
송혜교는 죽지 않을 만큼만 치료 했다고 허세를 부리고...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억지설정들은
단지 송중기의 멋진 대사와 멋진 액션을 위해 너무나 터무니 없이 진행 되니깐 지금의 반응이 나오는거죠
403 2016-03-25 01:37:38 1
태후 이번 주 내용이 좀 심하긴 하네요. [새창]
2016/03/25 01:20:08
분쟁 지역에서 군복 입고 총만 들었지...
형사가 영장 들고 나이트가서 조폭두목 대리고 노는 수준으로 행동 해대니...달달한 분위기에 괜히 나만 일촉즉발의 위기감을 느끼는꼴 ㅎㅎ
분쟁지역 무기 밀매상을... 어느수준으로 생각하는건지``;
402 2016-03-25 01:28:13 7
[태후] 비아냥거리는 개소리들을 마냥 못본채 넘어가기엔 화가 나네요 [새창]
2016/03/25 00:09:08
머 그냥 저냥 재밌게 보고 있어서 이런 논란엔 끼고 싶지 않았는데...
군복을 입혔으면 최소 군대가 어찌 돌아가는지 정돈 알고 진행했어야 하지 않나 싶네요

분쟁 지역에 자국민 십수명과 의료시설을
대대급에 배치해도 안전상의 문제로 행동 제약이 따를텐데...
특전사에 대위와 상사 한명씩 있는 한팀이면 대략 20명 안짝의 그것도 독립된 곳에 전진 배치된 곳에...
지휘관과 부지휘관이 동시에 외출및 본부호출당하고...

분쟁지역에서 이동하는데 민간인과 단둘이 이동하고...
인신매매 범죄지역인 도깨비마을에선...두명이 왔다갔다 하고ㅡㅡ;
이건 그냥 이미 다 죽었음;;;

그런게 안보이시면 혹은 무시하면 재밌는건 맞음...
근대 군복입혀놓고 저렇게 드라마 진행하면 욕도 먹어야 하는게 당연하지 않나 싶음 ``;
401 2016-03-23 19:00:02 1
김광진 의원님의 대구 출마가 점차 현실화 되고 있네요 [새창]
2016/03/23 18:25:34
총선 아바타

김광진 대구 간다 O X

전설의 시작??
400 2016-03-21 18:38:18 17
중앙위가 계속 미뤄지는 이유??(3번 속으면 바보) [새창]
2016/03/21 18:06:13
문재인 전대표 그렇게 흔들던 사람들은 공천에서 다 생존시켰고
비례공천도 합리적보수를 떠나 노무현 문재인의 성향과 전혀 일치하지 않는
김종인의 성향과 일치하는 사람들이 앞순번인데...

물뚝심송 이란 사람의 글에는 이 두가지 문제는 쏙 빠져있떤대요
그냥 물타기 글 같아요
399 2016-03-21 18:30:05 0
핵심은 [시스템공천으로 계파청산!!]의 꿈이 부셔지고 있다는거 [새창]
2016/03/21 18:15:35
오해가 있으신거 같아 제목 수정합니다...느낌표로 문장의 구분이 조금 애매했나봐욤 죄송합니다
398 2016-03-21 18:27:45 0
핵심은 [시스템공천으로 계파청산!!]의 꿈이 부셔지고 있다는거 [새창]
2016/03/21 18:15:35
선거를 이기려고 어쩔 수 없이 수정이 필요하다면
사전에 수정논의를 할 시간이 짧아다 해도 당사자들을 설득하는 노력이라도 했어야 하지 않나 싶구요

현재 단수공천 받은 사람들의 경쟁력이 월등한것도 아니고
또 그사람들이 당내에 분열을 주도하던 여러 계파의 인물들인것등등이 문제라는 거죠
이사람들이 시스템 공천을 포기하면서 까지 단수공천을 받을만한 인물들일까요??
397 2016-03-21 17:57:42 6
오유분들이 별로 안좋아하시는 딴지의 물뚝심송 글입니다. [새창]
2016/03/21 17:06:44
의문점2가지
문재인 전대표를 흔들던 잔류파 대다수 공천 생존!
탈당파들에게 손내밀며 지역구 공천 미루는 행위!!

이 두가지 행보는 쏙 빼놓은걸 보니 보기 싫은건 안보는 듯
그렇게 친문은 살리고 비문은 쳐냈다면서 반문은 왜 다 살려주려고 하는지에 대한 인식은 없네요??

그리고 왜 자꾸 친문비문 반문 이런식으로 나누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문재인 전대표의 뜻은 시스템공천을 통한 ㄱㅖ파청산 이거 아닌가요???
396 2016-03-21 17:40:17 1
[분석]김종인의 그림: 어쨋든, 판은 흔들렸다 [새창]
2016/03/21 16:36:23
링크 본문을 읽으면서 고개가 끄떡이게 되는건 인정합니다...
그런대 문재인 전대표를 그렇게 물고 뜯던 사람들이 단수공천받는 현실은 애써 외면해놓으셧네요

그사람들도 공정한 경쟁을 시켜놓았다면 이글은 완벽한 분석에 가까워졌겟지만...
문재인을 흔들던 사람들중 잔류한 사람들이 대부분 살아 남았고
탈당한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면서 비례공천이 이따구니 의심을 안 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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