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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세이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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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2013-11-28 10:38:00 0
[새창]
개인적으로 관상을 너무 재미있게 봤던 1인으로서 반대의 이유가 궁금하군요.

영화에 도입부에 나온 노인이 나중에 한명회였다는 것과.. 관상쟁이가 목이 잘릴 거라 예언하던 일.. 저는 전율이 일던데요..
490 2013-11-27 21:19:09 4
윤동주, 장준하, 문익환 [새창]
2013/11/27 15:50:03
IQ만 강요당하는 현 시점에 윤동주시인의 감성이 그리운 요즘입니다... 훗닐 쓰신 감투는 관심없구요.. ^*^
489 2013-11-27 16:56:45 1
[새창]
미국 및 유럽의 패권이 저물고 중국의 경제, 문화, 군사력이 강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한자와 동양문명이 다시 떠오르지 않을까요?

학문은 개인의 취향이기도 하지만 "과거"라는 전통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상부 시스템에 학문의 양상이 많이 좌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488 2013-11-27 15:53:34 0
동의대 사건 민주화 운동 맞죠? [새창]
2013/11/27 14:36:17
요즘 교회 가면 귀를 막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심지어 "국가"를 자신이 믿는 신 보다도 신성시하는 꼴이란...
487 2013-11-27 10:55:10 0
[새창]
글쓰신 분 조현병이 의심됩니다. 가까운 정신과 꼭 찾아보세요.
486 2013-11-27 10:52:15 0
칼럼)성군도 역사를 조작하는가? [새창]
2013/11/27 09:12:54
우암 송시열과 백호 윤휴, 김종서 와 수양대군, 노론과 사도세자 등등..

이런 식으로 선과 악의 대결로 글을 쓰다보니까 많이 읽히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런 사람 중 하나였구요. ㅠ,.ㅠ
485 2013-11-27 10:42:51 7
칼럼)성군도 역사를 조작하는가? [새창]
2013/11/27 09:12:54
이덕일 책만 읽고 사도세자를 억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착각이었군요...
484 2013-11-21 16:41:21 3
현정부와 일본정부가 보고 배워야 됨. [새창]
2013/11/21 15:31:38

이런 사람들 보면 참담한 기분이 듭니다...

제노 포비아를 넘어서 제 동포요 독립운동가의 후예도 많은 연변 조선족 혐오 까지....
483 2013-11-21 16:15:13 1
역사를 전공으로 한 지도자 [새창]
2013/11/21 14:58:01
당연히 훌륭한 지도자였겠지 하고 클릭했다가, 부시 보고 깜놀...
482 2013-11-21 16:11:35 0
현정부와 일본정부가 보고 배워야 됨. [새창]
2013/11/21 15:31:38
과거 합리화 아닌 비판적 자기 역사 인식.

개인의 인생도 과거의 잘못을 합리화 할수록 잘못된 행동을 반복하게 되고, 과거를 성찰하면 할 수록 인생이 개선될 여지가 많겠죠.
481 2013-11-20 21:01:51 1
특색없고 맛없는 영국 음식의 이유와 역사 [새창]
2013/11/20 12:18:40
제가 고향이 강원도인지라 자신있게 드릴수있는말씀..

영남과 강원도는 영국과 시베리아 비슷한 비교죠. ㅎㅎ
480 2013-11-20 14:58:53 0
특색없고 맛없는 영국 음식의 이유와 역사 [새창]
2013/11/20 12:18:40
1 저도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제가 이해한 바로는 전세계의 많은 식민지에서 나오는 음식 원료들을 무역을 통해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지만
'요리'기술이 형편없기에 단지 원료로만 공급한다... 뭐 이런 뜻 아니었을까요?
479 2013-11-20 13:10:25 1
'역사를' 배우기보다 '역사에서' 배워야 합니다 [새창]
2013/11/20 12:33:40
1 그런 어려운 개념은 잘 모르겠습니다. 불혹이 넘어서도 계속 바뀌는 가치관이 혼란스럽다고 할까요?
478 2013-11-20 12:39:27 1
'역사를' 배우기보다 '역사에서' 배워야 합니다 [새창]
2013/11/20 12:33:40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역사에서 배우고 싶은 1인입니다. 특히 현재 우리와 가장 관련이 깊은 근현대사에서요.

그런데 요즘 분위기는 제가 어릴적 배웠던 구한말, 일제시대의 내용과 많이 다르더군요..

불쌍한 망국의 군주요, 피해자로만 여겼던 고종은 멍청한 지도자였고, 억울하게 죽은 국모는 희대의 xx 로 재조명 되고...

무조건 나쁘고 힘들고, 핍박받던 일제시대에 대해 그때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고 나름 발전했었어 라는 수십년 전에는 상상도 못할 말들도 올라오는 군요..
477 2013-11-20 12:28:37 1
스압)당신은 기적을 믿으시나요? [새창]
2013/11/20 10:44:08
갑자기 마지막 헬렌켈러 얘기 듣고 울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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