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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12: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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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역사에서 배우고 싶은 1인입니다. 특히 현재 우리와 가장 관련이 깊은 근현대사에서요.
그런데 요즘 분위기는 제가 어릴적 배웠던 구한말, 일제시대의 내용과 많이 다르더군요..
불쌍한 망국의 군주요, 피해자로만 여겼던 고종은 멍청한 지도자였고, 억울하게 죽은 국모는 희대의 xx 로 재조명 되고...
무조건 나쁘고 힘들고, 핍박받던 일제시대에 대해 그때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었고 나름 발전했었어 라는 수십년 전에는 상상도 못할 말들도 올라오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