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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2013-11-17 22:38:48 11
광개토대왕,세종대왕이라 부르니 민자영이도 명성황후라 [새창]
2013/11/17 21:30:02
민비의 정식시호는 효자원성정화합천홍공성덕제휘열목명성태황후(孝慈元聖正化合天洪功誠德齊徽烈穆明成太皇后)이네요.

명성황후라 불러야 된다고 점잖게 주장하시는 분들에게는 저걸 알려주세요. 저렇게 부르라고..

김수환무 거북이와 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석~~~ 드립이 생각나네.. ㅎㅎ
460 2013-11-17 22:36:00 0
독도가 분쟁지역이 된 과정은 어떤가요? [새창]
2013/11/17 22:05:52
일본측에서 주로 제기되고 있는 조선의 공도 정책(空島政策)에 대한 설명 및 반론도 듣고 싶네요.
459 2013-11-17 22:28:27 0
왜 소련은 소련일까요 [새창]
2013/11/17 16:19:23
저도 언어의 유래나 발음의 변천 같은데 관심이 많은데요. 언어 게시판 추가 청원 한표입니다.
458 2013-11-17 22:21:44 0
조선시대 최고의 지략가는 역시 한명회인듯.. [새창]
2013/11/17 03:39:00
넵. 인정합니다. 괜한 진지 였습니다. 그래서 진지로 부족해서 술한잔 하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457 2013-11-17 20:10:12 0
콩국수님께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3/11/17 19:40:01
은하계의 중심에 블랙홀이 있다는 걸 알고 계시나요? 믿고 계시나요?

은하의 회전속도가 뉴턴물리학과 아인슈타인의 이론과 전혀 다르게 움직이는 것은 알고 계시나요?

그래서 암흑물질이라는 이론이 생기고..

저는 뭐 이정도면 지식과 믿음의 차이가 뭔지 헷갈립니다.

그래서 타인의 믿음을, 말을 강요하지 말자는 취지였습니다. 에고고.. 킹스마일님 건승하시구요.. 좋은 밤 되세요.

와이프가 마트 가자고 하네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456 2013-11-17 20:06:56 0
콩국수님께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3/11/17 19:40:01
현대과학도 종말론잡니다.^^

우주의 팽창이 계속되면 물질이 붕괴할 거다...

아니 그 이전에 태양은 식어버릴거다...

저 이런것도 믿어요...^^ (참고로 전 응용과학 전공했어요^^)
455 2013-11-17 20:03:27 1
콩국수님께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3/11/17 19:40:01
결혼전에 임신했으니 당시 구약 율법에선 돌로 찍혀 죽었어야 했죠....

야훼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가 아버진지 그건 2000년도 더 지난 이야기 꺼내봐야 쓸데 없는 얘기고...

그러나 그걸 용서한 요셉과 사생아지만 감동적이고 새로운 생각을 전파한 예수님...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토립니다.
454 2013-11-17 20:01:19 0
콩국수님께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3/11/17 19:40:01
어차피 구약에서의 야훼따위는 오시리스나 바빌론의 마르둑, 엔릴 등과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뭘...

저 이단인가요? 예전 같았으면 화형 당했겠죠?

기독교 원리주의자들이나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이 말하는게 이런거 아닌가요? 글자 그대로 믿지 않으니 죽어라....

저 글자 그대로 믿지 않는데 왜 그러시는지.... 혼자 묵상하고 기도하는것도 나쁜 것인지...
453 2013-11-17 19:57:24 0
콩국수님께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3/11/17 19:40:01
ㅎㅎ 변명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야훼를 엿먹인건가요? ㅎㅎ 저 지옥가겠네요..^^

개인적으로 구약은 폐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이 구약관련 설교하면 저 스마트폰 검색하고 놀아요. ㅎㅎ

종교를 바꿀까요? 뭘로요? 수십년을 지킨 믿음을 이제와서 바꾸라구요^^?

킹스마일님의 의견 존중한다니까요. 다만 서로 미워하며 자기 생각을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452 2013-11-17 19:54:19 0
무당 부적을 믿는 시어머니 [새창]
2013/11/17 18:30:29
신실하다 : 믿음직하고 착실하다. (네이버 국어사전)

교리를 믿어야 신실한건가요? 그렇다면 본문에서 그런 뜻의 신실하다는 취소합니다. ㅎㅎ
451 2013-11-17 19:52:23 1
콩국수님께 질문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새창]
2013/11/17 19:40:01
하.. 괜히 글올렸네요.. 난처합니다. 굳이 닉을 거론까지 하면서 올리셨으니 대답할 의무가 있겠네요...

어떤 의도로 질문하신지는 모르겠지만...

전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450 2013-11-17 19:40:49 0
무당 부적을 믿는 시어머니 [새창]
2013/11/17 18:30:29
에고고.. 이럴 의도는 아니였지만.. 어쨋든 좋은 밤들 되셔요. 콜로세움이 열리는 군요. 괜히 글을 올렸나봅니다.

저는 '교리'라는 걸로 저를 옭아매는 사람 아닙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보기에는 자기모순에 빠져있는 불쌍한 사람으로 비칠수는 있겠네요..

서로간에 헌법에 보장된 개인의 양심의 자유를 인정하자는 취지였습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다들 사과드립니다.
449 2013-11-17 19:26:17 0
무당 부적을 믿는 시어머니 [새창]
2013/11/17 18:30:29
布稈先生 님께
님께서 적어주신 글에서 제가 배운 것은
"이성이 결여된 종교적 맹신은 위험하구나.." 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448 2013-11-17 19:24:47 0
무당 부적을 믿는 시어머니 [새창]
2013/11/17 18:30:29
아 그리고 저 성서(특히 구약 성서)를 글자 그대로 믿어야 한다는 주장은 속으로 비웃습니다.
447 2013-11-17 19:13:58 0
무당 부적을 믿는 시어머니 [새창]
2013/11/17 18:30:29
하와의 첫날밤님께
저는 카라반이 등장한 시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가축화라는 뜻이 야생동물의 여러 특성과 능력을 파악하여 사람의 보호 아래 이용목적에 합당하게 순화(馴化)시켜 가축으로 만드는 일 (두산백과)
로 알고 있기에 단순히 고기를 먹는 용도 보다는 털이나 가죽을 얻고 이송수단으로 사용했을 거라는 생각에 사진을 첨부해 보았습니다.

킹스마일님께
종교적인 콜로세움을 유발하는 글은 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사람은 모두 자기의 경험을 기반으로 사유하고 행동하기에 잘못된 종교인들에 상처받은 과거가 있으시거나 또는 신이 없다고 생각하는게
호모 사피엔스의 미래를 위해 좋다고 생각하신다면 그 생각 존중하겠습니다.

윌리엄님께
말씀 대부분 동의합니다. 감사드리구요.
공자님의 어질仁을 배운 분들이 모여서 유사가 되고 이후에 유교라는 가르침이 되었는데 "교리"라는 것을 만들어서
권위주의에 이용하고 약자의 무조건적 순응을 강조하는 이상한 결과로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공자님을 욕해서야 되겠습니까?
부처님의 空 사상이나 無常의 가르침도 너무 매력적이지요. 그러나 중생들이 그걸 받아들여 ... 아 말 잘못하면 안되겠네요...
아무튼 전 예수님도, 공자님도, 부처님도 참 좋아합니다.
그런데 어쩝니까? 어렸을 때 처음 만난게 예수님인걸요.. 그러나 제가 부처님, 공자님의 가르침을 읽고 묵상한다고 예수님이 저를 지옥에 보낼까요?
제가 믿는 예수는 그런 존재 아닙니다. 교리나 신학 따위는 관심도 없구요.

킹스마일님께
이교도와 이방인에게 제가 맞아도 예수님은 다른편 뺨을 돌려대라고 가르치신 분입니다.
절대 비꼬는 글 아닙니다. 살인은 가장 피해야할 행동이 아닐까요. 그건 종교를 빌지 않아도 현행법상 최고 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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