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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2013-11-13 09:23:02
0
[새창]
반대 죄송합니다. 기황후 싫어요. 저는 원래 드라마 안봅니다.
400
2013-11-13 09:21:32
60
기황후가 역사왜곡을 했어도 재밌으니 본다
[새창]
2013/11/13 09:18:25
신라도, 고려도, 조선도 500년은 갔는데..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는 200만년을 생존했고, 호모 에렉투스는 수십만년, 네안데르탈인은 수만년을 생존했는데.....
대한민국은 과연 100년을 갈지 의문입니다...
호모 사피엔스가 앞으로 만년이상 생존할지 의문입니다....
399
2013-11-13 09:17:55
0
송시열에 대한 인물 평가를 듣고 싶습니다.
[새창]
2013/11/12 17:26:39
정말 역사 공부는 재미있습니다. 훌륭한 의견들 감사합니다.
398
2013-11-12 22:11:25
1
식민지 근대화론, 식민지 시혜론?
[새창]
2013/11/11 16:30:24
잘 배웠습니다. 제 나름대로 결론 지어도 될지 모르겠지만...
식근론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고 연구 대상이다.
그러나 아직 연구 중이며 결론이 확립되 있지 않으므로 중고생 역사 교과서에 실릴 주제는 아니다...
이정도로 파악하면 되겠습니까?
397
2013-11-12 22:04:16
0
송시열에 대한 인물 평가를 듣고 싶습니다.
[새창]
2013/11/12 17:26:39
우암선생님이 밥상을 들이는 아내를 큰절하며 받았다는 모습을 알고 있습니다. 무함마드도 과부와 결혼하고 아내를 존중했다지요?
그런데 그런 존경스러운 인물을 교조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위대한 위인과 그들을 잘못 받아들이며 교조적으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중생들....
그런데 대동법과 관련해서는 김육의 대동법을 우암이 제일 반대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닌가요?
396
2013-11-12 19:48:50
0
송시열에 대한 인물 평가를 듣고 싶습니다.
[새창]
2013/11/12 17:26:39
송시열은 함부로 논하기 어려운 금기에 가까운 인물로 알았는데 의오군요.. 반대의견도 기다려봅니다..(개인적으론 위 두분과 깉은 의견입니다마는 아래 식근론처럼 저의 선입관을 깨고 싶은 질문이였습니다.)
395
2013-11-12 16:08:59
1
이미 알고 계신줄도 모르겠습니다만..
[새창]
2013/11/12 00:53:23
그에 걸맞는 인생을 살게 되겠죠. 저라면 그냥 냅두렵니다.
394
2013-11-12 16:07:55
0
아람어와 히브리어에 대한 짧은 정리입니다.
[새창]
2013/11/11 16:53:56
재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11 저 역시 그런 좀 엉뚱한 생각을 한때 하기도 했었답니다.
dung, 똥
cultura (밭을)갈다
어디선가 읽은 책이였는데 이름은 말씀드리지 않을게요. 창피하니까요..
393
2013-11-11 23:44:12
1
식민지 근대화론, 식민지 시혜론?
[새창]
2013/11/11 16:30:24
교학사 교과서, 즉 제가 이해 하기로는 식근론에 기반한 근현대사 교과서를 받아들이자는 말씀들인건가요? 헷갈리네요...
392
2013-11-11 19:27:29
2
식민지 근대화론, 식민지 시혜론?
[새창]
2013/11/11 16:30:24
1 이영훈 교수가 4.19를 폭동이라고 쓴 새로운 근현대사 교과서 공동저자 아닌가요? 이영훈, 박효종 뭐 이런 사람들 말이죠..
(물론 나중에 발표회장에 4.19 동지회들이 난입해서 나중에 의견을 바꾸긴 했지만..)
식민지근대화론 연구자들이 친일파나 새누리당과 무관한지도 의심스럽구요. 그들의 의도가 읽히는 부분 아닌가요?
정말 저들이 객관적이고 가치중립적인 학자들 맞나요?
391
2013-11-11 19:17:51
2
식민지 근대화론, 식민지 시혜론?
[새창]
2013/11/11 16:30:24
우리집이 털렸을때의 근대화? 좀 웃기는 제목 아닌지 해서요.. 가치 중립적인가요?
글쎄요.. 본문에도 썼지만 털렸을 때의 집주인이나 그 아들이 할 소리는 아니지 않나요?
집주인이 바뀌고 이사가고 해서 먼 훗날에 할 소리 아닌가..?
연구는 열심히 하는 건 문제가 없지만 그 사건 당사자가 있고 오해의 여지가 있는 시기에 그런 내용을 철모르는 중고생 교과서에 싣자? 갸우뚱입니다.
390
2013-11-11 19:02:53
1
식민지 근대화론, 식민지 시혜론?
[새창]
2013/11/11 16:30:24
식민통치의 여러 도구와 의도가 근대성이란 우리 역사로 보자면 긍정적인 면도 있군.. 어? 친일파도 괜찮은 사람들인가? 독립운동은 뭐하러 한거람? <- 이런 우둔한 논리전개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389
2013-11-11 19:00:30
0
식민지 근대화론, 식민지 시혜론?
[새창]
2013/11/11 16:30:24
눈가리고 아웅이라기 보다는 학계에서 설정된 정설을 제목만 보고 일반 대중들이 오해하는 패턴에 대한 이야기로 생각해 주세요.
흔히 조중동 신문 헤드라인만 보고 시국을 그르게 보는 국민들 많잖아요?
388
2013-11-11 18:59:11
0
식민지 근대화론, 식민지 시혜론?
[새창]
2013/11/11 16:30:24
11 글 정독해 보겠습니다. 누굴 비난하려 쓴 글 아니니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항상 이곳 역게에 공부하러 오는 사람이니까요.
387
2013-11-11 18:56:03
1
식민지 근대화론, 식민지 시혜론?
[새창]
2013/11/11 16:30:24
"예를 들면 박정희 시대에 산업화가 있었다." 라는 명제는 참이라고 하죠. 가치판단이 아닌 사실 판단으로 말이죠.
그런데 "박정희가 아니였으면 산업화가 될수 없었다" 이건 논리학적으로도 금방 참이 아닌것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쿨하게 사실 판단으로 이야기 하려 한다면..
저라면 박정희를 빼고 "20세기 중후반의 산업화 과정"이라 쓰고 그 시대의 여러 여건들로
역사 연구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자연과학-응용과학 쪽이라 역사학은 쥐뿔도 모릅니다.)
마찬가지로 식민지 + 근대화 <-- 라는 말 자체가 뭔가 의도가 있는 거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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