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칼세이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5-14
방문횟수 : 146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271 2015-10-08 19:26:05 10
공지에 이병도 언급금지 포함시킬까요? [새창]
2015/10/08 19:13:20
아이고 님아...
현 학계가 이병도 후예, 이병도는 친일 식민학자. 고로 현 학계는 식민사관
1
이런 사람들 때문에 이병도 관련 언급을 공지에 포함하는 거에요.

오늘 게시물만 이병도로 도배하면서 누가 누구에게 이병도에 집착한다는 말을 하시는 거에요.
참.. 침착하려구 해도 화가 날려구러네.. ㅉㅉ

이정도면 어그로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습니다.
1270 2015-10-08 19:17:27 2
이병도 고교 교과서의 5.16, 3공 서술 [새창]
2015/10/08 18:00:21
이병도 개객기 좀 그만 내버려 둡시다.
이병도에 과도하게 집착하시는 분이 있느 것 같네요.
분명히 일가 친척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1269 2015-10-08 18:29:40 5
이병도 고교 교과서의 5.16, 3공 서술 [새창]
2015/10/08 18:00:21
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이병도 개객기! 이병도 개객기!

이정도면 됬을라나?
1268 2015-10-08 12:03:24 0
'단일 國史교과서' 朴대통령이 결정했다 [새창]
2015/10/08 10:59:02
대륙 한사군설과 식민지 근대화론인척 하는 수혜론이 실리겠네요.
1267 2015-10-08 08:57:12 14
오늘은 명성황후[조선 말기 국정을 주도한 왕비]가 시해되신 날입니다. [새창]
2015/10/08 08:48:29
윗분 표현이 좀 거칠지만 저도 우리 민족이 왕후의 목을 단두대에서 잘랐던 경험이 있었다면 정치가들이 국민을 좀 무서워 했을거라고 봅니다.
김재규 총알 맛을 본 이후로 대통령이 영구 집권할 생각을 못하듯이...
1266 2015-10-07 21:33:15 2
이제 역게오는 것도 짜증이 납니다. [새창]
2015/10/07 18:59:48
하지만 베일에 싸인 오유 운영자 보다는
신상 다 털린 김상유 운영자가 웃대가 특정 정치 성향을 띄었다고 오해 받았을 때의
개인과 가족이 받을 사회적 불이익에 대해서 더 민감할 거라고 감정 이입은 해봅니다...
1265 2015-10-07 21:29:46 2
이제 역게오는 것도 짜증이 납니다. [새창]
2015/10/07 18:59:48
힘내세요.
어떤 상황이던 웃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저도 힘든 하루 보내며 틈틈이 오유 들어와서 엔돌핀 얻고
오유 역게에서 역사도 배우고 인생도 통찰하는 평범한 사람이었는데
이번 사태 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그래도 짜증은 내지 말자구요.
운영자님 옛 닉네임이 '바보'였다구 들었습니다. ㅎㅎ

운영자님 바~보~ ㅋㅋㅋ.

그래도 정치 게시물은 일절 올리지 못하게 하는 비겁한 웃대 김상유 운영자 보다는
저는 오유 운영자 바보님을 훨씬 좋아합니다.
1264 2015-10-07 21:24:23 2
나무 위키의 이덕일 비판 [새창]
2015/10/07 16:22:55
한국 역사계의 파울 요제프 괴벨스 + 트로핌 리센코

이덕일에게 이런 말이 붙는 이유를 요약하면 이렇다.

1. 과격한 배타적 민족주의자이자 국가주의자다. 심지어는 "간도 조선 영토설을 부정하면 국가보안법으로 잡아가야 한다"는 말까지 했다. 이건 일제가 썼던 치안유지법과 다를 게 없는 유사 파시즘이다.
2. 그걸 위해 날조를 해서 선동을 하며 무고한 사람들을 공격하는 점이다. 가장 큰 것은 김현구 교수 경우와 동북아가 있는데 정작 이덕일은 "원래 왜는 한반도의 국가였고 백제와 신라를 지배했고 고구려와 패권경쟁을 할 수준으로 강했는데 고구려에게 패배해서 왜로 이주했다"는 역사왜곡을 해놓고 "임나일본부설은 후대에 만든 조작이다."고 말한 김현구교수를 임나일본부설자라 주장 했다.

. 또한 이은순 교수가 제기해서 몇십 년 전부터 "주류사학"이었던 사도세자 당쟁 희생설을 자기 프레임인 것처럼 허위 선동을 퍼트린다.

근데 정작 괴벨스라고 까이는 이덕일이 박사학위를 받을때 쓴 논문은 김일성이 이끈 독립운동단체인 '동북항일연군'에 대한 거라 "스탈린 연구하는 괴벨스"냐며 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건 김일성과 그 체제에 대한 착각이다. 김일성은 현재 좌파 파시즘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이미 김일성은 히틀러나 도조 히데키와 유사한 극우나 파시즘으로 분류된다. B.R 마이어스의 "왜 북한은 극우의 나라인가?" 참고. 오히려 우파 독재자인 장제스나 박정희가 (김일성에 비해) 스탈린과 유사하다. 그러니 오히려 이건 이상한 게 아니다.

종합하자면, 자신의 헛소리에 동조하지 않는 학자들을 식민사학자로 몰아붙이며 돈을 벌고 있는 선동의 대가 되시겠다

이덕일 인물 평전의 다른 내용입니다. ㅎㅎ
1263 2015-10-07 20:51:24 1
식민지 '근대화'가 아니라 식민지 '서구화'라는 관점은 어떨까요? [새창]
2015/10/07 20:13:12
저도 via antiqua (오래된 길)에 대항해서 via moderna(새로운 길) 라는 말이 나왔고 이게 근대 moderna의 기원이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1262 2015-10-07 20:49:51 1
식민지 '근대화'가 아니라 식민지 '서구화'라는 관점은 어떨까요? [새창]
2015/10/07 20:13:12
그렇죠.. 서구화는 원래 서구라파화 라는 말이고 구라파는 아시다 시피 유럽의 한자식 가차어 이니까요.
1261 2015-10-07 20:26:58 3
식민지 '근대화'가 아니라 식민지 '서구화'라는 관점은 어떨까요? [새창]
2015/10/07 20:13:12
일본 덕분에 우리가 서구화 되었다는 말이냐~!! 일본 없었어도 우리는 더 빨리, 더 잘 서구화 될 수 있었다구.... 라는 환청이 들리는 듯... ㅠ,.ㅜ

일단 서유럽화 라는 뜻의 서구화라는 단어가..
서유럽의 어느 시기의 모습인지도 애매하네요.
설마 중세시대의 서유럽의 모습으로 변한 거라는 뜻은 아니실테고..
중세를 극복한 서유럽의 근대적 모습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교육, 각종 행정제도, 근대적 이념 등등등?
1260 2015-10-07 19:27:09 2
11월 강단-재야 한사군 끝장토론 한다네요 [새창]
2015/10/07 19:08:51
이젠 우리 애들이 환뽕과 친일의 희극적인 콜라보 국정 교과서를 배우게 되겠네요.
웃픈 현실 ㅠ,.ㅜ
1259 2015-10-07 18:12:35 6
공지는 이제 안올리기로 한건가요? [새창]
2015/10/07 17:52:38
건전한 상식에 기반한 정치를 얘기하면 존재하지도 않는 "친노" 딱지 붙이고
건전한 상식에 기반한 역사를 얘기하면 존재하지도 않는 "공지파" 딱지 붙이고..
에휴...
1258 2015-10-07 16:35:52 2
역게 들락날락 거리면서 느낀건데 [새창]
2015/10/07 13:06:22
그래도 작성자님은 꽤 예의 차리시고 댓글 다신 것 같은데..
역게에 단정적인 오해만 가지고 가셨을까봐 안타깝네요.
1257 2015-10-07 13:40:07 3
역게 들락날락 거리면서 느낀건데 [새창]
2015/10/07 13:06:22
요즘 역게가 여러 이슈 문제로 뜨겁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불쾌지수도 높구요.
불쾌지수가 높다고 마냥 불쾌해 하기 보다는 어디 가서 시원한 음악이나 들으시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제 글에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리구요.
( 저를 공지파라고 생각하신다면 제발 그런 생각 말아 주시길.. 한반도에 살며 역사와 인문학에 관심 좀 있는 평범한 한국사람일 뿐입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1 62 63 64 6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