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언을 하자면.. 목사나 중이 종교에 빠진 신도들 돈 뺏는 모습과 국가를 신성시 하는 우매한 국민들 지갑 속의 돈 빼먹는 정치인들은 매우 닮아 있습니다. 그들은 투표할 때 1번 성향이구요... 전쟁 나면 전역도 연기한다며 페이스 북에 애국자 원리주의 코스프레를 하죠. ㅋㅋ
홈피 맨 위에 설정, 제목 옆 게시판 찾기에 커서 대면 종교 게시판 아이콘 생깁니다. (모바일은 잘 모르겠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엔 종교란 어떤 대상을 이성적 판단 없이 신성시 하는건 다 종교라고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국가도 종교고 자본주의도 종교구요.. 이승만, 김구, 박정희, 김대중, 노무현.. 등등을 절대적인 신념으로 받아들인다면 다 종교가 될 수 있지요. 모든 것이 그 시대 상황에서 어떤 역사적 기능을 했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봐야지 원리주의 바보 종교쟁이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에요. 물론 긍정적 시선으로 호모 사피엔스의 미래를 바라봐야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