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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세이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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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2015-12-06 20:27:33 0
진보적 민족주의 가능합니다. [새창]
2015/12/06 19:18:35
정신분열증적 사고라는 용어를 잘 못 사용한 것 같습니다. 죄송해요. 흥분 ㄴㄴ
1345 2015-12-06 20:26:46 1
진보적 민족주의 가능합니다. [새창]
2015/12/06 19:18:35
글쎄요..
저 역시 개똥삼개님 처럼 민족주의라는 명칭이 아닌 시민 공동체의 수준에서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이념이든, 사상이든 자기 자신, 자기 공동체 내부를 사유하는 것이 가치가 있지
다른 분 말씀 따라 공격적, 배타적 의미로서의 이념 사상은 위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 친일파? 혹은 너 외노자? 대한민국에서 꺼져!! 다문화 반대~~!! 이런 공격적 의미로 변질될 가능성이 농후한 민족주의를 반대할 뿐입니다.
1344 2015-12-06 20:18:09 2
진보적 민족주의 가능합니다. [새창]
2015/12/06 19:18:35
제가 괜히 용어가지고 시비를 걸었네요. ㅈㅅ
그러나 작성자님의 대한민국 못잃어..! 민족주의 못잃어..!는 좀 우습긴 합니다.
그깐 민족이라는 단어가 뭐라구 뜨거운 얼음 같은 형용 모순의
진보적 민족주의 운운은 웃픈 현실입니다.

일제시대와 분단의 아픔으로 형성된 이념적 정신분열증..
하긴 이런 분열증적 사고 조차 인정하자는게 탈근대, 포스트 모더니즘이니깐...
1343 2015-12-06 19:29:41 2
진보적 민족주의 가능합니다. [새창]
2015/12/06 19:18:35
민중주의 = 대중주의 = populism....
ㅎㄷㄷ
1342 2015-12-06 18:26:34 5
적들을 감화시킨 영웅들 [새창]
2015/12/06 13:32:06
애국자 코스프레. 현실은 분탕질종자. ㅉㅉ
1341 2015-12-05 15:22:35 3
민족주의와 자칭 우파세력 [새창]
2015/12/05 12:50:13
민족주의 광신도들...
난 댁들과 같은 민족으로 묶이는게 싫소.
댁들 같은 사람들이 친일파 욕하고
독립운동가들에 멋대로 숫가락 얻는 짓거리 지겹다구요.
엉터리 자료로 선동질 하며 벌레들 먹이감이나 주고..
ㅉㅉㅉ
1340 2015-12-05 13:34:49 3
민족주의와 자칭 우파세력 [새창]
2015/12/05 12:50:13
왜 그 수많은 NL 계열 인사들이 지금 뉴라이트로 변절했는지를 보면 알 수 있죠.
젊은 시절 소위 민족해방(NL, natioal liberty)을 외쳤던 그들이 극우 멘탈리티로 늙어 가는 모습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모습.
그런 의미에서 변절이 아니라 그냥 노화라고 해야 할수도..
1339 2015-12-05 11:50:22 2
고대 로마의 유산 중 가장 위대한 것? [새창]
2015/12/04 15:24:36
res publica가 가장 위대한 유산이라는 점에 동의합니다.

기독교는 뭐 기독교 자체 뿐 아니라 모든 종교가 다 문제죠.
절대적 가치, 성스러운 것으로 여기는 모든 게 다 종교.
국가도 종교, 자본주의도 종교로 받아들이는 (비판하면 흥분) 사람들 모두 종교쟁이
1338 2015-12-03 14:41:20 0
질문드립니다. 민란, 민중봉기, 민중혁명.. 이들 용어의 차이에 대해서. [새창]
2015/12/03 10:34:53
의식이나 정당성만 부각하면 혁명이 될 수도 있지만 엄격한 의미의 혁명은 아니라는 말씀이군요...
1337 2015-12-03 14:30:59 0
질문드립니다. 민란, 민중봉기, 민중혁명.. 이들 용어의 차이에 대해서. [새창]
2015/12/03 10:34:53
음.. 그렇군요..
체제전복의 성패여부, 정당성(천명?) 여부, 거기다가 민중 혹은 피지배계급이 주체일 것...
그럼 동양 역사에서 4.19가 유일한 혁명이였다고 봐도 되겠네요.
그걸 뒤엎어버린 나쁜 XX

의견들 감사드립니다. 꾸벅.
1336 2015-12-03 11:22:46 0
친북인명사전은 뭡니까? [새창]
2015/12/03 11:05:08
https://namu.wiki/w/%EC%B9%9C%EB%B6%81%EC%9D%B8%EB%AA%85%EC%82%AC%EC%A0%84
1
동영상 보세요. 진짜 웃겨요. ㅋㅋㅋ
1335 2015-12-02 10:02:36 1
아프리카가 예~전에는 사막이없었다고하는데... [새창]
2015/12/01 23:11:20
현재의 사하라가 생성된 것은 B.C. 8,000-6,000년경 빙하기 끝무렵이다. 빙하가 녹으면서 드러난 토양이 빠르게 말라갔다. 그나마 B.C. 4,000년경까지는 열대 몬순 기후로 그럭저럭 초원을 유지했지만 지구 자전축이 지금과 같은 상태로 옮기면서 태양의 빛을 더 많이 받아 사막화가 이루어졌다. 사실 사하라 사막이 지금같이 커진 건 인류의 탓도 있다. 원래 로마 시대 이전까지의 북아프리카 땅은 농업이 매우 발달하여 카르타고와 같은 고도로 발달된 형태의 국가들이 여럿 존재하였고 사막화가 진행되는 사하라 사막 변두리에서만 유목민족인 베두인 족이 이들 나라의 지배를 받고 살고 있었다. 이 북아프리카 문명들은 로마시대에 체계적인 관개용법으로 막대한 부를 쌓았지만, 기원후 로마 제국이 쇠퇴해가면서 농업을 포기하자 급격히 황폐화되어버리고 말았다. (도나우강의 야만족 침략 -> 북아프리카 국경의 병력을 다른 전선으로 급파 -> 북아프리카 전선 약체화 -> 야만족에 대한 견제 능력 미비로 침략의 일상화 -> 원주민들이 농업을 포기하고 도망, 혹은 야만족화) 이 과정에서 지나치게 발달한 관개농업기술 덕분에 사람의 손을 대지 않은 농지들은 급격히 사막화 되었고, 이어서 이 지역의 헤게모니를 장악한 아랍 제국 세력도 농업을 중시하지 않던 바람에 더 이상 사막화를 저지할 수 없게 되었다. 덕분에 해안선까지 사막화되어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된 것이다. 지금은 사막 위에 하얗게 페인트칠한 해안가의 집들로만 알려진 알제리 부근도 2000년 전에는 숲이 뒤덮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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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자료라 참고만 하세요. ㅎ
1334 2015-12-02 09:59:14 0
나치 독일의 공익광고.jpg [새창]
2015/12/02 01:05:57
ㄱㅁㅅ이나 ㅂㄱㅎ의 가치관과 비슷하군요.
1333 2015-12-01 18:15:18 0
독재군주 옹정제 [새창]
2015/12/01 16:44:28
옹정제 시기는 강력한 독제군주 채제 아래서 모두가 제 할 일을 해나갔다. <--- 요부분이네요. ㅎㅎ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1332 2015-12-01 17:01:12 0
독재군주 옹정제 [새창]
2015/12/01 16:44:28
계명, 독제 등의 오탈자는 애교로 볼만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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