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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2015-09-30 18:52:29 2
이병도 및 식근론 논란을 종식시켜줄 공지가 생각이나서... [새창]
2015/09/30 18:30:21
동감합니다. ㅜ,.ㅜㅋ
김일성 개객기를 강요받는 현실이라 개운치는 않습니다. ㅎ.,ㅎ;
1225 2015-09-30 16:01:50 0
이병도 문제로 다시 시끄럽네요. 식민사학과 공지에 대한 개인적 생각 [새창]
2015/09/30 15:42:22
이병도에 흥분하는 (일부 어그로 제외) 일반 오유 이용자들에게 감정 이입해서 쓴 글이였습니다.
이병도 친일파.. 근데 식민사학자가 아니라고? 라는 일반 이용자들을 위해
식민사학에 대한 정의 링크라도 한줄 추가해 주는게
이병도 친일 옹호라는 (말도안되는) 억울한 오해를 덜 사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공지 작업 수고가 많으십니다. 감사드리구요.
1224 2015-09-30 15:54:21 1
이병도 문제로 다시 시끄럽네요. 식민사학과 공지에 대한 개인적 생각 [새창]
2015/09/30 15:42:22
2012년 한국사 과목이 신설되기 이전의 국사 교과서는 식민사관에 대항하기 위한 안티테제로서 쓰여진 측면이 다분하다.

타율성 ↔ 내재적 발전론
정체성 ↔ 내재적 발전론(특히 자본주의 맹아론)
공리공담 ↔ 실학
사대 ↔ 민족주의
당파 ↔ 붕당정치

왼쪽이 식민사관이군요. 소위 " 허구헌날 당파싸움 중국에는 사대만 했으며 뜬구름 잡는 성리학이나해대고.. 그러니 조선이 망했지.." 라는 소리 주변에서 많이 듣고 저도 가끔 비슷한 소리를 했었는데 우리안에 식민사학이 있었네요. 이병도 물고 뜯고 할 시간에 우리부터 반성을.. ㅠ,.ㅜ
1223 2015-09-28 13:37:00 0
역게 가이드 짜잘 오류 수정본 [새창]
2015/09/28 13:28:01
수고가 많으십니다. 항상 마음 속으로 응원합니다.
1222 2015-09-28 09:43:35 0
ㅠㅠ 역게지식인분들 다들 떠나지 말아주세요 [새창]
2015/09/27 17:52:08
공감합니다. 떠나지 말아주세요. ㅠ.,ㅜ
1221 2015-09-28 09:40:08 0
[새창]
윤휴와 침묵의 제국 제 서재에도 있어요. ㅋㅋㅋ 흑역사. 아 시간, 돈 아까워.. 버릴 수도 없구..
1220 2015-09-28 09:20:50 0
오유 역사게시판과 가이드에 대한 생각. [새창]
2015/09/27 16:22:05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모습을 어안이 벙벙해 하며 지켜보는 심정이 참담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1219 2015-09-24 13:01:25 0
'삼국유사'보다 '일본서기' 더 믿는 한국사 교과서…『위험한 역사 시간』 [새창]
2015/09/24 09:16:10
근성 참 대단하시다. ㅎㅎㅎㅎ
1218 2015-09-24 12:50:04 0
[새창]
참 어렵네요.
가치중립적이다.. 어느 한편에 서 있지 않다.. 라고 건조하게 말하기에는 너무 근(近)접한 시기가 되놔서..
타인을 어느 한편에 서도록 강요하는 강박증도 문제지만..
내 자신이 과연 진정으로 객관적일 수 있을까도 의문이네요..
어려워요.. ㅠ,.ㅜ
1217 2015-09-24 12:06:15 0
식근론 읽다가 화가 나서 [새창]
2015/09/24 11:50:09
화 내지 마시고 흥분하지 마시고 바로 아래 글 천천히 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1216 2015-09-24 11:07:28 3
[새창]
역게에 카르텔이 있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죠.
저도 2013년 오유 가입하고 역게에서 동해, 근대화 이슈를 처음 접했을 때 그 생경한 느낌이란..
이해는 갑니다. 저 역시 그랬거든요. 팩트, 근거를 가지고 와라.. 라는 말을 들었을 때 어.. 여기 얪 분위기인가? 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러나 조용히 예의를 차리며 토론을 하다 보니 그간 제가 국뽕 기질에 물든 순진한 민족주의자였구나... 라고 깨달았습니다.
식민지시절 일제시대에 긍적적인 근대화라니.. 받아들이기 힘든 거 압니다.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욕설이나 인신공격은 하지 말자구요. 제발.
여기 오유의 마지막 희망이자 장점이 예절과 차분한 토론 아닐까요?
1215 2015-09-23 14:25:19 1
걍 식근론 뺄까요? [새창]
2015/09/23 14:03:00
과학과 다르게 역사는 이론과 학설이 있을뿐, 절대적인 법칙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더 합리적인게 있다면 그것으로 갈아타는 것은 전혀 부끄러운게 아니에요.
1
동의 합니다. 저도 전혀 부끄럽지 않습니다. (철면피?ㅎㅎㅎ)
1214 2015-09-23 14:20:10 0
걍 식근론 뺄까요? [새창]
2015/09/23 14:03:00
용어의 혼동이 있었덨건 사실이니 식근론을 식자론으로 바꾸고 식자론 설명을 식민지 시대의 근대적 자본주의 + 자본주의에 의한 착취.. 이렇게 설명하면 될 듯 합니다.
1213 2015-09-23 13:16:05 1
식반론, 식자론, 식근론의 사학사적 설명 [새창]
2015/09/23 12:10:25

아.. 있었군요. "역사용어 바로쓰기"라는 책에 내용이 있었네요.
1212 2015-09-23 13:02:44 0
식반론, 식자론, 식근론의 사학사적 설명 [새창]
2015/09/23 12:10:25
"식민지 자본주의론"이란 용어는 구글에서도 검색이 잘 안되는데요? 아직 대중으로 유통되지 않은 전문 학술용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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