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
2014-01-07 21:43:05
1
비아냥, 깔본다는 표현은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사과합니다.
"일본의 바다"라고 해석될 여지가 충분한 sea of japan을 그렇게 감싸고 도시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겁니다.
우리와 인접한 일본의 공동 해역이고... 역사적으로 피해를 많이 본 피해자 입장에서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다는 겁니다.
왜 그렇게 피해자가 가해자의 입장을 대변하는지.. 소수가 다수를 편드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국제적 용어였던 한자를 극복하고 한글을 만들었던 세종의 경우처럼.. 국제적인 현실론으로 무장된 오유 역게의 분위기가 슬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