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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 2013-12-27 22:34:13 0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참배.... [새창]
2013/12/27 21:42:58
히틀러,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전두환.. 처럼 "과(過)"가 분명한 지도자들에 대한 추모나 숭배는 분명히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그들의 X구멍을 햝아서 배불린 그 시대 인물들의 후손들은 더더욱 더 추모할 자격이 없죠.
670 2013-12-27 17:41:11 27
연기는 잘 하는데 티가 안 나는 배우 [새창]
2013/12/27 14:31:21

여기서도 괜찮은 연기였음.
669 2013-12-27 17:21:58 0
열도의 창조경제 [새창]
2013/12/26 20:21:30
그렇게 남자 솔로들은 늘어만 가는데....
668 2013-12-27 17:02:53 0
대기업 못 밀어줘서 죽은 조상이라도 있냐?[BGM] [새창]
2013/12/27 10:42:59
저동네는 모든 강, 산을 다 없애고 다 공장 지어줘야 만족할건가.. ㅉㅉㅉ

위대하신 밧댓통령의 영도하심과 새누리당의 경제성장에 만족하며 감사하며 살겠지... ㅉㅉㅉ
667 2013-12-27 16:48:46 4
[새창]

아.. 유쾌 상쾌 통쾌~~~!!!!!!!!!
666 2013-12-27 16:41:13 2
지금처럼, 좌로 우로 갈리면, 가장 이익을 보는 세력은? [새창]
2013/12/26 23:23:28
1 요즘은 진보 = 진짜보수 인가봅니다.

저도 정말 보수적인 사람인데...

지켜야 할 모든 것들은 다 파괴하고, 팔아먹고...

왜 내가 진보야....ㅠ,.ㅜ
665 2013-12-27 15:18:52 0
부림사건 검사의 "역사란 무엇인가" [새창]
2013/12/27 03:59:15
11
재미있으신 분이네요. ㅎㅎ
664 2013-12-27 15:10:58 1
[새창]
유방진영의 모략에 놀아난 항우에게 범증이 결별을 선언하면서 썼던 말이군요.

걸해골(乞骸骨) : 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초패왕(楚覇王) 항우(項羽)에게 쫓긴 한왕(漢王) 유방(劉邦)이 고전하고 있을 때의 일이다. 유방은 지난해(B.C. 203) 항우가 반란을 일으킨 팽월(彭越) 전영(田榮) 등을 치기 위해 출병한 사이에 초나라의 도읍인 팽성[彭城:서주(徐州)]을 공략했다가 항우의 반격을 받고 겨우 형양[滎陽:하남성(河南省) 내]로 도망쳤다. 그러나 수개월 후 군량(軍糧) 수송로까지 끊겨 더 이상 지탱하기 어렵자 항우에게 휴전을 제의했다. 항우는 응할 생각이었으나 아부(亞父:아버지 다음으로 존경하는 사람이란 뜻) 범증(范增)이 반대하는 바람에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사실을 안 유방의 참모 진평(陳平)은 간첩을 풀어 초나라 진중(陣中)에 헛소문을 퍼뜨렸다.
'범증이 항우 몰래 유방과 내통하고 있다'고.
이에 화가 난 항우는 은밀히 유방과 강화의 사신을 보냈다. 진평은 항우를 섬기다가 유방의 신하가 된 사람인 만큼 누구보다도 항우를 잘 안다. 그래서 성급하고도 단순한 항우의 성격을 겨냥한 이간책은 멋지게 맞아떨어진 것이다. 진평은 장량(張良) 등 여러 중신(重臣)과 함께 정중히 사신을 맞이하고 이렇게 물었다.
"아부(범증을 지칭)께서는 안녕하십니까?"
"나는 초패왕의 사신으로 온 사람이요."
사신은 불쾌한 말투로 대답했다.
"뭐, 초왕의 사신이라고? 난 아부의 사신인 줄 알았는데 ……."
진평은 짐짓 놀란 체하면서 잘 차린 음식을 소찬(素饌)으로 바꾸게 한 뒤 말없이 방을 나가 버렸다. 사신이 돌아와서 그대로 보고하자 항우는 범증이 유방과 내통하고 있는 것으로 확신하고 그에게 주어진 모든 권리를 박탈했다. 범증은 크게 노했다.
"천하의 대세는 결정된 것과 같사오니, 전하 스스로 처리하시오소서. 신은 이제 '해골을 빌어[乞骸骨]' 초야에 묻힐까 하나이다."
항우는 어리석게도 진평의 책략에 걸려 유일한 모신(謀臣)을 잃고 말았다. 범증은 팽성으로 돌아가던 도중에 등창이 터져 75세의 나이로 죽었다고 한다.
663 2013-12-27 14:41:05 2
박정희가 경제를 살렸다는 말이 이해가 안갑니다. [새창]
2013/12/26 22:17:52
글의 제목은 정확히 "박정희가 경제를 살렸다는 말이 이해가 안갑니다."이고요.

댓글들의 논점은 "박정희 시대에 경제발전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인정하자" 인가요?

두 명제 다 참 아닙니까?

일제시대에 근대화가 이루어졌다. : 참
일본 덕분에 근대화가 이루어졌다는 말은 이해가 안갑니다. : 참

????
662 2013-12-27 09:46:46 15
박정희가 경제를 살렸다는 말이 이해가 안갑니다. [새창]
2013/12/26 22:17:52
저는 소위 4가지가 없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왜들 그렇게 우상을 만드려고 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경제는 박정희 가카 덕분이고 민주화는 김대중과 노무현이 없었으면 불가능 했다?

북한의 김일성, 남한의 박정희, 전땅크, 김대중, 노무현 빠들이 떠드는 세상이 숨막히는 건 저뿐인가요?

역사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셨지만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들이 묵묵히 이루어 놓은 산업화와 민주화가 왜 저런 우상들에게 절해야 하는 이유가 되는지...




소위 먹여논, 먹인다는 주어가 결국 박정희 아니던가요?


산업화와 경제발전이 "수치상으로" 가장 높은 수준으로 달성되었던 것은 전두환 때입니다. 전두환은 왜 박정희만큼 인정받지 못하죠?

경제 사학자들이 말씀하실 때가 된 것 같은데요.? 식민지 시절에 경제발전을 "객관적"으로 기술하신 분들이 말이죠...
661 2013-12-27 09:26:58 6
지금처럼, 좌로 우로 갈리면, 가장 이익을 보는 세력은? [새창]
2013/12/26 23:23:28
대체적으로 싸움이 벌어지면 싸우지 않는 누군가가 이득을 보게되죠. 6.25로 가장 이득을 본건? 물론 일본이죠.

중고등학교를 기억해보면 1짱,2짱은 서로 싸우기 보다는 똘마니들을 대신 싸우게 만들죠. ㅎㅎ

그런 놀음에 놀아나는 바보들이 한국의 극좌, 극우요, 남북한의 멍청한 일부 민중들이죠..

남북한간의 갈등을 부추겨 국지전을 유도한다면? 중국과 미국의 군수업체들의 꿈일 수도 있겠죠. 돈벌 절호의 기회니....
660 2013-12-27 09:23:26 0
부림사건 검사의 "역사란 무엇인가" [새창]
2013/12/27 03:59:15
이런게 역사지.
659 2013-12-26 10:53:44 0
왕권과 신권에 대한 이해와 오해 (펌) [새창]
2013/12/25 20:44:19
너무 단순하게 파악한 면이 있었네요.

근대 유럽의 왕권 강화는 오히려 중상주의를 통해 이루어졌다는 것도 그렇고..

요즘 정치권력이 대기업으로 넘어가는 모습을 역사적으로 파악하고 싶었었는데 논리에 허점이 많았다는 말씀들 잘 새기겠습니다.
658 2013-12-25 20:50:26 1
왕권과 신권에 대한 이해와 오해 (펌) [새창]
2013/12/25 20:44:19
정조 암살설은 저는 잘 모르겠구요..
산별노조, 동학에 대한 언급이나 공업발달이 왕권강화 드립은 너무 간략해서 개인적으로 조금 실망스럽군요...
657 2013-12-25 20:22:57 4
이상주의가 뭔지 함 봤더니 [새창]
2013/12/25 19:49:55
와... 그대로 옮기신 거군요? 저는 풍자한 글이라고 생각했는데 링크로 들어가니 ㅎㄷㄷ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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