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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세이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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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2013-12-25 19:57:1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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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이 지극한 것 같아서 추천 꽝
655 2013-12-25 18:43:49 0
중국사 최강의 막장 왕가, 유송(劉宋) - 完 [새창]
2013/12/25 14:51:08
와.. 정신이 ㅎㄷㄷ해지는 막장 甲 스토리군요.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화이팅!
654 2013-12-25 08:29:59 3
史는 死에 대한 반대 아닌가요? (글은 짧습니다) [새창]
2013/12/24 23:18:07
피드백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무지한 대중으로써 그간 환단고기나 맹목적인 민족사학, 이덕일 류의 자극적인 역사책(소설?)만 보던 저로써는
그간 토론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기회를 얻었습니다.
눈팅만 하시는 많은 오유 유저들도 그럴 것이라 생각해서 오유의 '역사'이기도 한 그런 토론(?문답?)이 사라져가는 것에 안타까워 글 올렸습니다.
기쁜 성탄에 너무 자극적인 글을 올려서 조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653 2013-12-24 23:38:16 1
史는 死에 대한 반대 아닌가요? (글은 짧습니다) [새창]
2013/12/24 23:18:07
어쩔 수 없는 환단고기 추종자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오유의 건강한 유저들이 가끔씩 클릭하게 되는 이 역사게가 건강한 토론을 통해서 얻어지는 결론을 오유 '역게는 이상한 놈들이다'라는 욕을 먹지 않기 위해서는 그간 토론을 통한 건강한 결론이다.. 이런 말을 하기 위해서도 댓글을 통한 토론이 남겨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52 2013-12-24 23:32:28 1
史는 死에 대한 반대 아닌가요? (글은 짧습니다) [새창]
2013/12/24 23:18:07
그동안 논파되고 논파되고 논파되고 논파되고 논파되고 논파되고 논파되고 논파됐다고 하는데.. 결국 그 자료는 검색도 안되고.... 다 보류게에 삭제된 자료라는 게 유머... 그러니까 환빠자료는 계속 올라오고.... 또 다시 환단고기 콜로세움은 열리는데.. 자료는 다시 보류게... 이런 무한 반복보다는 그래도 역게 지식인님들과 환빠님들의 토론이 검색을 통해서 미리 예습할 수 있는 자료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해서 말씁 올립니다.
651 2013-12-24 23:10:26 3
STB상생방송_stb스페셜 아시아 이상주의_저자 이홍범 교수 [새창]
2013/12/24 19:10:31
이런 토론(?)이 삭제되 버리니까 이런 자료가 계속 올라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자료를 삭제하기 보다는 이런 댓글을 통한 토론이 자료로 남아야 한다로 생각해요... 반대 테러에 흥분하시는 것도... 이런 자료가 반대를 통해 없어져 버리는 것도 다 안타까운겁니다.. 적어도 역사게에 역사를 좀 안다면... 반대로 자료를 없애는 짓들은 하지 않았으면 해요... 그런 의미로 전 찬성 누릅니다...
650 2013-12-24 23:04:51 2/14
[새창]
유머의 포인트를 이해할 수가 없네요..

역게에 올렸으니 이제 고렙 역박사님들이 왜 흑횽이 저러는지 설명해주실꼬야 <-- 이건 무슨 뜻???

경찰 : 역게,... 흑형 : 일반 오유인 .... 이런 뜻인가요?
649 2013-12-24 16:09:41 1
중국사 최강의 막장 왕가, 유송(劉宋) - 1 [새창]
2013/12/24 15:08:50
항상 감사합니다.
648 2013-12-24 12:28:25 7
조선시대에는 어떤 술집이 있었을까? [새창]
2013/12/24 11:16:24
하드웨어는 변하지만 소프트 웨어는 잘 변하지 않는다는 말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오늘은 어디서 마실까나...ㅋㅋㅋ)
647 2013-12-24 12:13:42 0
고파스 펌)조선시대 비하인드스토리 [새창]
2013/12/24 09:48:34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
646 2013-12-24 11:34:05 0
똑같은 공산주의 독재자 인증!! [새창]
2013/12/24 00:59:37
북한이나 남한이나 저런 똘아이 ㅄ 멘탈이 과반수라 새누리당, 노동당이 맨날 정권 잡는게 유머
645 2013-12-23 22:40:43 1
다시보는_무릎팍도사_명장면.jpg (bgm 자동재생) [새창]
2013/12/23 18:48:17
11 제가 진정으로 생각하는 근현대사의 '영웅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시라소니나 김두환, 이정재 같은 싸움꾼 막장 스토리보다...
644 2013-12-23 22:29:32 0
다시보는_무릎팍도사_명장면.jpg (bgm 자동재생) [새창]
2013/12/23 18:48:17
/고려님
감사합니다.
643 2013-12-23 22:26:28 5
다시보는_무릎팍도사_명장면.jpg (bgm 자동재생) [새창]
2013/12/23 18:48:17

시인은 시대를 노래하고 군인은 나라를 위해서 몸을 바치고 종교는 아파하는 인민을 쓰다듬어야 한다는 시대 정신에 복무한 이 세 친구들.....
그리고 앞서기만 좋아하고, 리더가 되기만 좋아하던 정일권이라는 동문은....
642 2013-12-23 22:16:19 0
이 얘기는 역사게가 어울릴 것 같아서 [새창]
2013/12/23 20:14:12
개인적으로 박정희의 육영수 학대설은 별로 신뢰는 안 갑니다. 가정폭력 휘두르는 남자들은 대부분 사회적 찌질이들이니까요..

박정희처럼 왕처럼 살던 사람이 가정폭력을 휘둘렀다고 생각이 되지는 않네요...

그런 가정에서의 딸들은 대부분 박근혜같은 아테네형보다는 케레스의 딸 페르세포네 유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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