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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9 2017-07-10 21:23:39 20
애니메이션 vs 현실 [새창]
2017/07/10 17:28:34
아니 이렇게 요즘 우리나라에서 테니스 안보시는구나
세계적인 선수인 페더러나 나달 이정도쯤되면 한경기에 공간삭제는 한두번은 하세요.
예전엔 전설급 기술이지만 요즘 선수들 다 테크닉이 좋아서 자주 보여요.
축구 무회전킥 그정도 되는거지요
2488 2017-07-10 19:52:33 7
유기견이 된 개의 표정과 행복한 가정에 입양되었을때의 표정... [새창]
2017/07/10 13:33:48
제가 고양이 2마리 키우고있는 애묘파인데
참 개는 ㅋㅋㅋ
개 표정중에서 웃는 사람 표정 흉내내는 표정이 있다고 하던데
사람이랑 제일 오래산 동물답게
표정만 봐도 뭔 상황인지 다 알겠어요
사람이랑 표정짓는 법이 정말 흡사해요
2487 2017-07-10 17:28:45 3
하어영 새끼야 넌 지금 뭐하냐. [새창]
2017/07/10 14:45:34
기자가 되서
자기 가치관대로 글을 쓴게아니라
한 조직의 펜놀리는 도구로써 글을 써제꼈다는 반증이죠

요즘 알파고가 기사도 쓴다면서요?
빨리빨리 기자를 대신해서 인공지능이 그자리를 매꿨으면 하네요
적어도 지금보단 나빠지진 않을것 같은데?
2486 2017-07-10 17:17:14 3
국민의당이 안쓰러운 고광헌 전 한겨레신문 사장.jpg [새창]
2017/07/10 15:56:14
미친사람이 제정신인가 ㅋㅋㅋ
진짜 그네와 그 주변보고 제정신인가 했던거랑 같이
저놈들은 저렇게 논지 전개하는걸 보면
와나 ㅅㅂ 이게 무슨 개소리야 진짜 제정신인가
이런생각만 들어요

분명 언론인이면 나보다 더 정보에 빠삭할텐데
역시 지식(정보)보단 가치관이 사람에게 더 중요한것 같네요
나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접하고 내린 결론이 저모양이라니
존나 그자리 그렇게 쓸꺼면 나줘라
이 박근혜같은 똥멍청이들아
2485 2017-07-10 11:07:41 0
미국인인줄 몰랐던 두 사람.jpg [새창]
2017/07/07 15:42:16
그리고 모든 관념에서 벗어나는것도
그냥 단순히 마음을 비운다 잡념아 가라!
이러고 눈감고 중얼중얼 몇십년 명상한다고
그냥 도달할수 있는 경지가 아닙니다.

큰 깨달음을 얻어야 가능한것이고
그런 꺠달음을 얻으려면 통찰력이 필요하겠지요
실제로 붓다꼐서도 지혜에 대해서 이야기 하십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붓다께서는 홀로 깨달으셨지만
우리같은 범인은 남의 도움을 받아도 도달하기 힘든 길이겠죠
다행이 우리는 붓다를 포함한 선조들이 이룩해놓은 많은 불경에서
그 지혜를 얻을수 있을겁니다.
그러니 기본적으로 불경을 읽을수 있을 정도의 학력은 필요한거겠죠

대졸 이정도면은 좀 너무하네 라는 생각이 들긴 하겠는데
우리나라에서 요즘시대에 고졸은 크게 너무하다 라고 할수있는 조건이 된다고 보진 않습니다.
실제로 불경 한번 보시면 눈이 핑핑 돌아요
보든 종교서적이 그렇겠지만 순 한글로 해설까지 붙여놔도 이게 도통 뭔말인지 합니다.
2483 2017-07-10 10:58:57 0
미국인인줄 몰랐던 두 사람.jpg [새창]
2017/07/07 15:42:16
전에 다큐멘터리였나 여튼 티비에서 하는걸 보니
머리깍았다고 다 스님이 아니더군요
어려서부터 절에 있던 동자승들도
나이 차니 스님되는 시험을 치르더군요
일종의 졸업시업 내지 자격시험과 같이요
2482 2017-07-10 10:44:26 0
독일에서 만든 4주 홈트레이닝.jpg [새창]
2017/07/07 09:33:17
풀업이 턱걸이 말씀하신것 맞죠?
풀업이 맨몸우동이긴 한데
여기서 만든 프로그램은 도구를 전혀 쓰지 않은것으로 짜여진 프로그램같아요

풀업은 할수있으면 좋죠
설명하신대로 맨몸운동의 꽃이고
보통 도구를 쓰지 않는 프로그램을 짜도 풀업이 꼭 들어가있는경우가 대부분이니
2481 2017-07-08 15:10:47 16
"차"비가 없던 여학생 [새창]
2017/07/08 10:51:22
1
경찰의 태도가 잘못된것만 보이고
작성자의 말투가 잘못된건 안보입니까?
경찰이 민중의 지팡이지
민중의 노예나 지갑이 아니지 않나요?
2480 2017-07-08 14:50:46 13
[새창]
나왔네 나왔어 ㅋㅋㅋ
요즘애들 버릇없다 시리즈 ㅋㅋㅋ
요즘 꼰대는 다 님같나요???
2479 2017-07-08 08:27:25 13
본인이 아닌 반려견을 위해 외출시 목줄 채우세요 [새창]
2017/07/07 13:38:54
다큰 사람끼리도 잠깐 멍때리면 서로 헤어져서 한참 찾아 헤메기도하는데
말도 안통하는 동물을 데리고 다니면서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네요
2478 2017-07-08 08:17:47 17
[새창]
별로 안통쾌한데요?
그리고 미러링이라니요...
2477 2017-07-08 08:16:09 177
[새창]
아니 아무 죄도 없이 두들겨맞고
한번 내지를려고 하는걸
똑같은 사람이라니

이런식의 경중없는 양비론은 악인을 옹호하는 논리를 만듭니다.
2476 2017-07-07 14:30:45 56
'전 남친과 4년 동거했다고 파혼하자는 예비신랑' [새창]
2017/07/06 22:59:47
전 뭐 상대가 정말 맘에들고 자녀가 없으면
결혼을 했든 뭘 했든 상관은 없습니다만
일단 제가 알고는 있어야 하죠
그리고 그게 상관있는 사람도 있겠죠

여기서 중요한건 상대가 그걸 눈감아주냐 안감아주냐가 아니라
결혼할정도 사이인데 그런 큰일도 서로 모르고있으면 되겠냐
그결혼 참 잘돌아가겠다.
이게 제 감상평이네요.
2475 2017-07-06 06:58:00 0
지브리에서 퇴사한 감독이 만든 [메리와 마녀의 꽃] 예고편 [새창]
2017/07/05 20:45:58
여자애 얼굴이 딱 지브리인데 ㅋㅋㅋ
니네 아버지 누군지 니 얼굴만 봐도 알겠다던
아버님 친구분이 생각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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