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 " 야 아 전재산 1억밖에 없는데 3억대출 받아서 집샀잖어... 지금 집값12억 되었어..봤냐 ..돈은 이렇게 버는거다.. 나 : " 어 그래 좋겠다.....난 주식으로 이번년도에 3억날렸는데....우아 부럽다 .." 친구 : " 야 내가 거하게 한잔 살테닌까...울집에 놀러와라 " 나 : " 아녀.. 나 그냥 집에 있을래... (한숨을 쉬며. 멍하니 밖을 바라본다.. ) - 실제 있었던일...진짜 노력하지 않고 세상사는2명에 이야기 -
니들.. 내가 진짜 이런말 안하려고 했는데..... 원빈이 .여자친구가 없었던 년수.. 원빈이.무직 정규직이 아닌 경우 니들 어차피 원빈이면 일단 다 용서 되잖아.. 그냥 얼굴이라도 . 그냥 솔직하게 말하면 안돼 ㅜㅜ 왜 돌려서 말해 .. 뒤돌려서 말하면...얼마 아픈지 알아
중국 : " OK 거기까지 ~~1년에 1천만원만 주시면, 조용히 한국 국민이 원하는 스타일로 교육 가능합니다 " 인도 : " OK 개뿔 ?? 우리는 1년에 500만원이면, 중국보다 더 한국 국민이 원하는 스타일로 교육 가능합니다" 캄보디아 : " 울나라 공짜 , 그런데 죽어도 책임은 질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