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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7 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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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에 리플을 누가 달아주나 고민했다구 친구..
아이가 사라진지 얼마나 지났을가..난 책상에서 일어 났다..그순간..소리가 들렸다..
" 어이 빌어먹을 존윅같은 쓰레기 조셉 콘스탄티. 잘지냈나? 나야 기억 안나 ...'
벽 한구석에서 누군가 서 있었다. 나이는40살 정도로 보였고 몸은 야위었다. 그리고 할아버지 같은
컬컬거리는 말투로 나에 심기를 계속 건딜었다.
나는 그를 향했고, 조용히 말했다.
' 누구 ??...나를 알고 있다면.. 인간은 아니겠군...어차피 여기서 사라질테니 인사는 루시퍼한테가서 하라고.."
어둠속에서 서서히 나에게 가까이 다가오면 그는 말했다.
'후우우ㅡㅡ그렇지 .. 너한테는 인간으로 덤벼도 안되고..악마로 덤벼도 안되고, 코딩으로 덤벼도 안되지.."
그는 내앞 1미터도 안되는거리에 멈춰섰다..
"잘 아는군 ..그렇다면.. 이제 ..아이를 다시 돌려주는게 빠르다는것을 알았겠군..."
" 그렇지 그렇겠지..하지만 아이를 돌려 봤고 싶다면, 너는 내가 누군인지를 알아야할거야..
그래야 모든 수수께끼는 풀리거든... 자 ~난 누구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