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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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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0 2020-10-08 08:47:10 3
남양주 수제햄버거 [새창]
2020/10/08 08:28:41
레시피 전수 받아서 시작하세요 ~~!!
제가 가서 매출올려 드릴게요 ~~ 잉 ^^
6859 2020-10-08 08:45:54 2
두집 살림하는 남편과 이혼 안 하는 이유 [새창]
2020/10/08 08:41:22
세후 월급 1800이면 연봉 2억5천~2억7천 ...
10년 후면 27억, 50년 기준으로 대략 100억.
아 ~~ 부럽다.
(소시오패스 문장에 주요 요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자신이 보고 싶은것만 봄.)
6858 2020-10-08 08:09:03 2
부장님! 신입이 그랜저 타고 출근했답니다.jpg [새창]
2020/10/08 03:09:25
오~~ 찐각 오랜만이네
6857 2020-10-08 08:07:46 23
아프리카 전투력 1위의 삶 [새창]
2020/10/08 01:32:25
쥬라기 시절에도
브로톤,브라키오,,초식공룡들이 원탑이였을듯...
타라노,알로,,예들 지금..사자급..ㅈ밥이였다는것지..
6856 2020-10-07 21:09:13 7
정신과 의사가 6살 아이의 치료를 포기한 이유 [새창]
2020/10/07 17:25:29
1위에 리플을 누가 달아주나 고민했다구 친구..

아이가 사라진지 얼마나 지났을가..난 책상에서 일어 났다..그순간..소리가 들렸다..
" 어이 빌어먹을 존윅같은 쓰레기 조셉 콘스탄티. 잘지냈나? 나야 기억 안나 ...'
벽 한구석에서 누군가 서 있었다. 나이는40살 정도로 보였고 몸은 야위었다. 그리고 할아버지 같은
컬컬거리는 말투로 나에 심기를 계속 건딜었다.
나는 그를 향했고, 조용히 말했다.
' 누구 ??...나를 알고 있다면.. 인간은 아니겠군...어차피 여기서 사라질테니 인사는 루시퍼한테가서 하라고.."
어둠속에서 서서히 나에게 가까이 다가오면 그는 말했다.
'후우우ㅡㅡ그렇지 .. 너한테는 인간으로 덤벼도 안되고..악마로 덤벼도 안되고, 코딩으로 덤벼도 안되지.."
그는 내앞 1미터도 안되는거리에 멈춰섰다..
"잘 아는군 ..그렇다면.. 이제 ..아이를 다시 돌려주는게 빠르다는것을 알았겠군..."
" 그렇지 그렇겠지..하지만 아이를 돌려 봤고 싶다면, 너는 내가 누군인지를 알아야할거야..
그래야 모든 수수께끼는 풀리거든... 자 ~난 누구일까 ..
6855 2020-10-07 20:36:06 0
엄마가 아들 구해줌 有 [새창]
2020/10/07 18:12:56
에이 ~~ 설마..
진짜면....여긴 또 다사 ..콜로세움이 세워진단 말이야 ~~!!
6854 2020-10-07 20:29:50 1
알아도 쓸모없는 잡지식 하나 [새창]
2020/10/07 20:10:24
형 ~~ 그닌까 뭔말인지 자세하게좀 ...이야기좀 해줘봐.
맨마지막 짤이 의상이라는거지...저 튀어나온것을 어디에 걸치는건지 자세히좀 설명해줘봐.
내가 생각하는곳이 맞다면.....우아~~~~!!!!!

형 키위새처럼 장난치는거지....아닐거야..그렇지 형.. 아니라고 해줘~~!!
6853 2020-10-07 20:26:21 9
약후방) 요즘 일본에서 유행이라는 I자 다리 찢기 [새창]
2020/10/07 19:47:40
2번째 자세 너무 좋다 ..하고 싶은게 있지만 유부남이라 참는다..
6852 2020-10-07 20:25:40 0
코로나가 바꿔놓은 세상.manga [새창]
2020/10/07 19:58:59
아 입술 봤어 우아 ~~!! 19금 표시 해주세요 ..
6851 2020-10-07 19:32:19 2
오유 어느덧 7년이네요ㅎㅎ [새창]
2020/10/07 18:59:00
7년이나 했네요 //
아래로 ~ 나보다 짬안되면.. 댓글 달지 말것...
6850 2020-10-07 18:09:03 17
정부 "의대생 국시 재응시 청원사과문에 국민 양해 [새창]
2020/10/07 18:04:20
아니 그렇게 똑똑하신분들이..머리를 숙여 .. 그냥 하던데로 하지..
그냥 얼굴에 철판을 깔았나 ..
철철대마왕인 나도 일할자리가 없네 ~~!!
6849 2020-10-07 18:03:59 1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새창]
2020/10/07 17:43:22

사주 무시 못하겠네 ㅡㅡ;;
6848 2020-10-07 18:02:21 0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새창]
2020/10/07 17:43:22
반대편에서 쭉 밀면 되는거 아닌가요. 넘 쉬운데..
6847 2020-10-07 17:55:51 8
정신과 의사가 6살 아이의 치료를 포기한 이유 [새창]
2020/10/07 17:25:29


6846 2020-10-07 17:55:39 11
정신과 의사가 6살 아이의 치료를 포기한 이유 [새창]
2020/10/07 17:25:29
그 환자에 모습은.
세상누구보다 선한 모습으로 나를 반겨주었다.
" 아저씨, 안녕하세요 "
"오늘부터 너를 담당하게된. 조셉이라고 한단다."
아이는 선한 웃을 보이며. 말했다.
" 아저씨도 금방 저에게 실망 하고 도망갈거에요 .. 마치 악마처럼...저를 보겠죠.
나는 그말을 들으면서, 너무 평범한 아이잖아 . 하면서 안도에 한숨을 쉬었다.
" 아니 아저씨는 절때 너를 포기 하지 않을거야..아저씨 믿지"
" 아저씨 그 약속 꼭 지켜줘야해..~~!'
그 순간 벽이 움직이면서...요동치기 시작했다.. .수많은 손들이 나와 ..아이를 감싸않으며 벽속으로
데려가기 시작했다...나는 몸을 날려 아이를 잡았지만, 순간이였다.
그리고 아이는 사라졌다..아이에 외침만 귓가에 맴돌았다..
" 아저씨 나 포기하지마 .. 아저씨 ..."
난..책상에 앉았다.... 책상에서 앉아 담배를 하나 손가락에 끼어 넣었다..
그리고 한숨 반 웃음 반으로 .. 탄식이 나왔다.
" 나 담배 끊었지...깜박하네..요즘에~~일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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