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76
2020-09-22 11:55:36
0
뭐라고 그러면..
왜 뭐라고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고 멍하니 처다 본다.
" 뭐가 잘못된거야 ??? 말을 해줘봐 .. 이런 표정으로 멍하니 처다 본다
내 친구중에도 똑같은 사람 있어서 너무 잘알고 있음.
그런데 본심은 진짜 착함. 그래서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음.
어른들 있는데도 지가 닭다리 딱 가지고 가고, 교수 숟가락도 안잡았는데 .
밥공기 까고 바로 먹기 시작하고, 여성들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담배피고.
에구 아무튼 ..예의를 40살 넘도록 배우지 못한 친구인데..
꼭 잘못하고 잔소리하면.. 그 당시에는 이해를 하면서 " 아~~ 그러는데..
10분만 지나면 ??? 다 잊어 버림 .. 암튼 그런 친구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