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01-23일 점심시간에 자다가 꿈을꿨다. 오늘은 진짜 이상한게 .. 뭔지는 기억이 없지만. 자각을 바로 했다.. 곧바로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 게속 올라가다보니.. 지구인지 뭔지 모르는 별이 조그많게 보여줬다. 그 후로 .. 우주 끝에 뭐가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무작정 하늘 위로 올라 갔다 .진짜.. 하늘을 나는 느낌 그대로였다. 계속 위로 올라 갔던갔다.. 별들이 많아 지고 은하수를 지나서.. 계속 하늘로 올라 갔다 어느정도 가닌까 .. 천장에서 .. 알수 없는 글자들이 동그렇게 꽈리를 틀면서 나있는곳으로 게속 내려와 내가 올라가지 못하도록 방해 했다. 계속 올라 가다가 .. 그 꽈리 글자에 처맞고 .. 지상으로 계속 떨어졌다...그리고 ...잠깐 일어 났다가 .. 다시 꿈에 접속한다음에 다시 하늘로 올라가야겠다고 생각 했는데... 내가 있던곳이 .. 인간세상처럼 느껴졌고.. 거기에 가기에 위해서는 어떠한 원칙이 있는데 암튼 차를 끓고 엄청 달리닌까 .. 바닥에 공간이 열리면서 .. 그곳으로 다시 떨어졌다.. 떨어지면서 정말 아름다운 마을 들이 보였고 . 그 말을은 내가 전에도 와서 .교회를 한번 불태운적이 있는 곳이다.. 사이비 교회였던것으로 기억함. ....내가 태운 교회를 거쳐서 계속 달리다가 다시 하늘로 날아 오르고 있었는데 .... 마을 주민들도 날 수가 있었다... 나만 날수 있는게 아니였다.. 그 충격에 일어 났다 .
1. 밖에서 빚이 들어 오기 시작했다 .....2시간정도 듀토리얼을 마치고 .. 이제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배가 갑자기 너무 아프다...설사인것같다.... 문득 아침에 먹은 우유를 보왔다....난 입밖으로 욕이 나올수 밖에 없다 . " 이런 xx 유통기한이 지났잖아 .."" 나는 배를 잡고 화장실로 달려 갔다 ....
1.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 벌써 밖은 어둠이 깔려 있었고 . 모든것이 조용했다. 시계를 보왔다.... 새벽 4시50분 ..겨울이라 더 어두었다.. 난 집중을 했다. " 8시간 이상을 자고 일어났다 .. .벌써 16시간이 지나갔다..하지만 낭에게는 아직 8시간이나 남아 있다..이정도면 충분하다.. 걱정할것 없다....배가 고팠다... 나는 냉장고에서 우유와 식탁에 있는 빵을 가지고 ...컴퓨터에 앉았다.. 로딩중~~ 빵한모금 입에 넣고 우유를 한모금 입에 넣은체 ....마우에 손을 ..올렸다... 온몸에 ~!~ 아드레날린이 힘솟아 오르기 시작했다..
1. [ 0xc0000022 에러 ] 오류가 떳다 .. 게임이 돌아 가지 않는다. 인터넷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해결책을 찾아 보고 깔구 지우고 해본다. 하지만 소용이 없다.. 어쩔수없이 . 윈도우를 포멧하고 다시 깔았다.. 스팀도 다시깔고 ... 이제 게임이 돌아간다..하지만.. 시간은 벌써 4시간이 더 지나갔다.... 이제 나에게 남은 시간 15시간................................그런데 오랜만에 머리를 써서 그런지 눈이 감겨지기 시작했다. 안됀다~~ 나에게 얼마나 황금같은 시간인데..안돼안돼... 커피와 에너자이져 음료를 섞어 먹어 보지만.. 몸이 견디지 못하고 눈이 감겨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