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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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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0 2020-01-23 17:16:14 6
v3 도스버전부터 써본분들?.jpg [새창]
2020/01/23 14:44:30
1. 철수형이 고민합니다.. 갈팡 질팡 합니다.
난 유료에 설것인지 무료에 설것인지 빨리 판단해야하는데 ....계속 갈팡질팡만 하고 있습니다.....
5449 2020-01-23 17:10:58 4
??? : 공부 안 할거면 나랑 키스할래? [새창]
2020/01/23 16:54:18


5447 2020-01-23 16:37:57 7
v3 도스버전부터 써본분들?.jpg [새창]
2020/01/23 14:44:30
1 철수형이 갑자기 좋아합니다 ^--^
5446 2020-01-23 15:14:00 3
v3 도스버전부터 써본분들?.jpg [새창]
2020/01/23 14:44:30
이글을 철수형이 싫어 합니다 ~~!!!
5445 2020-01-23 15:13:02 1
홈런~~! [새창]
2020/01/23 14:52:09
오우 ~~ 눈깜짝했음 .
5444 2020-01-23 13:09:37 0
방금 점심먹고 꿈인데 .. 여기다가 저장좀 할게요 .. [새창]
2019/12/10 14:24:35
아 그리고 동료들이 있었다 .. 3명 +3명 정도 되는것같았고 중학교 동창도 있었고 ..기타등등 내가모르는 사람도 있었는데 .
아무튼 이상하다...
5443 2020-01-23 13:07:56 0
방금 점심먹고 꿈인데 .. 여기다가 저장좀 할게요 .. [새창]
2019/12/10 14:24:35
19년01-23일
점심시간에 자다가 꿈을꿨다.
오늘은 진짜 이상한게 .. 뭔지는 기억이 없지만. 자각을 바로 했다..
곧바로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 게속 올라가다보니.. 지구인지 뭔지 모르는 별이 조그많게 보여줬다.
그 후로 .. 우주 끝에 뭐가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무작정 하늘 위로 올라 갔다 .진짜.. 하늘을 나는 느낌 그대로였다.
계속 위로 올라 갔던갔다.. 별들이 많아 지고 은하수를 지나서.. 계속 하늘로 올라 갔다 어느정도 가닌까 ..
천장에서 .. 알수 없는 글자들이 동그렇게 꽈리를 틀면서 나있는곳으로 게속 내려와 내가 올라가지 못하도록 방해 했다.
계속 올라 가다가 .. 그 꽈리 글자에 처맞고 .. 지상으로 계속 떨어졌다...그리고 ...잠깐 일어 났다가 .. 다시 꿈에 접속한다음에
다시 하늘로 올라가야겠다고 생각 했는데... 내가 있던곳이 .. 인간세상처럼 느껴졌고.. 거기에 가기에 위해서는 어떠한 원칙이 있는데
암튼 차를 끓고 엄청 달리닌까 .. 바닥에 공간이 열리면서 .. 그곳으로 다시 떨어졌다.. 떨어지면서 정말 아름다운 마을 들이 보였고 .
그 말을은 내가 전에도 와서 .교회를 한번 불태운적이 있는 곳이다.. 사이비 교회였던것으로 기억함. ....내가 태운 교회를 거쳐서 계속
달리다가 다시 하늘로 날아 오르고 있었는데 .... 마을 주민들도 날 수가 있었다... 나만 날수 있는게 아니였다.. 그 충격에 일어 났다 .
5442 2020-01-23 11:00:35 23
어느 잡지사의 업무 강도 [새창]
2020/01/23 08:41:07
1 PD님 저번달것도 연체인데.. 이렇게 월급 안주시면,,,,,, ,,신규 PD 다시 뽑아야 할지 몰라요 ?
5441 2020-01-23 10:45:27 5
아내가 보살 [새창]
2020/01/22 19:44:46
1. 밖에서 빚이 들어 오기 시작했다 .....2시간정도 듀토리얼을 마치고 .. 이제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배가 갑자기 너무 아프다...설사인것같다....
문득 아침에 먹은 우유를 보왔다....난 입밖으로 욕이 나올수 밖에 없다 .
" 이런 xx 유통기한이 지났잖아 ..""
나는 배를 잡고 화장실로 달려 갔다 ....
5440 2020-01-23 10:42:25 7
아내가 보살 [새창]
2020/01/22 19:44:46
1.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 벌써 밖은 어둠이 깔려 있었고 . 모든것이 조용했다. 시계를 보왔다.... 새벽 4시50분 ..겨울이라
더 어두었다.. 난 집중을 했다.
" 8시간 이상을 자고 일어났다 .. .벌써 16시간이 지나갔다..하지만 낭에게는 아직 8시간이나 남아 있다..이정도면 충분하다..
걱정할것 없다....배가 고팠다... 나는 냉장고에서 우유와 식탁에 있는 빵을 가지고 ...컴퓨터에 앉았다..
로딩중~~ 빵한모금 입에 넣고 우유를 한모금 입에 넣은체 ....마우에 손을 ..올렸다...
온몸에 ~!~ 아드레날린이 힘솟아 오르기 시작했다..
5439 2020-01-23 10:36:54 12
아내가 보살 [새창]
2020/01/22 19:44:46
1. [ 0xc0000022 에러 ] 오류가 떳다 .. 게임이 돌아 가지 않는다. 인터넷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해결책을 찾아 보고 깔구 지우고 해본다.
하지만 소용이 없다.. 어쩔수없이 . 윈도우를 포멧하고 다시 깔았다.. 스팀도 다시깔고 ... 이제 게임이 돌아간다..하지만..
시간은 벌써 4시간이 더 지나갔다....
이제 나에게 남은 시간 15시간................................그런데 오랜만에 머리를 써서 그런지 눈이 감겨지기 시작했다.
안됀다~~ 나에게 얼마나 황금같은 시간인데..안돼안돼... 커피와 에너자이져 음료를 섞어 먹어 보지만.. 몸이 견디지 못하고
눈이 감겨 버린다...
5438 2020-01-23 09:59:55 69
데니스 로드맨 북한방문, cnn 인터뷰중 아나운서의 극딜.jpg [새창]
2020/01/23 09:38:44
로드맨 : 눈치 더럽게 없네 ...ㅋㅋㅋ ,
5437 2020-01-23 08:19:20 16
아내가 보살 [새창]
2020/01/22 19:44:46
일단 컴퓨터에 그래픽카드를 꼽고 세팅하고, 그에 맞는 게임을 구매하고 시작하는데 벌써 5시간이 흘러 버렸다..
이제 나에게 남은 시간 19시간....
5436 2020-01-22 18:22:24 5
오유님들 중복이라 미안해요 글써보고 싶었어요 [새창]
2020/01/22 17:28:14
난 .. 손주를 잡고 엉엉울었다.
" 할머니 왜 이제 왔어 ㅜㅜ ...할머니 . 보고 싶었단 말이야..

난 .. 나에 손주와 나를 이렇게 만든 . 그뇬에 ..사진을 보냈다....그리고 ..

I ~KILL YOU 라고 멋지게 보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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