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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철대마왕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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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5 2020-01-22 18:19:59 5
오유님들 중복이라 미안해요 글써보고 싶었어요 [새창]
2020/01/22 17:28:14
박할멈 : 120~121~122 ...너무 많아 ~~ 너무 많아 .. 이제 끝인가 .. .
그때 ...저멀리서 ~~ 손주에 소리가 들려 왔다 ..

" 할머니 일어나 ~~ 할머니 일어나란 말이야 "

난 손주에 목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 적들을 하나 , 하나씩 물리쳤다..

5434 2020-01-22 18:13:44 5
오유님들 중복이라 미안해요 글써보고 싶었어요 [새창]
2020/01/22 17:28:14
박봉자 할멈 잘들어라 니 손자는 내가 데리고 있다.
너와의 마지막 승부를 원한다..
사진을 보낸다.. 너와 나에 마지막 결투의 장소다.
여기서 기다리고 있겠다..
하지만..여기까지 올라오려면 나에 부하들 328명을 모두 이겨야 할것이다.

5433 2020-01-22 18:08:50 1
오유님들 중복이라 미안해요 글써보고 싶었어요 [새창]
2020/01/22 17:28:14
자식은 지들 놀러 간다고 . 손주를 맞기고 .. 놀러갔다.
~~" 울어머니도 좋아하는것봐 손주랑 놀생각하닌까 "~~!
이말을 남기고 놀러 갔다.
그런데 손주가 사라졌다..
자식이 돌아 오기 3일 ~~ 난 그 안에 손주를 찾아야한다.
손주를 데리고 간 놈은 나에 대해 잘알고 있다.

난 오함마를 가져와 지하실 바닥을 내려쳤다..
오랜만에 이상자를 다시 열었다. 안에는 샷건1자루 리볼트1자루..
그리고 금화 10개를 꺼냈다.

나는 복덕방 이씨에게 금화 1개를 주고 최신형 경운기와 검을 하나 받았다.
경운기에 2단기어를 올리고 난 질주 하기 시작했다.

앞으로 남은 시간은 3일..............( 더 보고 싶으면...결재부탁드립니다. )

5432 2020-01-22 17:58:56 11
가수 에일리의 명언.jpg [새창]
2020/01/22 17:29:46
카이로스라는 기회에 신이 있습니다.
생김세가 아래와 같이 생겼어요.
기회가 올때 잡기 편하게 앞에 머리가 있는데 . 기회가 떠나버리면.. 뒷머리는
머머리서 ~~ 잡을 수가 없다고 하네요 ..
어딘가에 없을 거~~ 아닙니다... 쿨럭 ...60살이든 80살이든 또 기회가 오겠죠..

5431 2020-01-22 17:53:00 6
오리가 신발끈을 어떻게 묶는지 아시나요? [새창]
2020/01/22 17:48:30
ㅋㅋㅋ 내 스탈인데 ~~!!
5430 2020-01-22 17:49:08 30
한글의 나라 [새창]
2020/01/22 16:27:09
한글 공표후 ...
대신들로 부터 전국에 양반들로부터 ....아니되옵니다.. 엄청울렸 퍼졌을듯..상소부터..

세종대왕 : (대신들 불러 놓구) " 내가 얼굴도 통통하고, 성격 좋아 보이지.. 울 아빠 누군지 아냐 ? "
여기서 수틀리면, 어떻게 될것같냐 .. 내몸에 ..태종이방원에 피가 흐르고 있는데 . 생각잘해.?
그냥 여기 모인 대신들 걱정되서 하는 말이야 .. 협박같은거 할줄몰라.. 난 고기나 먹을줄알지 ..
요즘 뻘건 핏기가 잘잘 흐르는 육회가 맛있더라 ~~!!
5429 2020-01-22 16:07:03 0
방금 점심먹고 꿈인데 .. 여기다가 저장좀 할게요 .. [새창]
2019/12/10 14:24:35
오늘도 안철수가 꿈에서 나타났다..
심각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꿈이 계속 연결되는것같다.
올림픽으로 인해서 . 손실이 많이 발생했다고 . 나한테 뭐라고 한다..
주위를 돌아 봐야 한다 돌아 봐야 한다 하는 순간..
자각을 해버렸다.
내가 있던곳은 한국이 아니였다. .
.땜을 짓고 있고 도로 공사를 하냐고 .. 수십, 수백대에 굴삭기, 펌프카. 타워크래인.. 수없는 중장비가 .
온 주위를 둘서싸고 있고.. 꿈속에서도 너무 놀라서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난 밖으로 나가야겠다고 생각 했다. 일하는 사람한테 .지금 여기가 어디냐고 하닌까 . 말을 안한다...
계속 물어 보닌까 .. 나를 보면서 왜 그러냐고 하면서 겁을 먹고 도망간다 ...난 꿈속인데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달려가서 잡았다.. .. 울면서 나한테 빌길레 .. 나도 무서워서 도망가다가 .. 깼다...

요즘 심각할정도로 이상한 꿈들을 많이 꾼다....
안철수가 왜이렇게 자주 나오는지 모르겠다.....그리고 안철수가 나오면 왜이렇게 나한테 화를 내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안철수 욕을 너무 많이 하고 다녀서 그런건가 ..생각한다...
안철수가 대통령이라니 ㅋㅋㅋ넘 웃기다..
5428 2020-01-22 11:12:09 1
70년대 옥스퍼드 대학 여자기숙사 썰 [새창]
2020/01/20 19:01:32
1 뎃글 지금 확인 했어요 ㅋㅋ
지금 나와서 말하시는분 옥스포드 대학원을 나온 미국인이였으면 , 좋겠다.. 그래야 들 쪽팔리지..
5427 2020-01-22 10:44:28 0
뷔페 빌런의 광기 [새창]
2020/01/21 23:16:27
사람은 고쳐서 쓸수 없다.
저글 읽어 보닌까 ..고쳐서 사람만드는것보다 .. 그냥 다시 만드는것이 빠를것같아요 .
5426 2020-01-22 10:01:43 2
남편을 70년동안 기다렸던 여성 [새창]
2020/01/21 23:12:32
그럼 저 아더씨 친구 한쪽눈 어뵤어요?
5425 2020-01-22 09:56:03 1
말 안듣는 청개구리들 [새창]
2020/01/21 23:15:40
이게 빠구리 아닌가요 ?
묵구리 , 찌구리, 빠구리 ,,,

5423 2020-01-22 09:50:48 1
hdd 20m~210m 시절부터 써본분들?.jpg [새창]
2020/01/22 06:54:16
1 갑자기 공테이프 사다가 게임 복사했을것같다는 생각했어요 ..
5422 2020-01-22 09:48:17 2
Fly to the sky!!!! [새창]
2020/01/22 04:52:04
웅 죽었어

5421 2020-01-22 08:13:35 2
프랑스 : 항복은 섬나라 영국 촌놈들이나 하는 것이다 [새창]
2020/01/22 02:06:54
어두운 세상은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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