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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03: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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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유에 지난 대선 경선때부터 이재명을 주의하라고 했다가 비공폭탄 먹은 후 떠나셨다가 다시 오신 분이 계셨죠.
오유가 이재명 정체를 까발리기 시작한 건 시간 상으로도 1년 반이 훨씬 넘었단 소리입니다.
지난 지선 경선 때도 경기도 도지사 경선을 일주일이라도 늦추고 토론회라도 한번 더 하라고 얼마나 요청했는지 알아요?
오늘도 김부선씨가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어요.
이재명 리스크는 지선 후에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 커지고 있지요.
인구 1330만의 경기도입니다. 배당된 국회의원 의석수는 60석이나 되죠.
이재명을 빨리 탈당 +사퇴 시키지 않으면 민주당 전체를 물귀신처럼 잡아끌어 익사시킬 수 있어요.
당대표 후보 3명 중에서 가장 이재명을 감싸주는 이해찬의 선거 운동에 몰빵한 정청래도
티브 시사대담 프로에서 자한당 장제원이 "민주당 사과, 이재명 탈당"을 얘기했을 때 아무 소리 못했죠.
이래도 지금 이재명 탈당을 요구하는 지지자들이 갈리치기 한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