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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0 2018-08-23 02:23:07 10
오유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새창]
2018/08/23 01:58:10
그러게요. 김어준 덕분에 작전세력도 되어보고 ㅋㅋㅋㅋㅋ
3년 정도 후엔 "오유에 그런 지긋지긋한 일도 있었지"하고 추억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오유에서 대규모 분란이 일어날 때마다 그 순간은 힘들고 지긋지긋하지만
반년 정도 지나고 나면 "그런 일이 있었구나. 역쉬 우린 탱커야"라고 결론 납디다.
5919 2018-08-23 02:16:44 1
국정원이박근혜전대통령당선도왔다? 댓글 조작 추적 다큐 <더 블랙>9월개봉 [새창]
2018/08/23 02:02:48
제가 미처 몰랐던 다큐라서 잠시 구글링 해보니 국정원의 댓글조작의 진상규명을 외치며 분신하신 이남종 씨도 조명하는군요.

"<더 블랙>의 소재는 사뭇 자극적이다. 국정원 대선 개입. 한 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이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알고자 하는 관객의 욕망에는 어쩔 수 없이 선정적인 욕망이 따라붙기 마련이다. 이마리오 감독은 그 선정적 욕망을 차단하겠다는 듯, 국정원 사건의 진실 규명을 요구하며 서울역 고가에서 자신의 몸을 불사랐던 고 이남종씨의 이야기로 영화의 시작과 끝의 문을 여닫는다. 실제로 이마리오 감독에게 <더 블랙>은 고 이남종씨의 요청에 대한 응답이자 그 죽음에 대한 애도이다. 국정원 댓글 사건이 다시 조사되면서 그 실체적 진실이 규명되고 있지만, 스스로를 불살랐던 고 이남종씨의 죽음은 우리에게 기억의 대상이 아니다. 이마리오는 국정원 댓글 사건의 실체적 진실뿐만 아니라 그 속에 잊혀진 ‘개인의 역사’를 기억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말한다(다만, 국정원 댓글 사건의 실체와 고 이남종씨의 역사가 영화적으로 조화롭게 결합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 <더 블랙>은 배우 김중기가 연기하는 실제 검사의 증언을 토대로 구성되어 있다. 사건의 실체를 이미 알고 있던 검사들은 오랫동안 침묵했다. 침묵의 무게에 깔린 외침을 되살려내는 것, 이마리오 감독에게는 그것이 자신의 다큐멘터리 <더 블랙>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다.(안시환)"
http://www.seff.kr/m22_view.php?cate=&cate2=%EC%9E%A5%ED%8E%B8&sn=1&idx=468

그리고 최근 기사를 보니 국정충을 잡아냈던 "오늘의 유머"가 기사에 나옵니다. 오유 부심 불끈
http://m.news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048
5918 2018-08-23 02:05:33 81
이재명과 문파의 충돌로 [새창]
2018/08/23 01:43:21
이재명 관련 수사가 빨리 진행되어서 하루라도 빨리 경기도지사 사퇴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진심으로 석고대죄 사과한 후 재보선 철저하게 해서 경기도 재탈환한 후 총선에 대비해야 합니다.
경기도 인구가 1330만명으로 대한민국 인구의 1/4, 전체 국회의석의 1/5 (60석)을 가지고 있어요.
이재명 건은 끌면 끌수록 민주당 정권, 문프 정권을 말아먹을 겁니다.
그것만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지경.
5917 2018-08-22 14:58:32 1
혼란한 와중에 우리 문통지지율 소폭상승하셨네요. [새창]
2018/08/22 13:56:19
경제 문제에 대해서 기레기들의 편파보도를 받아칠 만한 당내 이빨이 없어요.
홍영표 원내 혼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하긴 하던데 역부족.
김진표 의원이 꼭 당대표 되어서 전문성으로 기레기들 기를 퐉 죽여야 하는데
5916 2018-08-22 07:25:53 5
기무사령관, 탄핵 당일 청와대들어갔다!!!! [새창]
2018/08/22 07:13:47
곧 황교안를 포토라인에서 볼 듯
5915 2018-08-22 05:38:16 25
[새창]
topdeck1102/ 인터넷 썅욕/반말 문화는 딴지/김어준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딴지에서 배출한 시벌교황 모르시나? 시벌교황 이전의 디시인사이드는 반말 문화가 아니었죠.
전 딴지와 디시의 반말/쌍욕 문화를 좋아하진 않았지만 견딜만 했어요.
김어준의 "졸지마 시봐" 나 김용민의 "ㅅ ㅂ 랄" 도 카타르시스가 느껴져서 박수칠 때도 있었죠.

그런데 이재명의 형수욕설 파일을 들었을땐 충격적이었고 구역질 나더군요.
김어준, 김용민, 김반장이나 권순욱처럼 감정에 차올라 한번씩 내뱉는 욕설 정도였다면
형수욕설 파일 듣고 이재명에 확을 떼지 않았을겁니다.
5914 2018-08-22 05:21:50 17
이런 징그런 오유. [새창]
2018/08/22 03:30:22
강한 넘이 버티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넘이 강하다고 하더라구요.
5913 2018-08-22 05:18:41 36
[펌] 내일 낙지뫼시다에 삽자루 나오는 이유 [새창]
2018/08/22 04:47:18
ㅋㅋㅋㅋㅋㅋ 삽자루가 누군가 싶어서 찾아봤더니 수학강사로 유명한 사람이군요.

이 사람이 출연한다는 것만 딱 보고도 김어준의 의도와 작전을 파악한 후
앞서서 폭로해 작전에 김을 빼는 것은
김어준이 잘 쓰던 전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12 2018-08-22 03:57:30 8
김진표의 추진력과 이해찬의 업적, 실무능력 차이 [새창]
2018/08/22 02:35:03
장어의꿈/ 그럼요. 여전히 서울 운동권 엘리트들과 구좌파의 "근본주의"가 득실거리는 여당의 일부가 좋아할 리 있나요. 자기들의 퀘퀘묵은 정체성은 물론이고 밥그릇까지 시스템 공천으로 빼앗길 판인데요. 문프의 인기에 기생하는 것들이라 아직까지 한두명 빼곤 입다물고 있지만 지지율이 조금만 내려간다 싶으면 언제든지 등뒤로 칼 꽂을 것들이죠.
5911 2018-08-22 03:53:13 7
김진표의 추진력과 이해찬의 업적, 실무능력 차이 [새창]
2018/08/22 02:35:03
88올림픽/ 김영삼 대통령님의 정치적인 돌파력이 대단하는 것은 압니다.
그런데 제도로서의 금융실명제를 만드는 작업이야말로 행정적인 실력이 요구되는 부분이지요.
정치적인 구호와 의지만 있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 식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다간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다 할겁니다"라는 칠푼이꼴 나는 겁니다.
5910 2018-08-22 03:11:34 11
김진표의 추진력과 이해찬의 업적, 실무능력 차이 [새창]
2018/08/22 02:35:03
솔직히 말하자면 전 이번 당대표 선거 전에는 김진표 의원을 거의 알지 못했습니다.
지지난 지선때 민주당 경기도 도지사 후보로 나갔다가 아깝게 남경필에게 졌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죠.

김진표 의원이 처음 뉴비씨에 나왔을 때도 잘 알지 못하던 정치인이라 관심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죠.
그런데 컷오프 이후 당대표 후보 세명의 트윗 계정을 거의 동시에 팔로잉 시작했는데
알면 알수록 놀라운 분이시더군요.

"능력있는 관료 출신 정치인"이 뭔지 막연했는데 김진표 의원이 선거 캠페인 중에 구체적으로 보여주시더군요.
미래지향적이지만 현실적인 공약도 공약이지만 수많은 언론 인터뷰에서 보이는 실력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어떤 질문에도 논리정연한 대답을 정확한 문장으로 각론과 함께 제시했습니다.
당원들의 질문에 일일히 답하는 것은 사실 피곤하기 짝이 없는 일인데 놀라운 속도로 피드백하시더군요.
거기다 과거의 미담까지 계속 쏟아져서 더욱 감탄하게 되었습니다.

반면 이해찬 의원님은 제가 과거에 가졌던 좋은 이미지를 완전히 다 망쳐버렸습니다.
여전히 80년대의 패러다임 속에서 그 시절의 용어 (강철같은 단결, 동지 등등....구국의 강철대오 전대협을 연상시키는...쩝)를 사용하면서
추상적이고 구시대적인 약속과 다짐을 하시더군요.
친노좌장이라는 닉네임마저 사실은 허구였다는 것이 점점 드러나는 터라 착잡하기만 합니다.
5909 2018-08-22 02:49:34 2
[새창]
이분은 최저임금 관련해서 참 꾸준하시군요. 잘 보이지도 않는 저 도표 두개만 가지고는 설득력이 그다지 없습니다. 좀더 상세하고 다양한 근거를 가지고 오세요.
5908 2018-08-22 02:44:36 10
젠재펌) 잠시 웃고가세요~ [새창]
2018/08/22 02:12:22
"털낙지교신도"라는 닉네임도 웃기지만
아이디 sexystar246은 더 웃기네요. 김진표, 박광온, 박정 의원님이 섹시스타가 되다니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딴지는 정말이지 작전세력 노이로제라도 걸린 모양이네요.
한때 가장 리버럴하게 이런저런 유저들 다 받아들여서 시벌교황까지 키운 딴지게시판이 아님.
5907 2018-08-22 02:39:36 6
저격) 욕설 유저 신고 부탁드립니다. (닉:오시안) [새창]
2018/08/22 01:57:09
벤츠S600/ 이 글은 잘 올리셨습니다. 속으로 삭히실 필요 없습니다. 서로 오해가 있었다면 이렇게라도 풀어야죠.
5906 2018-08-22 02:33:22 5
[새창]
누가 팟캐 1위이고 팟캐 10위에 들었다는 것을 떠나서
다양한 시사팟캐가 대등하게 경쟁하고 견제하면서 대안언론으로 동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얼마전에 어떤 유저가 현재 1위인 팟캐의 청취자수가 더 늘고 영향력도 더 커지면 좋겠다고 하는 것을 봤습니다.
누군가를 매우 좋아할 수도 있지만 민주주의 사회에서 위험한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속에 도사리고 있는 파시즘적인 욕망은 언제나 경계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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