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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12: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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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 정권과 싸울 때는
돌격대장이니, 저격수니, 호위무사니, 친문좌장이니 하는 무장급들 인재들이 필요했지요.
정권은 민주진영이 찾아왔고 문프 정권 2년차에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유능한 재상"과 "민첩한 관료들"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님과 노무현 대통령님도 마찬가지셨겠죠.
그래서 김진표 의원 같은 양심적이고 역사의식을 가진 테크노크라트를 중용했고
김진표 의원님은 군말없이 질투에 찬 운동권 출신들의 공격을 묵묵히 받으며 자기일만 열심히 했구요.
문프가 <대한민국이 묻는다>에서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 분야에서 일이나 직업에 대한 태도에서 꾸준하고 신의가 깊은 사람"이라고 하셨어요.
김진표 의원이야 말로 문프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