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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0 2018-08-17 13:13:19 8
[새창]
"왜곡은 일부러 하는 것" ㅋㅋㅋㅋㅋ
여니 총리님 말은 심플하지만 매우 묵직한데
저거 얻어맞는 기레기들 엄청 아팠겠네요.
5709 2018-08-17 13:10:50 9
문체부에서 온 선물!! [새창]
2018/08/17 13:05:45
정독하시고
마음에 꼭 남는 문장은 오유에 올려주세요.

당대표 선거로 다소 혼란한 와중에
문프의 글처럼 도움이 되는 것은 없더라구요.

"누구를 당대표로, 최고위원으로 찍을 것인가?"
정답은 문프의 글 속에 있다고 생각해요.
5708 2018-08-17 13:00:14 12
김어준의 말을 듣고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새창]
2018/08/17 12:39:54
깔끔하고 논리정연한 글 감사합니다.
김어준의 혀와 뇌는 갈수록 꼬이고 있네요. ㅉ ㅉ
5707 2018-08-17 12:55:45 52
송영길이 말한 내용을 유추하면 추미애가 김정숙 여사님 울렸다는거네요? [새창]
2018/08/17 12:45:51
쑤기 여사님이 대선 당시 호남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셨죠.
호남홀대론을 거의 홀홀단신으로 격파하신 여사님.
그런 여사님을 울게 만든 추미애랑 당지도부들.....ㅂ ㄷ ㅂ ㄷ
5706 2018-08-17 12:50:50 3
<화력지원요청>[단독]"경공모 둘리,김경수 앞서 네이버 공감 조작버튼 눌 [새창]
2018/08/17 12:34:05
김경수 도지사 관련글엔 더욱더 달라붙는 악플들. 박사모류도 있겠지만 민주당 당원인 것들도 많을 듯.
5705 2018-08-17 12:47:48 8
[새창]
저도 김민석이 계속 찝찝하고 걸립니다.
이자는 과거에 자살골을 워낙 심하게 찼기 때문에 더이상 간판으로 나설 수 없는자이지요.
이젠 추미애 뒤에서 모사꾼 노릇을 하면서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모양인데 짜증 만땅입니다.
5704 2018-08-17 12:38:12 5
노무현 대통령님의 용인술과 진표살 [새창]
2018/08/17 12:23:24
이명박근혜 정권과 싸울 때는
돌격대장이니, 저격수니, 호위무사니, 친문좌장이니 하는 무장급들 인재들이 필요했지요.

정권은 민주진영이 찾아왔고 문프 정권 2년차에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유능한 재상"과 "민첩한 관료들"입니다.

김대중 대통령님과 노무현 대통령님도 마찬가지셨겠죠.
그래서 김진표 의원 같은 양심적이고 역사의식을 가진 테크노크라트를 중용했고
김진표 의원님은 군말없이 질투에 찬 운동권 출신들의 공격을 묵묵히 받으며 자기일만 열심히 했구요.

문프가 <대한민국이 묻는다>에서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자기 분야에서 일이나 직업에 대한 태도에서 꾸준하고 신의가 깊은 사람"이라고 하셨어요.

김진표 의원이야 말로 문프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까 싶어요.
5703 2018-08-17 12:26:10 2
일잘하시는 문프)효창공원에 ‘독립운동공원’ 조성…“대한민국 정통성 세우는 [새창]
2018/08/17 11:52:04
문프의 공약과 비전은 놀라울 정도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외쳐봅니다.
"이니 하고 싶은 대로 다 해"

5702 2018-08-17 12:23:43 2
달님 지지율 회복을 위해 [새창]
2018/08/17 12:06:28
문프 정권의 성공과 지지율 상승을 위해서
반문, 비문, 오렌지과들을 민주당에서 완전히 쫓아내진 못하더라도
그들에게 당권을 다시 넘겨줘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프에게 기회만 있으면 칼 꽂으려는 것들을 최소한 구석으로 몰아 끽소리 못하게 해놓고
문프가 집권 2년차에 이뤄가려는 (1) 체감할 수 있는 경제회복, (2) 성장의 동력으로서의 남북관계 개선을
야당들을 논리적으로 설득시켜 입법으로 보조할 수 있는 당대표가 필요합니다.
5701 2018-08-17 12:17:54 44
[새창]
갈수록 추미애의 파파괴.
두 번째 저 글을 트윗에서 보고 "이건 또 무슨 카더라"냐 하면서 그냥 지나쳤는데 송영길 의원이 크로스 체킹으로 맞다고 알려주시네.

이낙연 총리님은 제 기준에선 진짜 "친문"입니다.
문프와 과거의 정치적 행보는 겹치는 부분이 적다 하더라도
문프의 정치철학과 가치관은 이낙연 총리님의 그것과 상당히 일치합니다.

이낙연 총리님은 노통 탄핵 투표에서 당시 민주당 의원으론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분이시죠.
계파 정치를 뛰어넘어 상식과 도리에 의해서 정치하시는 분이 이낙연 총리님이라고 생각됩니다.
5700 2018-08-17 12:10:33 6
전우용 교수 "문대통령의 팔다리를 자르는 결과 초래" [새창]
2018/08/17 11:39:11
지금 문프의 가장 중요한 팔다리 중 하나인 송영무 장관이 공격 받을 때 이 자가 한마디라도 송장관 옹호 발언한 적 있었나요?

자기만 똑똑한 줄 알고 문파들 가르치려고 하는데 문파들을 어찌보고 ㅉ ㅉ .
5699 2018-08-17 11:55:16 9
[새창]
우와.....대단한 정성이십니다.
저도 방금 전에야 김진표 의원의 정치신세계 인터뷰를 들었습니다.
요즘 문프의 가장 최근 저서인 <대한민국이 묻는다>를 정독하는 중인데
읽으면 읽을수록 문프와 정치철학과 비젼을 가장 잘 이해하면서 따르고 있는 당대표 후보가 김진표 의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좋은 세금이란 건 부자가 되기 쉽게, 부자로 남기는 어렵게!” 란 정책 슬로건이 김진표 의원님이 김영삼 대통령 시절 상속세와 증여세를 개편을 추진하실 때 만든 거고 김대중 대통령님을 감탄시켜 나중에 김진표 의원을 중용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일화에 저도 감탄했습니다.

"좋은 세금이란 건 부자가 되기 쉽게, 부자로 남기는 어렵게"란 슬로건처럼 김대중 대통령-노무현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의 정치 철학과 포지션을 잘 표현하는 문장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수구좌파들의 입장에선 세금으로 모든 이들에게 평등하게 부가 나누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니 이 슬로건 만큼 짜증나는 것은 없을 듯. 그동안 그들이 왜 김진표 의원을 마타도어 해왔는지 이해가 갑니다.
5697 2018-08-17 11:31:48 10
잡초 뽑고 눈 치우러 군대 왔나…‘이젠 안녕’ [새창]
2018/08/17 11:20:10
문프의 공약 중 하나죠.
군인들을 쉽게 쓸 수 있는 공짜 노동력으로 생각하는 작태를 바꾸고
군인들의 헌신을 소중히 여기는 풍토와 제도를 만드실 거라고 하셨죠.

문재인 행정부는 정말이지 공약에 따라 착착 적폐청산을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국회죠. 야당것들은 발목 그만 잡고 민주당은 딴 생각 품지 말고 문프 보좌나 잘하길
5696 2018-08-17 11:27:31 3
[한국갤럽 조사]남북정상회담 소식에…文대통령 지지율 60% '반등' [새창]
2018/08/17 10:28:36
9월부터 기초노령연금, 아동수당 풀리면 더 올라갈 것 같아요.
그리고 어제 문프가 각당의 원내들과 함께 한 회동도 대다수의 국민들에겐 긍정적으로 보일 거구요.
기록적으로 더운 날씨와 드루킹 난리, 이재명 논란 때문에 다소 지지율이 영향을 미쳤으나
문프가 임기 끝날 때까지 지지하겠다고 한 58%의 지지율 이하로는 결코 빠지지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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