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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5 2018-08-03 15:16:00 6
김진표 의원에 왜 "네거티브" 프레임을 씌우는 거죠?! [새창]
2018/08/03 14:18:46
어제만 해도 그렇게까지 악의적은 아니었는데 오늘 정청래랑 정두언 부르면서 악의를 확실히 드러낸 판이라 김진표 의원 캠프에서 더욱 신중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김진표 의원이 트럼프처럼 악의적인 질문을 던지는 기자들을 보고 대놓고 면박을 줄 타입도 아니고요.
5094 2018-08-03 15:08:30 5
[새창]
오호.....단호박
문프의 단호박은 달콤하기도 하여라.
5093 2018-08-03 15:05:47 13
시사게는 확실히 이간세력들로 가득차 있네요 [새창]
2018/08/03 14:55:08
시사게에 다양한 스펙트럼이 있는데 그렇게 딱 두 부류로 나누는 것은 너무했네요.
어떤 의견에 찬성이면 찬성, 반대면 반대, 불만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언급하시는게 좋죠.
이런식으로 막연하게 시사게가 망했니, 자정이 안되니, 작전세력에 당했니 하는 글들은 지난 5-6년동안 오유하면서 너무 많아 봐서 별로 와닿지가 않아요.
5092 2018-08-03 14:56:38 6
김진표 의원에 왜 "네거티브" 프레임을 씌우는 거죠?! [새창]
2018/08/03 14:18:46
저도 이게 제일 속상합니다. 김어준 스스로가 말했죠. 조선일보가 "프레임" 선정하면 기타 군소 언론이 받고 자유한국당 등이 받아서 "프레임"이 확산되고 프레임 자체가 알맹이의 옳고그름까지 압도해 버린다고요. 지금껏 알맹이는 "이재명 논란을 어떻게 처리하는게 옳은가" 하는 논란이었는데 "네거티브 선거전략"이라는 악의적인 프레임이 그 알맹이를 중요성을 덮어버렸어요.
5091 2018-08-03 14:48:36 6
김진표 의원에 왜 "네거티브" 프레임을 씌우는 거죠?! [새창]
2018/08/03 14:18:46
김진표 의원이 이해찬 의원에게 찢묻었다고 했나요? 지지자나 당원들은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당대표 선거에서 일부 자유한국당 당원들이 "박근혜에게 탄핵 찬성 던진 것들 다 배신자야. 후보 A는 틀림없이 탄핵 찬성했어" 라고 하는게 네거티브인가요?
5090 2018-08-03 14:26:21 23
김진표 의원에 왜 "네거티브" 프레임을 씌우는 거죠?! [새창]
2018/08/03 14:18:46
덧붙이자면 공식적으로 이재명은 당대표 선거의 제 3자입니다. 그래서 이재명 비판에 "네거티브" 프레임 거는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좀더 이해가기 쉽게 쉬운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자유한국당 당대표 선거에서 비박 후보가 "전 우리당에 해악을 끼치는 박근혜를 출당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주장하는게 상대편 친박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입니까?
5089 2018-08-03 13:54:20 6
뉴스공장(feat 정청래 정두언) [새창]
2018/08/03 12:36:31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왜 김진표 의원에 "네거티브"란 용어로 프레임 거는 거죠?
5088 2018-08-03 13:35:19 0
[새창]
허언증고 망상이 심해서 정신감정이 필요한 사람을 가지고 죄없는 생사람 여럿 잡고 있는 등신 특검...에고.
5087 2018-08-03 13:31:39 0
댓글알바 가관이네 [새창]
2018/08/03 12:10:23
포털 매크로 옵알단 잡으라고 열심히 민주당 가짜뉴스 센터에 신고했더니 드루킹만 달랑 잡아서 김경수 도지사만 생고생 시키니 포털에서 진짜 싸울 맛이 안나네요. 거기다 디지털 소통위원장이라는 사람은 피선거권 5년 상실이 대법원에서 확정된 후 살았는지 죽었는지 트윗도 제대로 안 함.
5086 2018-08-03 13:25:25 10
[새창]
이 분 요새 소신 깔끔 발언 많이 하심.
5085 2018-08-03 13:20:52 3
[새창]
좋아할 일은 아니지만 민주당이 제대로 정신 차리고 이재명 문제를 후딱 처리했으면 좋겠네요.....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오히려 누구처럼 이재명 문제를 부각시켰다고 믿어지는 당내 인사를 추궁할 것 같다는....
5084 2018-08-03 13:07:30 4
김어준이 김진표 때문에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졌다는 뉴스공장 [새창]
2018/08/03 12:07:00
어제 방송을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저도 아주 귀를 곤두세우고 들었는데 노골적으로 김진표 의원을 디스하진 않았지만 그런 뉘앙스를 상당히 풍겼어요.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질 것을 예상했다면서

김어준 왈,
"민주당 지금 당대표 선거가 있는데 당대표 선거가 플러스가 되기도 하지만 지금은 자체 내거티브가 되고 있거든요."
"당의 지지율을 제가 보기엔 후보들이 떨어뜨리고 있어요. 거꾸로. "
...

권순정 왈,
"경기인천에서의 지지율 하락이 상당히 심각하게 나왔는데요. 지난주 50.9%에서 38.6%로 나왔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 논란이 계속되다가 당대표 선거, 3인 선거 과정에서 쟁점으로 부각이 되었습니다. 김진표 의원의 탈당이라든가 그런 주장을 통해서 내거티브 선거의 양상이 본격화 되는 계기가 되었고..."

김어준 왈,
"이게 참 재미있는 지표입니다. 이재명 도지사 탈당....발언이 있자 경기도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확 떨어져 버렸어요. 어떻게 생각해야 될지는..."

권순정 왈,
"네. 이동상황을 봐도 떨어진 것이 거의 확실해 보이고...그런데 이 이슈가 지속이 된다하면 대통령 지지율에도 영향이 미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어준 왈,
"어쨌든 민주당에선 내부적으로 교통정리를 하긴 해야할 사안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김어준은 처음의 두 문장에서 "당대표 선거에 내거티브를 하는 자(김진표 의원)가 민주당 지지율을 떨어뜨리고 있다"라는 뉘앙스를 강하게 풍겨버린거죠.

권순정도 "문제는 내거티브이다. 그 내거티브를 하는 자는 김진표 의원이다. 덕분에 민주당 지지율이 깍인다" 라는 것을 에둘러 말한 것입니다.

그런데 정말 웃기는게 원래 내거티브는 선거에서 같이 경쟁하는 상대방에게 하는 것이 내거티브인데 겉보기엔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서 누구도 지지를 선언하지 않은 이재명이란 자의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왜 내거티브 선거운동이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김진표 의원이 이재명 관련 발언을 꺼낸 것도 기자가 그것을 꼭 집어 질문했기 때문입니다. 같은 질문에 이해찬 의원은 "잘 모르겠다. 당대표 선거랑 상관없다"는 식으로 뭉개기로 대답했지만 김진표 의원은 솔직히 소신 발언하면서 "이재명 지사가 결단해야 한다"고 많은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의견을 전달한 것 뿐입니다.

다시 말해서
김진표 의원의 이재명 관련 발언을 "내거티브"라고 부른 것에서 이미 김어준과 권순정은 자신들의 편향성을 드러냈다고 봅니다.
5083 2018-08-03 12:20:32 0
세월호 다큐멘터리 감독 작업실의 괴한 침입이 혹시 기무사 작품인가??? [새창]
2018/08/03 10:25:19
매우 합리적인 의심입니다.
촛불집회까지 라이브로 감찰한 것들인데 그까이 개인사무실 하나 못 털까요.
전에 기무사에서 수사관 했던 분이 기무사는 남의 사무실 문따는 짓을 아주 쉽게 한다고 양심선언 했잖아요.
(관련 JTBC 기사링크: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532791&pDate=20171011)

아...그러고 보니 기무사 내란음모건 때문에 기무사가 댓글작업과 민간인 사찰한 것은 잊고 있었네요. 이 벼락맞을 것들.
5082 2018-08-03 12:03:41 11
친노 친문 팔아먹은 기회주의자들,, [새창]
2018/08/03 11:26:25
노통과 문프 이름 팔아서 한 자리씩 차지하고 당권만 쥐었다 하면 노통과 문프 등에 칼 꽂는 것들......치가 떨립니다.

드루킹 특검에 적폐야당이 단식까지 하면서 땡깡 부린게 꼬옥 차기 유력주자 김경수를 제거하기 위해서일까요?
천만에요. 김경수를 치면 문프까지 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죠. 진짜 목표는 김경수가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이죠.

그런 드루킹 특검을 적폐야당들이 요구하는대로 못이기는 척 다 들어주고 기레기들과 적폐야당들이 김경수 도지사 흠집 내기 위해서 파상공격하는데
민주당 당직자들은 이제야 겨우 서면으로 하나마나한 논평 발표하고 지금껏 조금이라도 김경수 도지사 지원성 발언을 낸 의원은 겨우 5명이네요.

결국 문프 지지율에 덕분에 어화둥둥 꿀빨고 있는 것들이 문프 등에 칼 꽂을 기회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5081 2018-08-03 11:51:05 8
이재명 피의 쉴드치던 김영진 민주당 선거관리 위원장 과거/루리웹 펌 [새창]
2018/08/03 10:23:42
정성호는 3선이니 중요보직이 없는 3선 중에서 고르다 보니 정성호를 공천관리위원장으로 맡겼다고 억지로 이해한다 쳐도 겨우 초선에다 경력은 국회의원 비서, 보좌관 밖에 없는 김영진을 저런 자리에 앉힌 추미애는 뭡니까?

그 김영진이 김민새(김민석) 보좌관 했었다구요? 1998년에 조세형 의원 비서로 정치계에 진출했고 이후 2008년에 김진표 의원 보좌관 했다는건 프로필에 나오는데 그 중간은 텅텅 비었네요. 10년 동안 정확히 뭘 했는지 구글링 해도 안 나오는데 아시는 분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시길.

문프가 취임한지 일주일도 안되어서 추미애가 한 짓을 좆선이 정리 잘 해 놨네요. 민주당과 추미애를 곱게 보지 않는 좆선이라 오히려 정확도가 높은 기사일 수도 있다 싶어서 링크 겁니다. 김민새를 민주연구원장에 앉힐 때부터 싸하더니 대선 승리를 이끈 당직자들 다 짜르고 친문인 척 하는 사꾸라들을 대거 당직에 앉힌거임. ㅠ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16/20170516003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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