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가뭄에콩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9-01
방문횟수 : 123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080 2018-08-03 10:14:06 0
군대 못믿는 文정부..결과는 추락 뿐이다 [새창]
2018/08/03 09:57:44
국민들 중에 군대를 믿는 사람들 몇 명이나 된다고 저런 기사를 뽑는지 ㅉ ㅉ .
기레기들 참 애쓴다 애써.
5079 2018-08-03 10:11:50 11
적폐들은 김경수만 아니면 대선 해볼만 하다고 하는 짓거리입니다. [새창]
2018/08/03 10:06:33
자한당이든 민주당 내의 비문들이든 김경수를 거물급으로 보는 것은 맞는 듯 합니다.

그런데 김경수가 온갖 음해를 정면돌파 할 수 있는 것은 그야말로 잘못한 것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안희정은 성폭행이든 불륜이든 잘못을 저질렀으니 바로 사퇴할 수 밖에 없었구요.
5078 2018-08-03 10:08:15 15
김경수 경남지사 "오사카 영사 먼저 제안 전혀 사실 아니다" [새창]
2018/08/03 10:00:16
망상증 환자의 발언으로 소설 쓰고 있는 특검. 에라잇.
5077 2018-08-03 10:07:11 6
노무현 대통령의 집.. 이니.. 시사게로.. [새창]
2018/08/03 09:43:32
아름다운 사진들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하나하나에 노통의 모습이 어른거리네요. ㅠㅠ
5076 2018-08-03 10:04:45 7
아!!! 부끄럽다 [새창]
2018/08/03 09:50:12
몰이행위+반말+비아냥+어그로 빼박 신고감이네요.
5075 2018-08-03 10:03:30 6
[새창]
어제 나온 리얼미터 여론 조사 결과는
일반인들 대상: 이해찬 26.4%, 김진표 19.1%, 송영길 17.5%
민주당 지지층 (당원 아님): 이해찬 35.7%, 송영길 17.3%, 김진표 14.6%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해찬 의원의 지지율이 제 예상보다 적게 나왔어요. 인지도나 명성을 따져봤을때 민주당 지지층에서 40%는 훌쩍 넘길 줄 알았거든요. 송영길 의원이나 김진표 의원이 초반 지지율에서 상당히 선전하고 있다고 봅니다.
5073 2018-08-03 09:53:41 6
그알 문제될게 전혀 없는건데 정말 눈물겨운 공격이네요 [새창]
2018/08/03 09:40:26
이젠 그냥 애잔합니다. 꼼짝없이 그물에 잡힌 금수 한마리가 어짜든둥 빠져나오겠다고 발버둥치는 모습이라.
5072 2018-08-03 09:51:47 25
[새창]
핵 멋짐. 노통과 문프와는 또 다른 멋짐. 폭염 중에도 깨끗함과 쿨함을 유지하는 산속의 깊은 샘물 같은 멋짐. 우유랑 청량음료를 섞은 밀키스 느낌.
5071 2018-08-03 09:48:31 0
현재 위기인듯 [새창]
2018/08/03 08:19:49
청와대 트윗만 따라다녀도 청와대가 얼마나 경제정책에 대한 홍보에 힘쓰는지 알 수가 있어요.
오늘 보니 국민들이 가장 많이 들락거리는 청와대 청원사이트에까지 청와대 경제정책 홍보를 붙였더라구요.

문제는 기레기들이죠. 네이버 주요뉴스만 보면 경제가 정말 위기처럼 보이는데
문프 지지율이 다시 반등했어요. 기레기들의 파상공세에도 실제로 대다수 국민들이 느끼는 경제는 호전되고 있다는 거지요.
최저임금으로 발끈했던 자영업자들의 반발도 문프와 경제부처들의 노력으로 상당히 진정되었다고 봅니다.

기록적인 폭염도 이낙연 총리님을 비롯해서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정부 탓이 나오지 않고 있어요.
전기요금이 작년보다 덜 나온다는 것은 너무나 쉽게 알 수 있거든요.
9월이 되면 지선을 핑계로 매국당이 묶어놓은 복지 자금이 풀리고 북미-남북 관계도 새 전환기를 맞게 됩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
5070 2018-08-03 09:36:31 5
[새창]
구식이든 뭐든 시민들의 호응도가 상당하던걸요. 이 기록적인 폭염 속에 한 달동안 옥탑방 생활을 한다는 것을 단순히 쇼라고 할 수 없죠. 박원순 시장님은 민주당 바깥 사람이란 이미지가 강해서 민주당엔 그다지 플러스가 되지 않겠지만 박원순 시장님의 대권행보엔 큰 플러스가 될 거라고 봅니다.
5069 2018-08-03 09:31:28 2
삼성바이오로직스, 금감원 재감리 포기 [새창]
2018/08/03 09:23:30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군요. 기레기들이 삼성을 위한 희망회로 돌리는 것일 수도 있지요.
5068 2018-08-03 09:29:25 17
[새창]
이재명은 자충수를 계속 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알이 쥐고 있는게 한두개가 아닌데 저런 얄팍한 수로 그알의 명성을 쥐고 흔들다니.
이명박근혜의 엄혹한 시절에도 할말 다하면서 버텨낸 그알입니다.

자기 명성에 뚫린 구멍이 한두개가 아닌데 오래 가지도 못할 땜빵질 한다고 정신없네요. 곧 임계점에 도달해서 와르르 무너질거라고 봅니다.
5067 2018-08-03 09:23:37 2
노무현과 강금원 [새창]
2018/08/03 09:02:29
두 분의 아름다운 우정과 의리, 동지애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5066 2018-08-03 09:15:38 41
민병두 의원 트윗 - 특검 뭐하는 작태인가? [새창]
2018/08/03 09:03:48
드뎌 민병두 의원님까지 지원사격 나섰네요.
지금까지 김진표 의원, 박광온 의원, 현근택 부대변인, 이재정 의원, 한정애 의원, 그리고 민병두 의원 등 총 5명의 민주당 네임드가 김경수 지사 지원사격에 나섰군요. 기록용으로 적어둡니다.

김현 대변인의 영혼없는 논평은 better than nothing 정도로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66 167 168 169 17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