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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2 0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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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장에 나온 김해영 같은 소위 친문급 초선들이 벌벌 떨면서 한마디도 소신 발언 못하는 걸 보면서
여야 막론하고 제왕적 당대표와 당 지도부에 휘둘리는 제왕적 정당들이야말로 민주주의의 최대 적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당내 민주주의도 못해내는 것들이 의원내각제.......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문프가 대통령으로 많은 난제를 안고 힘들게 나가고 있지만 문프가 당내 민주주의를 위해서 뛸 때만큼 힘들어 보인적은 없었죠.
노통, 유시민 작가 모두 당내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다가 국회 탄핵 의결까지 당하고 통진당 꼴통 종북주의자들에게 말도 못하는 수모도 겪었죠.
이번 민주당 당대표, 최고위원 선거는 당권 강화와 당내 민주주의로의 혁신에 촛점을 맞추는 후보를 지지할 생각입니다.
대권 욕심으로 청와대 발목 잡는 여당, 당내 민주주의를 위한 당원들의 바램을 꺾어서 청와대 힘뺄 여당은 더이상 보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