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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0 2018-08-02 03:50:41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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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가 무려 60%에 달아다니요. 퇴임 때도 최소한 이 정도 지지율을 유지하실 수 있게 문파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019 2018-08-02 01:10:26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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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장관을 경질하지 않을 거라는 메세지를 문프가 아주 우아하면서도 단호하게 고위장성들과 회의 하면서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수많은 별들이 번쩍이는 가운데 송영무 장관 옆에 딱 앉히고 악수하고 스킨십 보이시면서 문프식의 "송영무를 경질하라구? 조 ㄲ" 를 확실히 시전.

그리고 국방부, 외교부, 청와대가 9월 유엔총회 때 어떻게든 종전선언 끌어내려고 총력전을 하고 있는 마당인데 적폐언론과 야당들이 떠든다고
이 시점에서 송영무 장관을 경질할 문프가 아닙니다. 아직도 송영무 장관 두고 난리 부르스 뜨는 기레기들이 있다면 그 언론사는 기무사 공작질에 넘어간 거라고 받아치면 됩니다.
5018 2018-08-02 01:04:50 3
이해찬의원님을 지지하고 싶습니다 [새창]
2018/08/02 01:03:34
토닥토닥 ㅠㅠ
5017 2018-08-02 00:33:2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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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도사가 추미애 디스할 때 좀더 귀담아 듣고 물어볼걸. ㅠㅠ
5016 2018-08-02 00:31:38 12
제왕적 공천권이 무섭긴무섭네. [새창]
2018/08/02 00:11:25
뉴스공장에 나온 김해영 같은 소위 친문급 초선들이 벌벌 떨면서 한마디도 소신 발언 못하는 걸 보면서
여야 막론하고 제왕적 당대표와 당 지도부에 휘둘리는 제왕적 정당들이야말로 민주주의의 최대 적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당내 민주주의도 못해내는 것들이 의원내각제.......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입니다.

문프가 대통령으로 많은 난제를 안고 힘들게 나가고 있지만 문프가 당내 민주주의를 위해서 뛸 때만큼 힘들어 보인적은 없었죠.
노통, 유시민 작가 모두 당내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다가 국회 탄핵 의결까지 당하고 통진당 꼴통 종북주의자들에게 말도 못하는 수모도 겪었죠.

이번 민주당 당대표, 최고위원 선거는 당권 강화와 당내 민주주의로의 혁신에 촛점을 맞추는 후보를 지지할 생각입니다.
대권 욕심으로 청와대 발목 잡는 여당, 당내 민주주의를 위한 당원들의 바램을 꺾어서 청와대 힘뺄 여당은 더이상 보고 싶지 않네요.
5015 2018-08-02 00:06: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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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는 알아서 하라고 해요. 이해찬이 이번주 다스뵈이다에 나온답니다.

그리고 타사이트, 타게 뒷담화는 안 하는게 좋습니다. 타사이트가 뭐라든 간에 우리끼리 검증하고 토론하면서 답을 찾으면 됩니다.
5014 2018-08-01 23:50:05 7
이번에는 김경수 특검으로 기무사 계엄령 내란죄 혐의를 덮을려고??? [새창]
2018/08/01 23:30:07
기무사건은 청와대가 꽉 잡고 있어서 사실 크게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 문프가 단단히 결심한 사안이고 국회가 어쩌지 못할 대통령 직속 조직이라 송영무 장관만 열심히 쉴드 쳐도 기무사 해체/개혁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절대 잊어선 안되지요.

송영무 장관 응원하는 청와대 청원 중 현재 가장 많은 동의수를 보이고 있는 청원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19118?navigation=best-petitions
5013 2018-08-01 23:40:20 7
이석현 의원님 트윗 -기네스북이 알면 밤 비행기표 살 일! [새창]
2018/08/01 23:35:52
저도 똑같은 트윗을 바로 윗글에 올렸습니다. 현근택 부대변인도 김경수 도지사 쉴드 트윗을 올려서 묶어서 올렸지요.
이렇게 하나 둘 김경수 도지사 지원사격 하는 분들이 민주당에 나와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5012 2018-08-01 23:29:02 13
오늘자 희소식 3개 [새창]
2018/08/01 21:48:46
기레기들의 문프 경제 망해라라고 고사 지내는 와중에
청와대가 경제에 관한 포지티브 데이터 까지 트윗으로 보내더군요.
청와대가 SNS를 이용할 수 있는 시대라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리고 뜬금없이 노통이 자신이 쓴 편지가 국민에게 전달되지 않더라는 얘기가 떠오르면서 울컥했습니다.
5011 2018-08-01 23:23:33 1
이 사람들이 우윳빛깔경수도 모자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8/08/01 22:17:18
좋은 닉 득템하신 걸 이렇게 계속 자랑질 하시다니요 ㅋㅋ
5010 2018-08-01 23:22:23 2
뭔 ㅄ도 아니고.. 김경수 관련 기사입니다. [새창]
2018/08/01 22:18:35
더이상 나올 게 없으니 언플만 하고 있는 등신 특검과 그것에 짝짝꿍해주는 기레기들과 뒷짐지면서 미소짓는 비문 민주당 것들의 꼴라보에
문파들만 속 뒤집어지네요.
5009 2018-08-01 23:15:30 9
최재성의원님도 지지후보표명 해주시면 좋으련만.. [새창]
2018/08/01 23:04:51
김진표 의원 지지를 꼭 집어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당헌에 어긋난다면서요? (꼭 집어서 이해찬 지지한 이종걸이 당헌 어긴거임)

김진표 의원의 발언이나 공약에 동의한다는 것을 보여주면 됩니다.
김진표 의원의 "이재명 결심해야 한다"란 발언엔 불행히도 당원 외의 그 어떤 현역의원도 공개적으로 공감을 보내고 있지 않네요.
그렇지만 김경수 도지사에 대한 드루킹 특검의 마타도어 건에 관한 김진표 의원의 쉴드 발언에 동의하는 의원은 박광온 의원님이 한분 더 나오셨죠. 박광온 의원님은 뉴스공장에서도 김진표 의원의 종교과세건에 대해 쉴드를 치시려고 하다가 털보에 짤리는 수난까지 겪으셨는데 대충 눈치 챘습니다. 박광온 의원님이 누굴 당대표로 지지하는지.
이런 식으로라도 최재성 의원님, 전해철 의원님 등등이 자신과 의견을 같이 하는 당후보를 드러내 주시면 국민이나 당원들이 판단하기 훨씬 편하죠.
5008 2018-08-01 23:09:16 12
친애하는 아유타야님께 [새창]
2018/08/01 22:45:33
조중동 인용했다고 씹는 글은 시게에서 최근 두어번 봤는데
한경오가 완전히 망가진 꼴을 보면서 조중동이든 뭐든 가리지 않고 필터기 돌리면서 필요한 정보만 추려보는 중입니다.
기레기의 혹심이 들어간 부분은 짤라내고 취재한 팩트가 들어간 부분만 취한다는 거죠.
5006 2018-08-01 22:56:17 5
대통령님, 다른 청원은 잘도 답변해주시면서 [새창]
2018/08/01 22:40:49
청원 자체가 흐믓하긴 하겠지만 답변까지 요구하는 것은 쪼매 잔인한 것 아닌가요? 노회찬 의원 서거로 취소하신 국민에게 답한다 행사에서 아마 "성원에 고맙습니다" 정도로 답을 준비하셨을 것 같은데 행사 자체가 취소된 터라 ㅠㅠ. 휴가 다녀오시고 나서 천천히 하셔도 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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