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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1 00: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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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치고 받습니까? 어제오늘 해찬들 발언에 실망하고 설훈의 재밍아웃에 경악 중인 것 뿐입니다. 그동안 오유 시게의 유저 대부분이 얼마나 추미애 쉴드 친 줄 아십니까?
최재성 혁신안 날릴 때부터 다들 긴가민가 하다가 지선에서 정성호 공천위원장 앉혀서 불투명하기 짝이 없는 공천심사 하는 것보고 돌아선 것입니다.
지금도 민주당은 깜깜하기 짝이 없어요. 전당준비위 의결 거쳐서 당무위에서 전당대회 대표, 최고위원 선출 룰을 확정했다는데 그노무 당무위가 언제 열렸는지 공지사항에 전혀 나오지 않고 있어요.
윤리위원회에 이재명 건을 올리면 뭐합니까? 윤리위원회에 누가 앉아있는지도 몰라요.
당원과 지지자 입장에서 지금 민주당은 깜깜하고 갑갑한 정당입니다. 중앙당에서 누가 어디서 뭘 하는지 거의 알 수가 없고 당원들이 중앙당 지도부, 집행부에게 의견을 전달하고 토론을 할 수 있는 통로도 거의 막혀 있어요. 이런 정당 만들자고 문프가 대표직 걸고 그 생고생을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