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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5 2018-08-01 01:02:2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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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무브온에 가입해서 무브온이 주도했던 이라크 침공 반대 서명 운동과 집회에 참석했던 적도 있던 사람으로 이해찬 의원의 무브온 예시에 저도 뜨악했습니다.
무브온 집행부가 했던 건 가입한 회원들에게 하향식 이메일 보내서 여기 서명운동에 싸인해라, 여기 집회에 나와라 등등 한국의 좌파독재 단체가 하는 짓이랑 비슷했죠. 회원간 활발한 의견 교류하는 자유게시판 같은 것은 지금도 없어요. 대한민국의 청와대 청원 사이트 정도의 민주주의 광장도 실현 못하는게 무브온입니다. 지금 무브온이 트럼프 반대 운동 열심히 하면서 트럼프가 하고 있는 모든 일(북미관계 정책 포함)에 격렬하게 반대! 반대! 만 외치고 있는 것은 모르나 봅니다.
4974 2018-08-01 00:47:35 3
지자체 후보 한 명을 검증 못해서 이 지랄 중인 민주당. [새창]
2018/07/31 11:20:10
그런다고 권당원 탈당하시다니 ㅠㅠ. 누구 좋으라고 ㅠㅠ
4973 2018-08-01 00:45:0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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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치고 받습니까? 어제오늘 해찬들 발언에 실망하고 설훈의 재밍아웃에 경악 중인 것 뿐입니다. 그동안 오유 시게의 유저 대부분이 얼마나 추미애 쉴드 친 줄 아십니까?
최재성 혁신안 날릴 때부터 다들 긴가민가 하다가 지선에서 정성호 공천위원장 앉혀서 불투명하기 짝이 없는 공천심사 하는 것보고 돌아선 것입니다.
지금도 민주당은 깜깜하기 짝이 없어요. 전당준비위 의결 거쳐서 당무위에서 전당대회 대표, 최고위원 선출 룰을 확정했다는데 그노무 당무위가 언제 열렸는지 공지사항에 전혀 나오지 않고 있어요.
윤리위원회에 이재명 건을 올리면 뭐합니까? 윤리위원회에 누가 앉아있는지도 몰라요.
당원과 지지자 입장에서 지금 민주당은 깜깜하고 갑갑한 정당입니다. 중앙당에서 누가 어디서 뭘 하는지 거의 알 수가 없고 당원들이 중앙당 지도부, 집행부에게 의견을 전달하고 토론을 할 수 있는 통로도 거의 막혀 있어요. 이런 정당 만들자고 문프가 대표직 걸고 그 생고생을 했나요?
4972 2018-08-01 00:36:1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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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랑 결국 결을 같이 하는 이재명 평가군요.
그런데 왜 이리 말이 어눌하죠? 핵심적인 어휘없이 "어떤, 거기" 같은 막연한 대명사가 난무하네요. 이건 503이 말할 때 익히 본 건데 왜 503 데자뷰를 해찬들 발언에서 봅니까? "논란"이라는 지극히 중성적인 어휘도 못 찾아서 헤매다가 장윤선이 대신 찾아주네요.
날카롭고 패기 쩔던 해찬들 어디 갔나요? ㅠㅠ
4971 2018-08-01 00:30:59 2
이해찬 후보님, 노무현 전대통령님 명예 안 지켜드립니까???? [새창]
2018/07/31 11:03:13
그런 일 하라고 노무현재단에 후원하는 겁니다. 여기 회원들이 맨입으로 노무현재단만 푸시하는 줄 압니까?
4970 2018-08-01 00:26:5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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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꼴통 특검들아, 죄없는 노통을 억지로 목조른 이인규가 지금 어떤 꼴인지 자알 알지? 너희들은 그것보다 더한 몰골이 될 줄 알아랏. 퉷
4969 2018-08-01 00:21:59 2
김진표, 연일 이재명 비판.."도덕성 만점? 文대통령도 못받았는데" 조준 [새창]
2018/07/31 15:50:24
김진표 의원의 과거 이력에 왈가왈부하기 전에 저 용기와 패기는 정말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원들이 속 터져서 김의원 트윗 달려가서 한 얘기들 하나하나 새겨 보고 계셨던게 틀림없네요. 민주당 쫄보들 도대체 뭐가 구려서 당연한 것을 입에 내뱉지도 못하는지 정말 열받아요.
4968 2018-08-01 00:18:5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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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인지 나발인지 dogbaby 같은 것들. 김경수 도지사 이름에 어떻게든 흠집 낼려고 눈뒤집어 졌는가 봅니다. 이것들 나중에 꼭 지가 한만큼 되돌려 받을 겁니다.
4967 2018-07-31 12:41:50 12
왜 진표살은 변명하지 않았을까? [새창]
2018/07/31 07:36:31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정치인의 의리에 대해서도 한수 배우고 갑니다.
4966 2018-07-31 10:15:06 11
설훈 “김진표, 이재명에 사과해야” 이해찬·송영길엔 ‘호평’ [새창]
2018/07/31 10:04:50
와........이종걸 판독기에 이어서 설훈 판독기까지.
계파 정치 하면서 특정 당대표에게 구걸해서 단수 공천 받지 못하면 나가리 될 정치자영업자들이 주제에 함부로 입을 놀리네요.
4965 2018-07-31 04:50:50 3
오늘자 동아 드루킹 관련 단독기사 [새창]
2018/07/31 03:26:39
기레기들의 드루킹 타령......이젠 신물이 나려고 합니다.
4964 2018-07-31 04:47:37 6
끝까지 이재명 어떻게 할거냐로 따질겁니다. [새창]
2018/07/31 02:45:11
눈치 안 보고 소신있게 자기 의견 말하는 정치인 좀 보고 싶네요.
4962 2018-07-31 04:33:45 20
김어준 이해찬 엄청 미네요 [새창]
2018/07/31 02:56:48
뉴스공장에서 최고의원 후보자 4명과 인터뷰 한 걸로 보아선 특별히 이해찬을 엄청 미는지는 잘 모르겠던데 김진표 의원에 대해서 불만이 있다는 것을 감추지는 못했죠.
박광온 의원님이 김진표 의원을 나름 변호하려고 했는데 공장장에게 짤린 것도 있고 공장장을 상대할 만큼 말발을 못 세우더라구요. 공장장을 상대하려면 박지원의 능구렁이, 정세현 전 장관의 까칠모드, 노회찬 의원의 촌철살인 중 하나는 장착을 해야할 듯.

박주민 의원이 왜 인기있는 지 실감났습니다.
"나중에 혼나나요 "하면서 눈치 안 보고 솔직하게 당대표 후보들에 대한 자기 생각과 민주당 의원들의 의견을 딱 정리해서 시원하게 풀어버리더군요.
유머 감각도 있고 말투가 소박한 듯한데 핵심은 딱딱 집고 내용도 충실해서 4명 나온 최고위원 후보들 중에 제일 돋보였어요.

박광온 의원의 당원 중심 정당에 대한 의지는 매우 강한 듯 했습니다. 그 점에선 점수를 드리고 싶더군요.

박정 의원은 차별화에 실패해서 여전히 존재감은 희미한 듯 하고 유승희 의원은 에효...... 최고위원 한번 했으면 그냥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지 뭐하러 또 나와서 허허거리고 있는지.
4961 2018-07-31 03:26:39 25
이재명이 불리할때마다 언급하는 거대기득권세력 [새창]
2018/07/31 03:01:08
자기가 하는 짓에 비판적인 세력은 무조건 거대 기득권인가 봅니다. 장애인, 철거민 가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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