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게을러서 메모를 잘 안 하는데 작성자님엔 메모가 달려있네요. 이읍읍의 본색을 알아차리고 유일하게 손꾸락들이 기를 펴지 못했던 커뮤가 오유입니다. 이읍읍의 디지털 어쩌구 책임자라는 진유천까지 발각해서 쫓아낸 곳도 오유예요. 국정충까지 증거잡아낸 곳인데 일베 작전세력에 먹혔니 어쩌니 하시니 참 안타깝네요.
저도 고 임동준씨의 상처난 머리 사진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프더군요. 작년 그알 기사를 찾아보니 이빨도 빠지고 손톱까지 뽑혀 있더랍니다. 순수한 청년이 프로그래밍을 할 줄 안다는 이유로 조폭의 끔찍한 고문과 협박 속에 서서히 죽어간 것입니다.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