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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04: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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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를 자유당에게 넘기긴 했는데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가 여상규입니다.
여상규를 찾아보니 3선이고 판사 출신에 복당파입니다.
꼴통 친박인 김진태는 율사 출신(검사)이긴 하지만 재선에 불가해서 여상규가 될 확률이 크죠. (김진태보다는 스스로를 온건파라고 부르는 여상규가 낫지 않을까하고 근거없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타당과 협상할 간사는 법사위 내의 원내대표라는데 보통 재선이 맡는데 지난번엔 민주당에선 초선인 금태섭, 자한당에선 김진태, 궁물당에선 이용주 였습니다. 모두다 검사 출신이죠. 간사도 법률 지식이 해박한 율사 출신이 주로 맡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