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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5 2018-07-11 08:47:03 8
자유당 애들이 사실임을 린정하는 변치않는 패턴 [새창]
2018/07/11 08:24:34
레퍼토리가 너무 뻔해서 하품만 나옵니다. 저 프레임의 창시자인 기춘할배는 구치소에서 무상급식 중인데 자한당 실망입니다. 정치질에 창의력도 없고 응용력도 형편없네요. 바닥 친 줄 알았는데 아직 멀었네요. 더 추락해서 회복불능으로 깨지는 길만 남았음.
4674 2018-07-11 08:40:44 31
방금 뉴스공장 노회찬 [새창]
2018/07/11 08:32:08
노회찬 말이라 글쎄올시다. 본인이 법사위 위원장 할거라고 내심 바랬던 듯. 민평-정의가 합쳐서 상임위 딱 하나 협상한 것도 밸이 꼴릴 듯. 민주당이 자기들 배신하고 자한당이랑 딜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을 듯
4673 2018-07-11 04:14:58 5
[새창]
정리해 준 작성자님과 뉴스신세계팀에 감솨합니다.
4672 2018-07-11 04:14:29 5
[새창]
당시 기무사는 보안사였죠. 서열 6위인 보안사령관이던 전두환이 서열 5위 육군참모총장(계엄사령관이었음)인 정승화 장관을 하극상으로 체포하면서 12. 12 사태 (쿠데타)를 일으킨 거죠.
4671 2018-07-11 04:04:11 20
[새창]
변호사 하시랴 팟캐스트 하시랴 무지 바쁘시네요.

문파 라는 명칭 넘 좋아요. 문빠를 문파로 고급지게 번역해 주신 중국분들에게 새삼 감솨를.

4670 2018-07-11 02:56:33 12
성체, 워마드가 크긴 크네요 [새창]
2018/07/11 02:17:50
대한민국의 기독교인(카톨릭과 개신교 포함)들 전체를 경악하게 한 경우이니 놀랍지도 않습니다. 관종들이 관심 끄는 건 성공했군요.
4669 2018-07-11 02:53:37 3
기무사의 역할... [새창]
2018/07/11 01:55:54
기무사의 전신은 보안사

보안사는 방첩 활동 외에 군내 쿠데타 방지를 위해서 만들어진 조직인데
쿠데타를 방지하는 조직이 쿠데타를 일으킨게 전두환이 보안사령관으로 저지른 12.12 사태임.

군 정보기관은 따로 있음.
보안사는 간첩이 국내에 있다고 믿어지던 시절이나 군부독재 시대에나 필요하던 조직이니 이젠 필요없는 조직.
해체가 답이라고 봅니다.
4668 2018-07-11 02:12:03 7
19대 국회와 비교하여 이번 원구성 비교 [새창]
2018/07/11 01:20:19
대박 정성글이네요. 일단 추천.

물론 문평성대 시대에 장족의 발전을 이뤘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국회 원구성 자체에 이만큼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 자체가 사실 큰 발전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자한당이 김진태 같은 또라이를 법사위원장에 앉히는 미친 짓을 하지 않기만을 빕니다.

그런데 지난 19대, 20대 국회 동안 민주당이 차지한 상임위 위원장의 면면을 보니 단순히 민주당 먹은 상임위라고 안심할 것도 못되는군요.
4667 2018-07-11 02:00:14 11
"이런 회의 처음 봤네" [새창]
2018/07/11 01:36:39
지난 시절 동안 복지부동에 받아쓰기만 했던 시청 공무원들 데리고 일하려면 갑갑하시겠습니다.

적폐청산이 이래서 어려운 겁니다. 저 공무원들을 다 짜를 수도 없는데 체질 개선은 단박에 이뤄지기 힘들거든요.

암튼 수고하십시오. 오거돈 시장님 카리스마 있게 잘 하실 거라고 봅니다.
4666 2018-07-11 01:36:50 2
문프가 언급하신 인도영화 2개 [새창]
2018/07/10 22:23:30
세계적인 영화시장이라는 한국의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인도영화를 인용, 칭찬했으니 인도 국민들 흐믓하겠네요.

문프는 간디에서 아미르칸까지 인도의 역사문화를 섭렵하는 외교행보를 하고 계심. ㅎ ㄷ ㄷ
4665 2018-07-11 01:28:49 3
마힌드라 "쌍용차 1.3조원 추가투자"…文대통령 "노사화합 하길" [새창]
2018/07/10 22:32:58
문프 정말 꼼꼼하게 열일 하시네요. 왜 눈물이 날려고 하지 ㅠㅠ
4664 2018-07-11 01:27:38 4
민평련, 네들끼리 모여서 뭘 한다고? [feat 권순욱 [새창]
2018/07/10 22:14:46
정동영계랑 김근태계의 계파정치는 척격해야할 뿐 아니라 이번 정당대회에서 꼴라보 하는 짓을 절대 막아야합니다.
4663 2018-07-11 01:25:58 5
민평련, 네들끼리 모여서 뭘 한다고? [feat 권순욱 [새창]
2018/07/10 22:14:46
계파 정치 때문에 국회 다수였던 열린당이 폭망하고 다시 지금으로 회복하기까지 걸린 시간이 거의 10년입니다. 지금 민주당 당대표 선거가 중요한 마당에 친문 의원들의 밥먹는 모임을 언론과 비문들이 열나게 폭격했는데 민주당내 중요 계파라는 민평련은 상임운영위까지 두고 자기들끼리 당대표 선거 표몰이 나섰는데 당연히 비판해야죠. 민평련계 중에 경선도 없이 단수 공천으로 민주당 텃밭에서 쉽게 국회의원 된 인간들이 한둘이 아니죠.
4662 2018-07-11 01:19:52 0
태국 소년들과 코치 전원 구조됐네요!! [새창]
2018/07/10 21:10:36
정말 다행입니다. 올해 들어본 소식 중 가장 기쁜 소식이었어요. 소년들이 트라우마 없이 무사히 회복되길 바랍니다.
건강 회복이 우선이라서 피파 회장의 초청에도 올 월드컵 결승전에 갈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렇지만 다음 월드컵은 꼭 관람할 수 있고 다다음 월드컵엔 소년들이 선수로 참가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구조 중 사망하신 태국 잠수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4661 2018-07-11 01:00:00 29
차기 당대표는 최재성으로 가야 됨 [새창]
2018/07/11 00:11:38
어제 김반장 극딜 들어보니 이해찬 의원님은 정말 레전드이고 존경할 만한 친노친문이긴 하지만
(1) 요즘 너무 소통활동이 뜸하셔서 요즘 생각을 알기 힘들고 (한때 친노를 팍팍 밀어줬던 정세균 의원의 예를 들면서 "사람은 변하거나 시대흐름을 놓치기 쉽다")
(2) 문프랑 동년배에 정치경력상 문프의 대선배라서 문프가 편하게 소통하기엔 좀 대면대면할 수도 있다. 한국은 여전히 선후배, 장유유서 사회다.

저는 제 개인적 의견으로 이해찬 의원님의 건강이나 연세가 걱정입니다. 민주당을 개혁하고 여소야대 상황에서 다음 총선까지 밀고 가려면 사실 엄청난 체력이 요구되는 자리가 당대표인데 이해찬 의원님이 요즘 뜸하신게 건강과 체력 문제 때문이 아닐까 하고 걱정이 되더군요.

당대표는 (1)민의를 캐치하는데도 빠르고 (2)에너지 넘치고 (3)혁신안에 대해서 뼛속까지 알고 (4) 문프랑 코드가 일치하면서 편한 소통이 되는 분이 되셔야 한다고 보는데 그 점에서 최재성 의원나 전해철 의원이 이해찬 의원님보다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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